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올라가는 여중생입니다 요새 걱정과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빠르게 본론으로 갈께요
요즘 절 너무나 무시하는친구가 있습니다. 모르는척한더는 무시가아니라 귀찮은티를 팍팍내며 '닌나보다 낮아' 를 확 드러내더라구요.. 그 친구를 편의상 A라고 부르겠습니다.
A는 입학식부터 저와 가장 친했었습니다. 그땐 아는 친구가 없는만큼 둘이 같이다니고 둘이 새로운친구들고 함께사귀고 한 무리에서도 둘이 가장 친하고.. 그랬던 사이에요. 일학기 중반부터 그친구는 저를 깔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니옷이왜그래" , "니눈썹 개이상해" 이런식의 외모를 비판하는듯한 발언을 대놓고하며
제가 '우리엄마가' 라는말을 했을땐 "ㅋㅋㅋ니엄마없잖아" 또는 "니 엄마가 있었냐" 라는 말을 하였구요 티는 내지 않고 웃으며 넘어갔지만 너무 상처받았었습니다. 또 화장실에선 같이다니는 친구들은 가려고하고
A가 수정화장이 다 끝나지 않았을땐 "아기다려~;" 라고 하여 매번 자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게 하고 제가 수정화장이 끝나지 않았을땐 저만 남기고 그냥 가버리구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페메할땐 "응", "ㅁㄹ", "ㅉ"등의 말투로 제가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해도 끊어버립니다.
날 무시하는친구
요즘 절 너무나 무시하는친구가 있습니다. 모르는척한더는 무시가아니라 귀찮은티를 팍팍내며 '닌나보다 낮아' 를 확 드러내더라구요.. 그 친구를 편의상 A라고 부르겠습니다.
A는 입학식부터 저와 가장 친했었습니다. 그땐 아는 친구가 없는만큼 둘이 같이다니고 둘이 새로운친구들고 함께사귀고 한 무리에서도 둘이 가장 친하고.. 그랬던 사이에요. 일학기 중반부터 그친구는 저를 깔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니옷이왜그래" , "니눈썹 개이상해" 이런식의 외모를 비판하는듯한 발언을 대놓고하며
제가 '우리엄마가' 라는말을 했을땐 "ㅋㅋㅋ니엄마없잖아" 또는 "니 엄마가 있었냐" 라는 말을 하였구요 티는 내지 않고 웃으며 넘어갔지만 너무 상처받았었습니다. 또 화장실에선 같이다니는 친구들은 가려고하고
A가 수정화장이 다 끝나지 않았을땐 "아기다려~;" 라고 하여 매번 자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게 하고 제가 수정화장이 끝나지 않았을땐 저만 남기고 그냥 가버리구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페메할땐 "응", "ㅁㄹ", "ㅉ"등의 말투로 제가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해도 끊어버립니다.
학년이 다되갈수록 더 심해져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