전문대 여자들 현실

ㅇㅇ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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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 명문대는 너무 당연하고,서울이나 지거국 4년제 남자들은전문대 여자들 그냥 데리고 노는 용,욕구 해소 용으로 생각함.전문대 여자가 스펙 좋은 남자한테 시집 가려면진짜 운이 엄청엄청 좋아야 됨.솔직히 전문대 여자들은 학교 2~3년 착실히 다니는 것 보다명문대나 의치한 남자들한테 선택 받기 위해서 예쁘게 꾸민 후명문대나 의대 앞에서 기웃거리다가 번호 따이고,피임 없이 거사 치르도록 유인한 뒤에물구나무 10시간 서는 게 더 이득임.4년제 대학 나와서 남자 없이도 잘 살 수 있는 여자들 제외하고전문대 여자들은 진짜 저게 이득이다.괜히 요즘 여풍당당이라는 말에 취해서남들 다 공부할 때 놀아놓고 자기도 여풍당당인 줄 안은 머저리들은30살 되면 진짜 말 그대로 초라한 노처녀 됨.요즘 "여자가 남자를 선택한다. 남자한테 선택받는 시대는 갔다.주체적인 여성의 삶이다!" 이러는데전문대 여자들은 선택할 남자가 없음.아무리 전문대 여자들이 의사 남자를 선택해봤자의사 남자는 전문대 여자 안 만나줌.정치인 중에 서민 외치는 남자 정치인들 부인들만 봐도다 명문대, 유학파에 돈 있는 집안 여자들이지쥐뿔도 없는 전문대 여자랑 결혼한 남자 정치인 없음.솔직히 전문대 남자 교수들도진짜 예쁘고 어린 학생 아닌 이상 자기 학교 여자애들이랑 결혼하기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