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펌금지/이동금지/불펌금지/이동금지/불펌금지/이동금지이동금지/불펌금지/이동금지/불펌금지/이동금지/불펌금지 엄청 소심한 남자애였음 안중에도 없던 애 원래 그렇게 안 봤는데 고백 이후로 정 떨어지고 진짜 역대급이라 올린다ㅋㅋㅋㅋ 준혁아 너도 아웃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 보고있냐 보고있으면 이따구로 고백하면 여자애들이 진짜 죽이고 싶다고 느낀다는것만 알아둬준혁이도 조용히 짜져있어ㅋㅋㅋㅋㅋ 너한테도 흑역사고 고백받은 여자애도 흑역사다 응 주녁이 흑역사갱신~~
이동금지/불펌금지
평소에 자리가 가까워서 여자애들이랑 게임하면 주변 남자애들까지 끼워주고 그랬는데 걔가 유독 나 안봐주고 조카 세게 때리고 그랬음 주녁이도 개쎄게때리고싶다 근데 짝사랑하면 나타나는 특징 있잖아 자꾸 쳐다본다거나 몰래 챙겨준다거나 눈 마주치면 피하거나 부끄러워하거나 한다는 거
주녁이도 부끄부끄///이동금지/불펌금지
조카 1도 없었음 어쩌면 내가 걔가 아웃오브안중일때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내가 지금 얘 말하면서 자꾸 욕하는데 진짜 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주녁이도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오래된 일이라 자세한 정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쨌든 나는 걔가 안중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충 의심?이 살짝살짝 들긴 했음 "뭐야ㅋㅋㅋㅋㅋ얘가 나 좋아하나?" 이런 잠깐 스쳐지나가는 생각 뿐이었지ㅋㅋㅋㅋ
불펌금지
일단 좀....정신연령이 좀...어린 애였음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렇다고 막 나대고 앵앵거리고 그러는 애는 아니고 졸라 소심해서 혼자 쭈굴쭈굴 지내고 곱게 자란 티가 나는 남자애? 그런 느낌적인 느낌ㅋㅋㅋ 그래서 왜 초딩들 짝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러면 진짜 유치하게 때리고 장난치고 그러잖아 나한테도 그랬던 것 같음ㅋㅋㅋㅋㅋ 막 심한 장난치고 "아 하지 말라고...ㅡㅡ"이러고 정색해야만 멈추는 유치원생같은 스타일.. 내가 정색하면 "아 왜그래..."이래놓고 조금 있다가 또 함
미친새끼
주녁이도 미쳤냐
사건이 발생한 건 12월
주녁이가 불펌해가면 새벽 4시 44분에 머리 없는 귀신이 나와서 주녁이를 잡아먹을 것입니다.
학기말이라 조카 놀 때임 나랑 가까운 거리에 앉아있던 애들이 내 옆에 여자애 하나, 내 뒤에 남자애 하나, 내 대각선 뒤에 그새끼였음 준혁아 너는 손 들고 서 있어
나랑 여자애랑 둘이 뒤 돌아서 남자애들이랑 보드게임하기도 하고 뭐 여러가지 게임하고 놀았음 아무말대잔치하고 그러다가 방학 며칠 전에 그새끼한테서 선톡이 옴
준혁이한테는 선빵 날림
야 ㅇㅇㅇ(내이름) 나 너 좋아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보고 기분이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고
읭?
이거였음 그래서 내가 "?" 이렇게 보냈더니 미안하대 친구가 잘못 보낸거래
그래서 기분이 좀 이상해서 읽고 씹음
며칠 뒤에 또 같은 내용으로 옴
미친새끼....이러면서 그냥 읽고 씹었더니 잠시 후에 또 미안하대
그리고 조카 결정타
방학식 날이었음 밤에 막 친구랑 낄낄대면서 카톡하는데 또 그새끼한테서 톡이 옴
"야 ㅇㅇㅇ(내이름)"
"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 4" (귀 사진) (자 사진)
............. 사실 원래 저 형식은 아니고 졸라 참혹한데ㅔ
여기다가 풀면 누군지 다 알 내용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미화시켰음
암튼 저 말 맞음 굉장히
죽여버리고 싶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준혁이도 같이
묻어버리게
삽 가져와.....
