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각 가정마다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겠죠... 전 오늘도 혼자랍니다... 친정이라도 갈까햇는데...혼자 가기엔..ㅠㅠ맘이 아프네요.. 요 며칠전에 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구요.. 너무 답답해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 시댁식구들과 신랑...서로 사이가 좋지않아서 떨어져 지내고 있어요.. 아이들은 주말이면 볼수있구요..(아직 이혼은 아닙니다) 요즘은 신랑이 먼저 저나해서 언제 애들 데리러 올꺼냐구 물어봅니다.. 젠장 ..처음엔 애들 가지고 저울질 하더니만 이젠 먼저 연락합니다 예전보다는 걱정도 해주면서 나름대로 돈이 필요할때는 조달도 받습니다.. 치사하지만..어쩔수 없으니깐요.. 제가 저나 연락이 없으면 먼저 저나해서 어떻게 지내냐며 물어올때도 있죠.. 그래도 그전보다 마니 부드러워 졌죠.. 사랑하는 내 아이들...큰아이는 매일 저나하며 목소리 확인을 합니다.. 주말에 만나서 아이들과 함께보내며..그 이틀동안은 정말 행복합니다.. 제가 데리고 있을때는 2~3일에 한번은 매일 목욕을 하며 그렇게 지냇는데 항상 애들 얼굴에서 부드러운 아기향이 나곤했는데.. 세상에..주말에 만나면 애들 머리에서 이상한 냄새와 함께..머리도 5일동안 감지 않았답니다..그래서 큰애한테 물었더니..할머니가 보일러도 않틀어주고 물세 아껴야 한다며..이렇게 말했답니다..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정말 눈물납니다.ㅠㅠ..신랑이 그런일들을 알까여..자기 처지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집에 올라가서 잠을 못잔다 합니다..그러니 자연히 애들은 할머니한테 맞기고 자긴 자기대로 돌아다니겟죠..가게 쇼파에서 잔다고 하는데..믿을수가 없죠.. 요즘들어 남편이 이상합니다..핸폰도 저랑 예전에 커플로 두개를 만들었는데.. 가끔 이상한 메세지가 들어오기에 물어보았죠..내 예감이 맞기에..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당신 123-123-1234 전번 아는사람이냐고 물었죠..여자가 날린 문자 였거든요.. 모른다면서 자기가 확인한다며..그다음 나한테 하는말..(조카한테 문자했는데.. 잘못한거라고)나으츰!~이번엔 새로 핸폰을 만들었구요..이젠 두개을 관리를 하고 있더군요..그래요..떨어져 있던 시간이 길다면 길겟죠..그동안 어떤 녀자를 만나고 있었나봐요..애들이 말해주는데..주말이면 그녀자 집에 애들을 데리고 놀러 다녔다 합니다..홈프러스..놀이공원..음식점..너무 속상합니다..믿어지지 않더군요... 이글을 쓰면서 갑자기 눈물이 흐르네요...심지어 그집에서 자고 아침에 출근할때 그녀자가 국을 끓여주었는지..큰아이 하는말..(아빠가 국하고 밥먹고 일하러 갓다고) 아빠가 가게에 가면 우린 여기서 놀고있었다고..... 그녀자도 아이가 셋이나 있다합니다..더욱 웃긴건..ㅠㅠ 글쎄..신랑에 빨래까지도.. 우리애들 하는말...그 아줌마 보면서 엄마 생각 마니 했다고...아빠가 미웠다고 합니다 늘 아이들이 작게만 느껴졌는데...이젠 엄마편도 들어주는 든든한 아들들 입니다.. 제가 시댁 근처로 이사온지도 한달이 넘었는데..한번도 이남자 오질않았습니다 제가 물어 보았더니..그사람누구냐고 거래처 실장 와이프라며..변명이겟죠.. 어떻게 제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해도 속옷까지 빨아주나요..전 그녀자 어디 사는줄 압니다..지금도 만나리라 생각합니다..애들한테는 저에게 아무말 하지 말라했답니다. 심지어 그녀자를 만나고 올테면..할아버지가 이렇게 물었답니다.. "00야!~그아줌마 이쁘냐! 어이가 없습니다..어떻게 만난는지는 모르겟지만... 처음엔 이혼소리가 쉅게 나오더니..요즘은 잠잠 합니다..제 눈치을 보는걸까요.. 저도 이젠 연락조차 하고싶지않아서..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심한 감기몸살로 고생하는데..저나가 왓드라구요..울면서 사는게 넘힘들다 하소연을 했죠 ..걍 이대로 죽고싶다고..그랬더니 이남자하는말..(그럼애들은 어케 할거냐고..) 아프면 연락하지 왜 않햇냐고 날리날리..술을 먹었는지 한 30분뒤에 다시 저나와서는 자기네 집으로 들어와서 다시 살 생각 없냐고 아버지 앞에 무릎끓고 사죄하라고.. 제가 뭘 잘못했기에 사죄까지..