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가 좀 길수도있는데 요약해서 써봄 ㅠㅠ조언좀해줘 조언이라기보다 이런 상황에 나는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일단 나는 고등학생 여자고 엄마랑 중학교 2학년때 반항심에 가출하면서 사이가 안좋아졌어 그때부터 엄마는 내가 첫째고 그동안 큰사고 친게없으니까 나한테 거는 기대도있었을텐데 그일로신뢰가 좀 깨진거같고 그래 .. 근데 가출팸 같은데 들어가서 나쁜짓하고 다니고 집에 오랫동안 안들어가고 연락안받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중2 애기때 친구는 오빠가 싫어서 나는 엄마랑 싸워서.. 이렇게 소소한 이유로 그냥 작은 반항심에 둘이 모아둔 돈 갖고 나와서 24시간 하는 카페있지 ㅋㅋ거기가서 둘이 얘기하다가 아침에 엎드려서 잠들어서 다음날 점원한테 쫓겨나고 ㅋㅋ딱봐도 가출한애들같았을거임 가방 하나씩 매고 후드집업 걸쳐입고 머리 단발인애들이 자고있으니깐 나가라는거야 ㅋㅋㅋ그래서 나와서 마포대교가서 그 생명의다리에 써있는 문구좀 읽어보고 그냥 한강공원에서 밤새고 공연보면서 솔직히 가출이라기보단 우리둘이 힐링했지 그냥 엄마한테 허락안받고 놀러간기분? 막 연락을 안받은 것도 아니고 연락도 다 꼬박꼬박 받고 심지어 우리 위치도 말해줬어 ㅋㅋ가출이라기 보단 그냥 반항이었지 .. 근데 그때 집들어가서 처음으로 엄마랑 싸워보고 심하게맞고 .. 그리고 3학년 올라가면서 공부에 아예 벽을쌓고 좀 그런애들이랑 어울리면서 술담배를 배웠어 근데 내가 막 막나가면서 집도안가고 집에서 담배피고 이런건 아니였고 최대한 집에서 지킬건 지키면서 통금도 지키고 담배도 안걸릴라고해봤는데 아무래도 엄마니까 빨래같은거 내놨는데 걸린거야 근데 진짜 나는 담배핀다는게 미성년자고 당연히 학생인데 내가 잘못한거라는건 알거든? 근데 이건 반항심에 계속 피는것도아니고 한번 배우면 끊기도 힘들고하니까 자꾸 하게되는거잖아 근데 이때부터 사이가 진짜 심하게 안좋아지기 시작한거야 그냥 엄마랑 내 대화가 엄마랑딸 대화라곤 볼수없을만큼 거칠어지고 .. 예를들면 " 저런 병 신 년 하나 있는거땜에 내가 힘들다 ~힘들어" "미 친년아 너는 내가봤을때 고등학교 졸업도못할거야 아마 고등학교 1학년에 자퇴나해라 " 등등 내가 무슨 저주를 받아서 너같은걸 낳았냐부터 시작해서왜낳았냐 정신병원에 처넣고싶다 죽고싶다 이런말들을 아빠랑 동생들있는데서 나한테 서슴없이 해 그럼 아빠는 엄마편을 들고 씨팔 또라이년 이라는둥 욕을 하면서 내가 아무짓도 안하고 허구한날가만히 있어도 괜히 욕을 먹는데 나는 진짜 판녀들한테 물어보고싶은게 내가 술담배 하는거 걸린게 저런 소리를 계속 듣고 살만큼 엄마한테 주는 영향이 큰거야? 이글만 보면 내가 불효녀 처럼 보일수도있지만 진짜 밥그릇 안담궈놨다고 따귀맞고 발로걷어차이고 이정도면 그냥 미운털이 박힌거를넘어서 너무한다생각하는데 그게 그렇게 심각한 문제야? 내가 배째라 하고있는것도아니고 끊는다고도했고 미안한 눈치도보였고 뻔뻔하게 나온게아닌데 이젠 내가 저런 말 행동 겪고 들으면서 죽고싶단 생각까지 자주들어 뭐 하나만 해도 집 안 모두가 나를 갈구는데 난 누굴 의지하고 누구한테 내 얘기를 하고 누굴 가족으로생각해야되 엄마아빤 한통속이고 동생들앞에서 그런 대접 받는다는게 자존심이 좀 깍여서 동생들한테도 말 잘 안걸고 걔네들도 엄마아빠랑만 얘기하고 나는 맨날 컴퓨터만해 내가 진짜 나쁜짓을 막 그렇게하고 소년원을 가거나 그런것도아닌데 물론 저것도 엄마한텐 불효고 내가잘못한거라생각하는데 진짜 이 정도 대접 받을 정도야? 댓글좀써줘ㅠㅠ 속상해
