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9이된 이혼남 입니다. 저와 아내는 동갑부부이고 4살아들이 하나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혼자 재결합을 생각해 얘기볼까하는데 여성분들 입장에서 가능할지 판단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1년전 서로에게 상처만 주고 맞지않음을 인정하고 이혼했습니다. 현재 아들은 제가 키우고있습니다. 이혼의 가장큰 이유는 제가업종상 많이 바쁩니다.
가족에게 신경을 쓰질못했고 아내는 항상 외로웠죠
맞벌이 이지만 저는 퇴근시간이 늦으면 집에와서 뻗었고 아내는 그거에 대한 불만이 항상끊이질 않았습니다.
결혼 생활 4년에 매번 안싸우는 날이 없었습니다. 맞벌이 이긴 하지만 제 퇴근시간은 변함이 없었고 아내혼자외롭게 아들을 키웠겠죠
어느날 처음 데이트한 장소에서 오랜만에 둘만 밥을 먹는데 아내가 이혼을하자더군요 아내를 이해한저는 알았다고 했고 양가부모님들께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가 아들을 아내가 키우겠다고 했지만 뺏아가지말라며 아내에게 갖은 협박을 하는통에 아들은 제가 맡게됬죠
아내와 다시 재결합 하고 싶은 이유는 아들때문에 한달에 두번만납니다. 금요일에 아이데리고 가서 일요일에 저녁먹고 데려옵니다.
자기 약속도 잡지않고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거죠 매번 볼때마다 행복해보여요 자유로워 보이고요
얼굴도 좋아지고 더 예뻐진거 같습니다.
이혼한 제가 너무 후회됩니다. 아내와 이혼하고 솔직히마음 편하지않고 항상 마음 한자리가 허전했습니다.
이번엔 잘할자신있습니다. 이직도했고 가족들 반대도 다 혼자 감당해낼 자신있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제 욕심때문에 다시 불행하게 만들지 말라더군요 저는 지금도 아내를 사랑합니다.
아내와 재결합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혼자 재결합을 생각해 얘기볼까하는데 여성분들 입장에서 가능할지 판단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1년전 서로에게 상처만 주고 맞지않음을 인정하고 이혼했습니다. 현재 아들은 제가 키우고있습니다. 이혼의 가장큰 이유는 제가업종상 많이 바쁩니다.
가족에게 신경을 쓰질못했고 아내는 항상 외로웠죠
맞벌이 이지만 저는 퇴근시간이 늦으면 집에와서 뻗었고 아내는 그거에 대한 불만이 항상끊이질 않았습니다.
결혼 생활 4년에 매번 안싸우는 날이 없었습니다. 맞벌이 이긴 하지만 제 퇴근시간은 변함이 없었고 아내혼자외롭게 아들을 키웠겠죠
어느날 처음 데이트한 장소에서 오랜만에 둘만 밥을 먹는데 아내가 이혼을하자더군요 아내를 이해한저는 알았다고 했고 양가부모님들께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가 아들을 아내가 키우겠다고 했지만 뺏아가지말라며 아내에게 갖은 협박을 하는통에 아들은 제가 맡게됬죠
아내와 다시 재결합 하고 싶은 이유는 아들때문에 한달에 두번만납니다. 금요일에 아이데리고 가서 일요일에 저녁먹고 데려옵니다.
자기 약속도 잡지않고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거죠 매번 볼때마다 행복해보여요 자유로워 보이고요
얼굴도 좋아지고 더 예뻐진거 같습니다.
이혼한 제가 너무 후회됩니다. 아내와 이혼하고 솔직히마음 편하지않고 항상 마음 한자리가 허전했습니다.
이번엔 잘할자신있습니다. 이직도했고 가족들 반대도 다 혼자 감당해낼 자신있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제 욕심때문에 다시 불행하게 만들지 말라더군요 저는 지금도 아내를 사랑합니다.
이 여자가 아니라면 재혼할 생각도 없습니다. 이번 아들데리러 오는날에 얘기하려합니다.
제가 잘못하고있는걸까요? 이번에 다시합친다면 정말 잘할 자신있습니다. 제가 잘못하는게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