전 그래서 지금 대답못한다고 했습니다.. 이남자 하는말 (그럴생각 없으면 관두라고..)도대체..이 남자 머릿속엔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니까요.. 아이들만 고생하는거 같아 맘이 아픕니다..명절 이틀전에 친정에 갈거냐고 묻기에.. 양쪽다 면목없어 않간다고 했더니..그럼 애들 방학숙제좀 봐달라고 하기에 알았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어제 어디근처로 나오라고 하기에 나갓더니 돈 30만원 줍니다.. 시장 보라고..절 쳐다보더니 제발 청승 떨지말고 밥좀 잘해먹으라고... 지금도 두서 없이 글을 적고 있지만...앞으로 이남자 어떻게 해야할까요.. 겁도 나고 두렵습니다...내가 나중에 당하게 되는게 아닐까...아님 저모르게 계획적으로 시댁에서 내몰리게 되는걸 아닐까요...지금도 저모르게 그녀자를 만나 고 있을까요...애들한테 할머니라는 사람이 그랬답니다 이세상에서 큰엄마는 제일 좋은 사람 전 나쁜사람이라고.......그래서 아니라고 말 대답했답니다.. 지금도 저한테 있다가면 할아버지가 엄마 집에서 살지 왜 왔냐고...저를 욕한답니다..신랑한테 저나해서 차라리 나한테 욕하지 왜!애들한테 그러냐고 .. 자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답니다..(콩가루 집안이죠..)아들 며눌 살라는건지 말라는건지..제 눈에서 피눈물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하루하루가 답답합니다 불면증에 시달리며..이남자 어디까지 믿어야하며..앞으로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절대로 이혼 않한다 했습니다....(누구 좋으라고..)전 앞으로 가련하게 쳐신하렵니다 이렇게 말이죠..(난 당신맘이 돌아 올때 까지 기다릴거야..)이러면서 말이죠... 지금까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선배님들 전 맘이 많이 힘들어요...많은 위로.격려 부탁드립니다..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부자 되세요...... 감사합니다........
나...이렇게 살아야하나.....ㅠㅠ
명절이라 각 가정마다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겠죠...
전 오늘도 혼자랍니다...
친정이라도 갈까햇는데...혼자 가기엔..ㅠㅠ맘이 아프네요..
요 며칠전에 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구요..
너무 답답해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
시댁식구들과 신랑...서로 사이가 좋지않아서 떨어져 지내고 있어요..
아이들은 주말이면 볼수있구요..(아직 이혼은 아닙니다)
요즘은 신랑이 먼저 저나해서 언제 애들 데리러 올꺼냐구 물어봅니다..
젠장
..처음엔 애들 가지고 저울질 하더니만 이젠 먼저 연락합니다
예전보다는 걱정도 해주면서 나름대로 돈이 필요할때는 조달도 받습니다..
치사하지만..어쩔수 없으니깐요..
제가 저나 연락이 없으면 먼저 저나해서 어떻게 지내냐며 물어올때도 있죠..
그래도 그전보다 마니 부드러워 졌죠..
사랑하는 내 아이들...큰아이는 매일 저나하며 목소리 확인을 합니다..
주말에 만나서 아이들과 함께보내며..그 이틀동안은 정말 행복합니다..
제가 데리고 있을때는 2~3일에 한번은 매일 목욕을 하며 그렇게 지냇는데
항상 애들 얼굴에서 부드러운 아기향이 나곤했는데..
세상에..주말에 만나면 애들 머리에서 이상한 냄새와 함께..머리도 5일동안
감지 않았답니다..그래서 큰애한테 물었더니..할머니가 보일러도 않틀어주고 물세
아껴야 한다며..이렇게 말했답니다..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정말 눈물납니다.ㅠㅠ..신랑이 그런일들을 알까여..자기 처지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집에 올라가서 잠을 못잔다 합니다..그러니 자연히 애들은 할머니한테 맞기고 자긴
자기대로 돌아다니겟죠..가게 쇼파에서 잔다고 하는데..믿을수가 없죠..
요즘들어 남편이 이상합니다..핸폰도 저랑 예전에 커플로 두개를 만들었는데..
가끔 이상한 메세지가 들어오기에 물어보았죠..내 예감이 맞기에..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당신 123-123-1234 전번 아는사람이냐고 물었죠..여자가 날린 문자 였거든요..