처음에는 좀 움찔했는데 형식이 그따구니까 당연히 게임에서 졌겠거니 하고 생각하게 됨ㅋㅋㅋㅋ
그새끼가 나를 6개월간 좋아하고 있었고 졸라 소심하니까 나한테 저딴식으로 고백을 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웃겨어떻게 고등학생씩이나 돼가지고.,,. 더 웃긴 건 내가 카톡 프사 바뀔때마다 매일 체크하고 셀카같은거 캡해놓고 내가 배우 덕질을 좀 해서.. 이래저래 의미있는 숫자같은거 잠깐 아주 잠깐 상메로 해놓은 적 있었는데 그거 보고 이거 날짜라고...얘 커플인거냐고 그 여자애한테 안달복달하면서 말했다는거야 그때 여자애가 알게됐고 나한테 말할까 말까 고민했었대 물론 그새끼는 말하면서 당연히 비밀로 해달라고 했대아 근데....글로 읽으면 귀여워보일지 몰라도
정말 나는 안쓰러운 수준을 넘어서
극
혐
이었음
내가 개인적으로 저런 거 싫어해서... 여자애가 저날 나한테 말하면서 톡했던 궁극적인 목적도 원래는 그새끼가
내가 받았던 최악의 고백 말해줄까
엄청 소심한 남자애였음 안중에도 없던 애
원래 그렇게 안 봤는데 고백 이후로 정 떨어지고
진짜 역대급이라 올린다ㅋㅋㅋㅋ
준혁아 너도 아웃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 보고있냐 보고있으면 이따구로 고백하면
여자애들이 진짜 죽이고 싶다고 느낀다는것만 알아둬준혁이도 조용히 짜져있어ㅋㅋㅋㅋㅋ
너한테도 흑역사고 고백받은 여자애도 흑역사다
응 주녁이 흑역사갱신~~
이동금지/불펌금지
평소에 자리가 가까워서 여자애들이랑 게임하면
주변 남자애들까지 끼워주고 그랬는데
걔가 유독 나 안봐주고 조카 세게 때리고 그랬음
주녁이도 개쎄게때리고싶다
근데 짝사랑하면 나타나는 특징 있잖아
자꾸 쳐다본다거나 몰래 챙겨준다거나
눈 마주치면 피하거나 부끄러워하거나 한다는 거
주녁이도 부끄부끄///이동금지/불펌금지
조카 1도 없었음
어쩌면 내가 걔가 아웃오브안중일때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내가 지금 얘 말하면서 자꾸 욕하는데
진짜 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주녁이도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오래된 일이라 자세한 정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쨌든 나는 걔가 안중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충 의심?이 살짝살짝 들긴 했음
"뭐야ㅋㅋㅋㅋㅋ얘가 나 좋아하나?"
이런 잠깐 스쳐지나가는 생각 뿐이었지ㅋㅋㅋㅋ
불펌금지
일단 좀....정신연령이 좀...어린 애였음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렇다고 막 나대고 앵앵거리고 그러는 애는
아니고 졸라 소심해서 혼자 쭈굴쭈굴 지내고
곱게 자란 티가 나는 남자애?
그런 느낌적인 느낌ㅋㅋㅋ
그래서 왜 초딩들 짝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러면
진짜 유치하게 때리고 장난치고 그러잖아
나한테도 그랬던 것 같음ㅋㅋㅋㅋㅋ
막 심한 장난치고 "아 하지 말라고...ㅡㅡ"이러고
정색해야만 멈추는 유치원생같은 스타일..
내가 정색하면 "아 왜그래..."이래놓고
조금 있다가 또 함
미친새끼
주녁이도 미쳤냐
사건이 발생한 건 12월
주녁이가 불펌해가면 새벽 4시 44분에 머리 없는 귀신이 나와서 주녁이를 잡아먹을 것입니다.
학기말이라 조카 놀 때임
나랑 가까운 거리에 앉아있던 애들이
내 옆에 여자애 하나, 내 뒤에 남자애 하나,
내 대각선 뒤에 그새끼였음
준혁아 너는 손 들고 서 있어
나랑 여자애랑 둘이 뒤 돌아서
남자애들이랑 보드게임하기도 하고
뭐 여러가지 게임하고 놀았음
아무말대잔치하고 그러다가
방학 며칠 전에 그새끼한테서 선톡이 옴
준혁이한테는 선빵 날림
야 ㅇㅇㅇ(내이름) 나 너 좋아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보고 기분이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고
읭?
이거였음
그래서 내가 "?" 이렇게 보냈더니
미안하대 친구가 잘못 보낸거래
그래서 기분이 좀 이상해서 읽고 씹음
며칠 뒤에 또 같은 내용으로 옴
미친새끼....이러면서 그냥 읽고 씹었더니
잠시 후에 또 미안하대
그리고 조카 결정타
방학식 날이었음
밤에 막 친구랑 낄낄대면서 카톡하는데
또 그새끼한테서 톡이 옴
"야 ㅇㅇㅇ(내이름)"
"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 4"
(귀 사진)
(자 사진)
.............
사실 원래 저 형식은 아니고 졸라 참혹한데ㅔ
여기다가 풀면 누군지 다 알 내용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미화시켰음
암튼 저 말 맞음 굉장히
죽여버리고 싶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준혁이도 같이
묻어버리게
삽 가져와.....
