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구인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처음 문의전화 했었을때는 한 젊은 여성이 받더라구요.이름 사는 동네 나이 문자 보내면 면접 일정 잡히는대로 알려준다고해서 기다리다가 전화가 없길래 잊고 있었습니다.15일날에 그렇게 문자를 보냈고 내내 연락이 없다가 오늘 아침 8시경에 전화 한통이 걸려 오길래 받았습니다.젊은 여자하고 첫 통화 후 오늘 아침에 전화 주신분하고는 처음 통화함받아보니 남자분임 나: 여보세요.상대방. 아 네. ****씨 되시지요?나: 네.상대방. 아 어제 저희하고 학교 청소하는 것때문에 저희하고 통화 했었죠?(잊고 있다가 갑자기 아침 8시에 받은 전화라 15일날에 지원한 곳인줄 몰랐음 금요일에 면접 다녀온 곳일줄로 착각하게 됨)어디라고 밝히지도 않고 전화해서는 이렇게 시작 함 이쪽하고는 어제 통화한적 없음(내가 전화 받아으면 어디라고 상호명부터 밝히는게 먼저 아닌가 함가령 ㄱㄹ고등학교 청소일 지원하셨죠? 이렇게 물어보고 시작을 했어야되는게 순서가 맞는 거 아닌가요?)나: ㅍㄹㅌ 이요? --> 이곳도 학교 청소 지원한 곳상대방. 학교청소요?나: 네.상대방: 2초정도 침묵나: 여보세요?상대방: 청소..예예나: 네.상대방: 일 하실 수 있는 거죠?나: ㅍㄹㅌㄷㅎ 말씀 하시는거죠?상대방: ㅍㄹㅌ이 뭐야? (반말)나: 아. 어디 말씀 하시는거에요? (나도 당황함 ) 어디세요? 제가 갔던 곳..?이 사람 말투가 슬슬 사람 기분 상하게 하는 말투 임계속 듣다 보니 나도 화가 나서 한마디 할뻔했지만 끝까지 참음상대방: 학교청소 하는 거요. 학교청소.나: 네상대방: 청소일 하신다고 면접 신청하시지 않으셨냐구요?나: 죄송하지만 어디세요? 상호명이?상대방: 네. 저 여기 ㅊㅇ(용역회사 이름)라고하고 (통화한지 40초 넘어가니 (내가 물으니) 그제서야 알려줌)나. 아.. ㅊㅇ요.상대방: 신문광고 보고 저희 한데 전화 주셨어요?나는 인터넷 보고 지원했고 신문에도 냈는지는 그제서야 암나: 네. 여보세요? 말씀..상대방? 맞아요? 본인 맞으세요?나: 네네.상대방: 청소일 하실 수 있으세요?나: 네.네.상대방: 지금 하시는거 없고요?나: 네.상대방: 저기 이거 내용 얼마나 알고 계세요? 근무시간 급여 이런거 다 알고 계세요?나: 제가 알고 있는거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도요.상대방: 8시간 000만원이고 7시부터 4시까지 근무하는 거고요.나: 네.상대방: 학교청소하는 거는 저희가 가서 설명을 해드릴거고나: 네.상대방: 나이가 **세로 되어있는데 집은 ㅎㄱㄷ이고, 여기 청소일을 해보셨어요?나: 경험경력은 없어요.상대방: 경험 없이 하실 수 있겠어요? 이게 이거를. 쉬운 일이 아닌데.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처음해보면 좀 그러실텐데..화장실청소도 해야되고 뭐 학교 구석구석 다 하다보면 요령도 좀 있고해야되는데 자신 있으세요?나: 알려주시는거는 아니세요?상대방: 저기요. 제가 볼때는 ***씨는 의욕만 갖고 하면 되는거는 아니니까 좀더 다른 일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지원하셔가지고 괜히 하신다고했다가 좀 하시고 그만두는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갈 기회가 뺏기는거잖아요?어떠세요? 본인 생각은?나: 기분 나빠서 말이 없음이거 경험 없어도 알려주시는거 아니세요?상대방: 청소라는게 알려주고 하는게아니라 보통 화장실 다 깨끗하게 하는 청소에요.