모른다면서 자기가 확인한다며..그다음 나한테 하는말..(조카한테 문자했는데..
잘못한거라고)나으츰!~이번엔 새로 핸폰을 만들었구요..이젠 두개을 관리를 하고
있더군요..그래요..떨어져 있던 시간이 길다면 길겟죠..그동안 어떤 녀자를 만나고
있었나봐요..애들이 말해주는데..주말이면 그녀자 집에 애들을 데리고 놀러 다녔다
합니다..홈프러스..놀이공원..음식점..너무 속상합니다..믿어지지 않더군요...
이글을 쓰면서 갑자기 눈물이 흐르네요...심지어 그집에서 자고 아침에 출근할때
그녀자가 국을 끓여주었는지..큰아이 하는말..(아빠가 국하고 밥먹고 일하러 갓다고)
아빠가 가게에 가면 우린 여기서 놀고있었다고.....
그녀자도 아이가 셋이나 있다합니다..더욱 웃긴건..ㅠㅠ 글쎄..신랑에 빨래까지도..
우리애들 하는말...그 아줌마 보면서 엄마 생각 마니 했다고...아빠가 미웠다고 합니다
늘 아이들이 작게만 느껴졌는데...이젠 엄마편도 들어주는 든든한 아들들 입니다..
제가 시댁 근처로 이사온지도 한달이 넘었는데..한번도 이남자 오질않았습니다
제가 물어 보았더니..그사람누구냐고 거래처 실장 와이프라며..변명이겟죠..
어떻게 제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해도 속옷까지 빨아주나요..전 그녀자 어디 사는줄
압니다..지금도 만나리라 생각합니다..애들한테는 저에게 아무말 하지 말라했답니다.
심지어 그녀자를 만나고 올테면..할아버지가 이렇게 물었답니다..
"00야!~그아줌마 이쁘냐! 어이가 없습니다..어떻게 만난는지는 모르겟지만...
처음엔 이혼소리가 쉅게 나오더니..요즘은 잠잠 합니다..제 눈치을 보는걸까요..
저도 이젠 연락조차 하고싶지않아서..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심한 감기몸살로 고생하는데..저나가 왓드라구요..울면서 사는게 넘힘들다 하소연을
했죠
..걍 이대로 죽고싶다고..그랬더니 이남자하는말..(그럼애들은 어케 할거냐고..)
아프면 연락하지 왜 않햇냐고 날리날리..술을 먹었는지 한 30분뒤에 다시 저나와서는
자기네 집으로 들어와서 다시 살 생각 없냐고 아버지 앞에 무릎끓고 사죄하라고..
제가 뭘 잘못했기에 사죄까지..전 그래서 지금 대답못한다고 했습니다..
이남자 하는말 (그럴생각 없으면 관두라고..)도대체..이 남자 머릿속엔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니까요..
아이들만 고생하는거 같아 맘이 아픕니다..명절 이틀전에 친정에 갈거냐고 묻기에..
양쪽다 면목없어 않간다고 했더니..그럼 애들 방학숙제좀 봐달라고 하기에 알았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어제 어디근처로 나오라고 하기에 나갓더니 돈 30만원 줍니다..
시장 보라고..절 쳐다보더니 제발 청승 떨지말고 밥좀 잘해먹으라고...
지금도 두서 없이 글을 적고 있지만...앞으로 이남자 어떻게 해야할까요..
겁도 나고 두렵습니다...내가 나중에 당하게 되는게 아닐까...아님 저모르게
계획적으로 시댁에서 내몰리게 되는걸 아닐까요...지금도 저모르게 그녀자를 만나
고 있을까요...애들한테 할머니라는 사람이 그랬답니다 이세상에서 큰엄마는 제일 좋은
사람 전 나쁜사람이라고....
...그래서 아니라고 말 대답했답니다..
지금도 저한테 있다가면 할아버지가 엄마 집에서 살지 왜 왔냐고...저를
욕한답니다..신랑한테 저나해서 차라리 나한테 욕하지 왜!애들한테 그러냐고 ..
자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답니다..(콩가루 집안이죠..)아들 며눌 살라는건지
말라는건지..제 눈에서 피눈물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하루하루가 답답합니다
불면증에 시달리며..이남자 어디까지 믿어야하며..앞으로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절대로 이혼 않한다 했습니다..
..(누구 좋으라고..)전 앞으로 가련하게 쳐신하렵니다
이렇게 말이죠..(난 당신맘이 돌아 올때 까지 기다릴거야..)이러면서 말이죠...
지금까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선배님들 전 맘이 많이 힘들어요...많은 위로.격려
부탁드립니다..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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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