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이 든 사과의 마법으로 쓰러진 백설공주는 유리관에 누워있었읍니다. 일곱난장이들이 만들어 준. 일곱난장이들은 유리관 속의 백설공주를 지켜주지만, 너무 안일어나자, 나중엔 백설공주를 체념하고야 맙니다. 그러던 어느날? 백설공주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 왕자가 나타납니다. 왕자는 유리관을 벗겨 아름다운 백설공주에게 키쓰를 하고, 마침내, 백설공주는 마법의 긴잠에서 깨어나 살며시 눈을 뜹니다.
[동화 백설공주중에서]
호텔 Admin실에 앉아 혜영은 생각했다.
‘ 왜? 백설공주는 왕자의 키쓰로만 깨어나지?
맨날 사기당해, 일곱난당이들 고생이나 시키고??
그건 너무 촌스러! ’
혜영이 백설공주를 생각하는 동안 호텔 Admin실의 구매담당자, Food & Beverage 의 캡틴, 총지배인은 혜영의 과자에 심취해있다.
(E) “ 모나코! ”
(E) “ 프렌치키쓰!! ”
(E) “ 불후의 명성!!! ”
모나코, 프렌치키쓰, 불후의 명성은 혜영이 만든 과자이름이다. 혜영은 그때 모나코에서 돌아온 이후 회사를 그만두었다. 대신, 과자만드는데 열을 내어, 오늘의 호텔납품심사에 까지 오르게 된 것이다. 승완과 짜릿한 프렌치키쓰를 나눈 그날도 호텔 납품심사를 받으러 간 것이었다. 그날은 단지 샘플링 납품을 위해서였지만? 우연히 승완도 만나고...
보통, 호텔의 쵸콜릿과 과자 같은 경우, 납품을 받아봐 사용해본 후 호텔에서 납품을 결정하게 된다. 물론, 거기까지 가는 것도 쉽지는 않았다. 혜영은 거기까지 가기위해 부족한 것은 열정으로 때웠고, 열정만으로 안 될 때는 몸으로 때웠다.(여기서 몸으로 때우는 것은 순수 육체노동을 말합니다.^^) 그 모든 것은 촌스럽지 않은 백설공주가 되기위해서였다.
‘ 백설공주가 제과회사를 차려서 부자가 될 수도 있는거잖아?
그럼, 일곱난장이들도 기뻐할 거고!
꼭! 왕자님을 기다려야만 하나?
안그래요? 왕자님! ’
모나코에서 그때, 혜영은 모나코에서 승완이 부담스러웠다. 당시, 멋진만큼 자유분방해보였던 승완. 혜영은 승완의 멋진점은 푹 빠져버릴 정도로 좋았지만, 자유분방한 점은 부담스러우면서도 무서웠었다. 승완은 하버드비지니스스쿨 MBA, 사회최고급 SES에, 에쉴리라는 미국 여자친구까지 있었다. 하지만, 그때 혜영은 회사노조활동을 악용 장기휴가나 받아내 초호화 모나코 여행을 갔었다. 그것도 카드 이용한도액을 탈탈 털어서. 만날 수 있는 사회 SES나, 라이프 스타일도 승완에 비하면 혜영은? 혜영이 생각해도 그런 혜영은 승완에 비해 너무 촌스러웠다.
‘ 승완아, 난 촌스런 백설공주가 되고 싶지않았어.
너에 비해 과히 촌스럽지 않은 서혜영이 되었을 때 언젠가? 너와 연락하고 싶었던거야.
나도 괜찮은 미국 남자친구 하나쯤 만들 수 있을 때 쯤!
아고, 그건 좀 그런가?? ’
(E) “ 엑셀런트! ”
혜영이 백설공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서혜영에 대해 쓸데없는 생각을 할 때, 호텔 캡틴이 외쳤다. Food & Beverage의. 다음은 호텔 실세인 Admin실장도, 지배인도!
과자의 평은 이랬다.
1. 모나코: 크림치즈색 모나코! 설레임과 낭만의 과자임.
2. 프렌치키쓰: 피스타치오색 프렌치키쓰! 행복한 순간을 더욱 달콤하게하는 과자임.
3. 불후의 명성: 쵸콜릿색 불후의 명성! 말이 필요없음.
최종평가는-> ‘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
그리고 바로 혜영과 제과 납품계약을 체결했는데, Admin실장은 자기의 속마음을 비밀스럽게 이야기했다. ‘ 결혼을 했지만, 나는 첫사랑도 못해보았다고! ’ 혜영은 속으로 생각했다. ‘ 실장님! 정말 촌스러우시군요. ’
계약서를 받은 혜영은 호텔계단을 타다닥 내려갔다. 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지만, 기분이 그렇게 잠잠할 수는 없었다. 카키를 넣었을때야 비로소 핸드폰도 다시 켤 수 있었다.