어디어디 하라고하고. 쓸고 닦고하는 거에요. 다 쓰레기 비우고 그런건데 경험이 없는데 하실 수가 있는지 저는 그래서 그렇치요?저는 그래서 조금 하시다가 힘들고 힘들어서 그만 두실 것 같으시면 좀 경험이 있는 일을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본인 의견을 물어보는거에요?저희가 알려주는거는 청소하는범위만 가리켜주는거지 청소하는 방법이나 이런 전체적인 일 흐름은 경험이 없으면 조금 이렇게 막힐때가 있어요.나: 한소리 하려다가 맘 침묵..상대방: 그래도 한번 면접 보고 해보실래요?나: 학교가 어느 학교 말씀 하시는 거에요?상대방: ㄱㄹ고등학교라고 있어요. 나: 학교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학교 어딘지 학교 가리켜 드렸죠.(생략)생각해 보고 전화 드리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해서 일단 전화는 끊었습니다.전화 끊고나서 계속 기분이 안좋더라는 장난삼이 지원한것도 아니고 크게 경력 일해본 경험 없어도 다니게되면 열심히 할 생각이었습니다.전화해서는 내 의지가 어떤가 그거나 물어보고 있고..구인광고에는 경력자 구한다고 나와있지도 않았고 무관이라고 나와 있었습니다.들어보면 사람 불쾌하게 하는 말투더라구요.아무 문제 없어 보이나요?지원 못할것 같습니다.. 문자 보내면서 (너무 불쾌해서 카톡이든 문자든) 예의좀 지키시라고.. 한통 보내볼까 하고 있고요.상대방이 전화 받았으면 어디어디라고 밝히고 대화 시작하는게 순서고 먼저 아닌가 싶은데 아닌가요?나도 당황해서 딴소리하고 상대방도 나때문에 대화가 이루어지지가 않고.(의지 보여주려다가 마음 상해서 접음) 여러분들이라면 기분 나빠어도 원래 그런 사람인가보다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2
전화를 했으면 어디인지부터 밝히고 시작하는게 순서 아니에요?
인터넷에서 구인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문의전화 했었을때는 한 젊은 여성이 받더라구요.
이름 사는 동네 나이 문자 보내면 면접 일정 잡히는대로 알려준다고해서 기다리다가 전화가 없길래 잊고 있었습니다.
15일날에 그렇게 문자를 보냈고 내내 연락이 없다가 오늘 아침 8시경에 전화 한통이 걸려 오길래 받았습니다.
젊은 여자하고 첫 통화 후 오늘 아침에 전화 주신분하고는 처음 통화함
받아보니 남자분임
나: 여보세요.
상대방. 아 네. ****씨 되시지요?
나: 네.
상대방. 아 어제 저희하고 학교 청소하는 것때문에 저희하고 통화 했었죠?
(잊고 있다가 갑자기 아침 8시에 받은 전화라 15일날에 지원한 곳인줄 몰랐음
금요일에 면접 다녀온 곳일줄로 착각하게 됨)
어디라고 밝히지도 않고 전화해서는 이렇게 시작 함 이쪽하고는 어제 통화한적 없음
(내가 전화 받아으면 어디라고 상호명부터 밝히는게 먼저 아닌가 함
가령 ㄱㄹ고등학교 청소일 지원하셨죠?
이렇게 물어보고 시작을 했어야되는게 순서가 맞는 거 아닌가요?)
나: ㅍㄹㅌ 이요? --> 이곳도 학교 청소 지원한 곳
상대방. 학교청소요?
나: 네.
상대방: 2초정도 침묵
나: 여보세요?
상대방: 청소..예예
나: 네.
상대방: 일 하실 수 있는 거죠?
나: ㅍㄹㅌㄷㅎ 말씀 하시는거죠?
상대방: ㅍㄹㅌ이 뭐야? (반말)
나: 아. 어디 말씀 하시는거에요? (나도 당황함 ) 어디세요? 제가 갔던 곳..?
이 사람 말투가 슬슬 사람 기분 상하게 하는 말투 임
계속 듣다 보니 나도 화가 나서 한마디 할뻔했지만 끝까지 참음
상대방: 학교청소 하는 거요. 학교청소.