조언좀 ㅠㅠ제발
일단 나는 고등학생 여자고 엄마랑 중학교 2학년때 반항심에 가출하면서 사이가 안좋아졌어 그때부터 엄마는 내가 첫째고 그동안 큰사고 친게없으니까 나한테 거는 기대도있었을텐데 그일로신뢰가 좀 깨진거같고 그래 .. 근데 가출팸 같은데 들어가서 나쁜짓하고 다니고 집에 오랫동안 안들어가고 연락안받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중2 애기때 친구는 오빠가 싫어서 나는 엄마랑 싸워서.. 이렇게 소소한 이유로 그냥 작은 반항심에 둘이 모아둔 돈 갖고 나와서 24시간 하는 카페있지 ㅋㅋ거기가서 둘이 얘기하다가 아침에 엎드려서 잠들어서 다음날 점원한테 쫓겨나고 ㅋㅋ딱봐도 가출한애들같았을거임 가방 하나씩 매고 후드집업 걸쳐입고 머리 단발인애들이 자고있으니깐 나가라는거야 ㅋㅋㅋ그래서 나와서 마포대교가서 그 생명의다리에 써있는 문구좀 읽어보고 그냥 한강공원에서 밤새고 공연보면서 솔직히 가출이라기보단 우리둘이 힐링했지 그냥 엄마한테 허락안받고 놀러간기분? 막 연락을 안받은 것도 아니고 연락도 다 꼬박꼬박 받고 심지어 우리 위치도 말해줬어 ㅋㅋ가출이라기 보단 그냥 반항이었지 .. 근데 그때 집들어가서 처음으로 엄마랑 싸워보고 심하게맞고 ..
그리고 3학년 올라가면서 공부에 아예 벽을쌓고 좀 그런애들이랑 어울리면서 술담배를 배웠어 근데 내가 막 막나가면서 집도안가고 집에서 담배피고 이런건 아니였고 최대한 집에서 지킬건 지키면서 통금도 지키고 담배도 안걸릴라고해봤는데 아무래도 엄마니까 빨래같은거 내놨는데 걸린거야 근데 진짜 나는 담배핀다는게 미성년자고 당연히 학생인데 내가 잘못한거라는건 알거든? 근데 이건 반항심에 계속 피는것도아니고 한번 배우면 끊기도 힘들고하니까 자꾸 하게되는거잖아 근데 이때부터 사이가 진짜 심하게 안좋아지기 시작한거야
그냥 엄마랑 내 대화가 엄마랑딸 대화라곤 볼수없을만큼 거칠어지고 ..
예를들면 " 저런 병 신 년 하나 있는거땜에 내가 힘들다 ~힘들어"
"미 친년아 너는 내가봤을때 고등학교 졸업도못할거야 아마 고등학교 1학년에 자퇴나해라 "
등등 내가 무슨 저주를 받아서 너같은걸 낳았냐부터 시작해서왜낳았냐 정신병원에 처넣고싶다 죽고싶다
이런말들을 아빠랑 동생들있는데서 나한테 서슴없이 해 그럼 아빠는 엄마편을 들고 씨팔 또라이년 이라는둥 욕을 하면서 내가 아무짓도 안하고 허구한날가만히 있어도 괜히 욕을 먹는데
나는 진짜 판녀들한테 물어보고싶은게 내가 술담배 하는거 걸린게 저런 소리를 계속 듣고 살만큼 엄마한테 주는 영향이 큰거야? 이글만 보면 내가 불효녀 처럼 보일수도있지만 진짜 밥그릇 안담궈놨다고 따귀맞고 발로걷어차이고 이정도면 그냥 미운털이 박힌거를넘어서 너무한다생각하는데 그게 그렇게 심각한 문제야? 내가 배째라 하고있는것도아니고 끊는다고도했고 미안한 눈치도보였고 뻔뻔하게 나온게아닌데 이젠 내가 저런 말 행동 겪고 들으면서 죽고싶단 생각까지 자주들어
뭐 하나만 해도 집 안 모두가 나를 갈구는데 난 누굴 의지하고 누구한테 내 얘기를 하고 누굴 가족으로생각해야되 엄마아빤 한통속이고 동생들앞에서 그런 대접 받는다는게 자존심이 좀 깍여서 동생들한테도 말 잘 안걸고 걔네들도 엄마아빠랑만 얘기하고 나는 맨날 컴퓨터만해
내가 진짜 나쁜짓을 막 그렇게하고 소년원을 가거나 그런것도아닌데 물론 저것도 엄마한텐 불효고 내가잘못한거라생각하는데 진짜 이 정도 대접 받을 정도야? 댓글좀써줘ㅠㅠ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