처음에는 좀 움찔했는데
형식이 그따구니까 당연히 게임에서 졌겠거니 하고
생각하게 됨ㅋㅋㅋㅋ
얼마나 나한테 고백이 하기 싫었으면...(울컥
그래서 내가
"야"
"누구랑 게임하고 진 거야ㅋㅋㅋ"
이렇게 보냈더니답이 없음
뭐야...하고 그냥 놔둠
하지만 주녁이는 놔두지 않을거야
이틀 후에
내 옆에 앉던 여자애랑 또 낄낄대며 톡하고있었음
친구- "야 ㅇㅇ아(내이름)"
나- 왜?
친구- "너 알고있었어?"
나- ?
친구- "ㅇㅇㅇ(그새끼)가 너 좋아한대"
나- (뭐지
이때부터 자초지종을 듣게 됨
그새끼가 나를 6개월간 좋아하고 있었고
졸라 소심하니까 나한테 저딴식으로 고백을 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웃겨어떻게 고등학생씩이나 돼가지고.,,.
더 웃긴 건 내가 카톡 프사 바뀔때마다 매일 체크하고
셀카같은거 캡해놓고
내가 배우 덕질을 좀 해서..
이래저래 의미있는 숫자같은거
잠깐 아주 잠깐 상메로 해놓은 적 있었는데
그거 보고 이거 날짜라고...얘 커플인거냐고
그 여자애한테 안달복달하면서 말했다는거야
그때 여자애가 알게됐고
나한테 말할까 말까 고민했었대
물론 그새끼는 말하면서 당연히 비밀로 해달라고 했대아 근데....글로 읽으면 귀여워보일지 몰라도
정말 나는 안쓰러운 수준을 넘어서
극
혐
이었음
내가 개인적으로 저런 거 싫어해서...
여자애가 저날 나한테 말하면서 톡했던 궁극적인 목적도 원래는 그새끼가
귀랑 자 사진 보내면서 고백했던 날
나 왜 찼냐고 대신 물어봐달라고 해서
나한테 톡했던 거...............;
ㅓ허ㅓ허허허허ㅓ허허허ㅓ허ㅓ허허허ㅓ허ㅓ허ㅓ허허허허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삽 가져와 저새끼 묻어버리게
심지어 3개월 후 아무렇지 않게 겨우 원래대로 돌아온 단체톡방에서(그새끼랑 여자애 같이 있는 9명 톡방)
그새끼가 톡방 스샷 뿌리다가 내 이름 상 뇬이라고 저장해놓은 거...
그거 딱 보여서 바로 들켰고...ㅆㅂ
그 분우ㅣ기 어쩔건데 개새야...
나 진짜 저 말 듣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아바타 소개팅 시키냐고...
아니 내 입장은 뭐가 됨ㅋㅋㅋㅋㅋㅋ
나는 저새끼한테 처음 톡받음과 동시에 고백을 받았어
여기까진 좋은데 귀랑 자 사진이 뭐냐 ㅆㅂ
내가 진짜 천 번 만 번 물러서서 생각해도
문자로 고백한거까지 좋아 좋다고 근데
사진은 조카 아니었고
두번째 왜 찼냐 대신 물어봐달라고 한 거
난 이걸 고백으로 생각하지도 않았는데ㅋ
지 혼자 모노드라마 찍은 거 아주 잘 봤고
세번째 내 상태메세지 숫자로 바뀐 거 그 찰나를
캐치한거 그리고 지 혼자 궁예질해서 몇 일 사귀었네 마네 한 거
네번째 나랑 친해질 시간도 없었고 나랑 제대로 얘기해본적도 없으면서 지맘대로 일방적으로 고백한거
다섯번째 니가 뭔데 혼자 사귀고 차이고 지랄이야 ㅓㅓ어ㅜ우 진짜싫어
여섯번째 니가 뭔데 나 상 뇬만들어 개새야
일곱번째 찌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 ㅈㄷ진짜 조카 짜증남
나 저거 이후로 트라우마생겨서 뭔 뭘 ㅇ못받음
계속 생각나 ㅉ발 타인에 의한 흑역사는 처음임
종종 생각나서 조카 열받고 어이없고 쪽팔려서
밤마다 이불 걷어차고 지랄하고 난리침
휴 조카 ㅆ발주녁아 지랄마러랑
짝사랑하고있는 애들..이나고백 준비하는애들...이나
남자애들....잘 봐줬으면 좋겠어
씨팔 그새끼가 나를 몇달씩이나 지켜봤으면
최소한 이렇게 보냈을 때 내가 어떻게 나오겠구나
상메 캐치할 시간에 성격을 캐치를 했어야지
넌씨눈같은새끼; 감정 잡을 시간 없이 준비할 시간 없이여지도 주지 않고 니 혼자 일방적으로 고백하는 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님 ㅅ씨...팔 조카 매너가 없어화난다 또 이거 쓰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래 이렇게 입이 거칠지 않은데
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쌩쑈하는 거 보면서
나는 관중으로서 1도 재미있지 않았고요
내가 조카 놀아난 느낌임
나 가지고 언플하는 느낌이었다고
똥 밟았다 개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