나: 네
상대방: 청소일 하신다고 면접 신청하시지 않으셨냐구요?
나: 죄송하지만 어디세요? 상호명이?
상대방: 네. 저 여기 ㅊㅇ(용역회사 이름)라고하고
(통화한지 40초 넘어가니 (내가 물으니) 그제서야 알려줌)
나. 아.. ㅊㅇ요.
상대방: 신문광고 보고 저희 한데 전화 주셨어요?
나는 인터넷 보고 지원했고 신문에도 냈는지는 그제서야 암
나: 네. 여보세요? 말씀..
상대방? 맞아요? 본인 맞으세요?
나: 네네.
상대방: 청소일 하실 수 있으세요?
나: 네.네.
상대방: 지금 하시는거 없고요?
나: 네.
상대방: 저기 이거 내용 얼마나 알고 계세요? 근무시간 급여 이런거 다 알고 계세요?
나: 제가 알고 있는거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도요.
상대방: 8시간 000만원이고 7시부터 4시까지 근무하는 거고요.
나: 네.
상대방: 학교청소하는 거는 저희가 가서 설명을 해드릴거고
나: 네.
상대방: 나이가 **세로 되어있는데 집은 ㅎㄱㄷ이고, 여기 청소일을 해보셨어요?
나: 경험경력은 없어요.
상대방: 경험 없이 하실 수 있겠어요? 이게 이거를. 쉬운 일이 아닌데.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처음해보면 좀 그러실텐데..
화장실청소도 해야되고 뭐 학교 구석구석 다 하다보면 요령도 좀 있고해야되는데 자신 있으세요?
나: 알려주시는거는 아니세요?
상대방: 저기요. 제가 볼때는 ***씨는 의욕만 갖고 하면 되는거는 아니니까 좀더 다른 일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원하셔가지고 괜히 하신다고했다가 좀 하시고 그만두는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갈 기회가 뺏기는거잖아요?
어떠세요? 본인 생각은?
나: 기분 나빠서 말이 없음
이거 경험 없어도 알려주시는거 아니세요?
상대방: 청소라는게 알려주고 하는게아니라 보통 화장실 다 깨끗하게 하는 청소에요.
어디어디 하라고하고. 쓸고 닦고하는 거에요. 다 쓰레기 비우고 그런건데 경험이 없는데 하실 수가 있는지 저는 그래서 그렇치요?
저는 그래서 조금 하시다가 힘들고 힘들어서 그만 두실 것 같으시면 좀 경험이 있는 일을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본인 의견을 물어보는거에요?
저희가 알려주는거는 청소하는범위만 가리켜주는거지 청소하는 방법이나 이런 전체적인 일 흐름은 경험이 없으면 조금 이렇게 막힐때가 있어요.
나: 한소리 하려다가 맘 침묵..
상대방: 그래도 한번 면접 보고 해보실래요?
나: 학교가 어느 학교 말씀 하시는 거에요?
상대방: ㄱㄹ고등학교라고 있어요.
나: 학교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학교 어딘지 학교 가리켜 드렸죠.
(생략)
생각해 보고 전화 드리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해서 일단 전화는 끊었습니다.
전화 끊고나서 계속 기분이 안좋더라는
장난삼이 지원한것도 아니고 크게 경력 일해본 경험 없어도 다니게되면 열심히 할 생각이었습니다.
전화해서는 내 의지가 어떤가 그거나 물어보고 있고..
구인광고에는 경력자 구한다고 나와있지도 않았고 무관이라고 나와 있었습니다.
들어보면 사람 불쾌하게 하는 말투더라구요.
아무 문제 없어 보이나요?
지원 못할것 같습니다.. 문자 보내면서 (너무 불쾌해서 카톡이든 문자든) 예의좀 지키시라고.. 한통 보내볼까 하고 있고요.
상대방이 전화 받았으면 어디어디라고 밝히고 대화 시작하는게 순서고 먼저 아닌가 싶은데 아닌가요?
나도 당황해서 딴소리하고 상대방도 나때문에 대화가 이루어지지가 않고.
(의지 보여주려다가 마음 상해서 접음)
여러분들이라면 기분 나빠어도 원래 그런 사람인가보다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