Neverwedding->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독이 든 사과의 마법으로 쓰러진 백설공주는 유리관에 누워있었읍니다. 일곱난장이들이 만들어 준. 일곱난장이들은 유리관 속의 백설공주를 지켜주지만, 너무 안일어나자, 나중엔 백설공주를 체념하고야 맙니다. 그러던 어느날? 백설공주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 왕자가 나타납니다. 왕자는 유리관을 벗겨 아름다운 백설공주에게 키쓰를 하고, 마침내, 백설공주는 마법의 긴잠에서 깨어나 살며시 눈을 뜹니다.
[동화 백설공주중에서]
호텔 Admin실에 앉아 혜영은 생각했다.
‘ 왜? 백설공주는 왕자의 키쓰로만 깨어나지?
맨날 사기당해, 일곱난당이들 고생이나 시키고??
그건 너무 촌스러! ’
혜영이 백설공주를 생각하는 동안 호텔 Admin실의 구매담당자, Food & Beverage 의 캡틴, 총지배인은 혜영의 과자에 심취해있다.
(E) “ 모나코! ”
(E) “ 프렌치키쓰!! ”
(E) “ 불후의 명성!!! ”
모나코, 프렌치키쓰, 불후의 명성은 혜영이 만든 과자이름이다. 혜영은 그때 모나코에서 돌아온 이후 회사를 그만두었다. 대신, 과자만드는데 열을 내어, 오늘의 호텔납품심사에 까지 오르게 된 것이다. 승완과 짜릿한 프렌치키쓰를 나눈 그날도 호텔 납품심사를 받으러 간 것이었다. 그날은 단지 샘플링 납품을 위해서였지만? 우연히 승완도 만나고...
보통, 호텔의 쵸콜릿과 과자 같은 경우, 납품을 받아봐 사용해본 후 호텔에서 납품을 결정하게 된다. 물론, 거기까지 가는 것도 쉽지는 않았다. 혜영은 거기까지 가기위해 부족한 것은 열정으로 때웠고, 열정만으로 안 될 때는 몸으로 때웠다.(여기서 몸으로 때우는 것은 순수 육체노동을 말합니다.^^) 그 모든 것은 촌스럽지 않은 백설공주가 되기위해서였다.
‘ 백설공주가 제과회사를 차려서 부자가 될 수도 있는거잖아?
그럼, 일곱난장이들도 기뻐할 거고!
꼭! 왕자님을 기다려야만 하나?
안그래요? 왕자님! ’
모나코에서 그때, 혜영은 모나코에서 승완이 부담스러웠다. 당시, 멋진만큼 자유분방해보였던 승완. 혜영은 승완의 멋진점은 푹 빠져버릴 정도로 좋았지만, 자유분방한 점은 부담스러우면서도 무서웠었다. 승완은 하버드비지니스스쿨 MBA, 사회최고급 SES에, 에쉴리라는 미국 여자친구까지 있었다. 하지만, 그때 혜영은 회사노조활동을 악용 장기휴가나 받아내 초호화 모나코 여행을 갔었다. 그것도 카드 이용한도액을 탈탈 털어서. 만날 수 있는 사회 SES나, 라이프 스타일도 승완에 비하면 혜영은? 혜영이 생각해도 그런 혜영은 승완에 비해 너무 촌스러웠다.
‘ 승완아, 난 촌스런 백설공주가 되고 싶지않았어.
너에 비해 과히 촌스럽지 않은 서혜영이 되었을 때 언젠가? 너와 연락하고 싶었던거야.
나도 괜찮은 미국 남자친구 하나쯤 만들 수 있을 때 쯤!
아고, 그건 좀 그런가?? ’
(E) “ 엑셀런트! ”
혜영이 백설공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서혜영에 대해 쓸데없는 생각을 할 때, 호텔 캡틴이 외쳤다. Food & Beverage의. 다음은 호텔 실세인 Admin실장도, 지배인도!
과자의 평은 이랬다.
1. 모나코: 크림치즈색 모나코! 설레임과 낭만의 과자임.
2. 프렌치키쓰: 피스타치오색 프렌치키쓰! 행복한 순간을 더욱 달콤하게하는 과자임.
3. 불후의 명성: 쵸콜릿색 불후의 명성! 말이 필요없음.
최종평가는-> ‘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
그리고 바로 혜영과 제과 납품계약을 체결했는데, Admin실장은 자기의 속마음을 비밀스럽게 이야기했다. ‘ 결혼을 했지만, 나는 첫사랑도 못해보았다고! ’ 혜영은 속으로 생각했다. ‘ 실장님! 정말 촌스러우시군요. ’
계약서를 받은 혜영은 호텔계단을 타다닥 내려갔다. 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지만, 기분이 그렇게 잠잠할 수는 없었다. 카키를 넣었을때야 비로소 핸드폰도 다시 켤 수 있었다.
핸드폰을 켜자 문자가 날라와 있었다.
승완이었다.
‘ 뭐해? 만나고 싶어 미칠 것 같아. ’
혜영도 문자를 날렸다.
‘ 그럼, 10일만 만나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