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음료 주문이 있었고 음료 만들고있는데
개뇬이 물어옴
"오래걸려요?"
난 대답함
"네 조금 걸리실거같아여 앞에 음료두잔이 잇어여"
그랬더니 개뇬이 딱 진짜 성질내는 말투로
"그래서 몇분이요"
아 여기서부터 짜증남
내가 몇분이다 정확히 말안하는이유
1.말해죠도 지랄함
2.시간지나면 지랄함
3. 시간 안되도 지랄함
4. 나도 몇분인지 정확히 어캐아냐 샹녀나
암튼. 그래서 난 대답함
"저도 정확히 몇분인진 몰라여"
(앞에 음료가 커피종류가 아니여서 정말 더 몰랐음)
그러고 나서 난 바로
"취소해드릴까요?"
라고 물음
왜냐고? 개뇬이 이미 신경질을 내면서 물어봣고
차빼달라고 한상황에 금방나갈꺼니까 그냥 놔둘께요
라고 했으니까. 개바쁜줄 알았지 그년이
그랬더니 토끼년마냥 눈을 치켜뜨고
소리를 지르면서
"아니여! 그냥 가.져.갈.께.여"
라고함. 이때부터 내 멘탈붕괴
얼버무리기 시작함.
(아 글이라서 개뇬의 목소리톤이 표현안돼 아쉬울뿐..)
"아..저 혼자있어서"
하고 억울했지만 다시 음료만들러 내자리로 돌아옴
그랬더니 포스앞에서서 한번더 소리를 지름
"아가씨! 혼자만들면 음료가 안되여?"
아..개소리 진짜
그래서 난 또 병신가치 얼버무리면서 대답함
"아..그건 아닌데 제가 혼자하면 좀 느려서.."
그랬더니 미친개뇬이 또 나를 노려봄
순간 난 (이런일 처음이였음..)
자존심상하게 손이 벌벌 떨리고
울컥울컥함.
아 정말 나이도 쳐먹을만큼 쳐먹고
그런년이 겨우 몇천원짜리 아메 사마시러 오면서
그렇게 하고 싶을까여
그깟년때문에 좋았던 제 하루가 망가졌네여.
설거지하는데 갑자기 내가 왜 이짓을하고있나 싶어
울었어여
모바일이라띄어쓰기 이상할까 걱정되네여
하 괴로워 ____
그년 자식도 똑같은 서러움 받고 컷음. 지새낀 엄청 챙기더만 ㄸㄹㅇ뇬
보너스로 날 노려본 눈알도 좀 어케 되라!!!!!!
까페 진상 손님년
까페에서 일한지 일주일..
나름 웃어가며 비위맞추고 그렇게 잘 지내다가
오늘 서러움 폭발했어여
(저두 음슴첸가 그걸로 하께여)
개바쁜 오후시간.
어떤년이 들어오더니 주문할때부터 이미 화가나잇음
상대하기 싫엇지만 주문받음
개뇬
하필 나혼자 바에 있던 상황
앞에 음료 주문이 있었고 음료 만들고있는데
개뇬이 물어옴
"오래걸려요?"
난 대답함
"네 조금 걸리실거같아여 앞에 음료두잔이 잇어여"
그랬더니 개뇬이 딱 진짜 성질내는 말투로
"그래서 몇분이요"
아 여기서부터 짜증남
내가 몇분이다 정확히 말안하는이유
1.말해죠도 지랄함
2.시간지나면 지랄함
3. 시간 안되도 지랄함
4. 나도 몇분인지 정확히 어캐아냐 샹녀나
암튼. 그래서 난 대답함
"저도 정확히 몇분인진 몰라여"
(앞에 음료가 커피종류가 아니여서 정말 더 몰랐음)
그러고 나서 난 바로
"취소해드릴까요?"
라고 물음
왜냐고? 개뇬이 이미 신경질을 내면서 물어봣고
차빼달라고 한상황에 금방나갈꺼니까 그냥 놔둘께요
라고 했으니까. 개바쁜줄 알았지 그년이
그랬더니 토끼년마냥 눈을 치켜뜨고
소리를 지르면서
"아니여! 그냥 가.져.갈.께.여"
라고함. 이때부터 내 멘탈붕괴
얼버무리기 시작함.
(아 글이라서 개뇬의 목소리톤이 표현안돼 아쉬울뿐..)
"아..저 혼자있어서"
하고 억울했지만 다시 음료만들러 내자리로 돌아옴
그랬더니 포스앞에서서 한번더 소리를 지름
"아가씨! 혼자만들면 음료가 안되여?"
아..개소리 진짜
그래서 난 또 병신가치 얼버무리면서 대답함
"아..그건 아닌데 제가 혼자하면 좀 느려서.."
그랬더니 미친개뇬이 또 나를 노려봄
순간 난 (이런일 처음이였음..)
자존심상하게 손이 벌벌 떨리고
울컥울컥함.
아 정말 나이도 쳐먹을만큼 쳐먹고
그런년이 겨우 몇천원짜리 아메 사마시러 오면서
그렇게 하고 싶을까여
그깟년때문에 좋았던 제 하루가 망가졌네여.
설거지하는데 갑자기 내가 왜 이짓을하고있나 싶어
울었어여
모바일이라띄어쓰기 이상할까 걱정되네여
하 괴로워 ____
그년 자식도 똑같은 서러움 받고 컷음. 지새낀 엄청 챙기더만 ㄸㄹㅇ뇬
보너스로 날 노려본 눈알도 좀 어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