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자려고 침대에 누워 너와 헤어지고 하루가 멀다하고 들으며 눈물흘렸던 슬픈 이별 노래들로 선곡하고 늘 그랬듯 이곳에 들어와 이런곳에 니가 글을 쓸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습관처럼 이곳에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며 나도 모르게 너와 비슷한 말투를 찾고 있다 이렇게 나는, 오늘도 습관처럼 너를 그리워한다.....26
습관처럼
자려고 침대에 누워
너와 헤어지고 하루가 멀다하고 들으며
눈물흘렸던 슬픈 이별 노래들로 선곡하고
늘 그랬듯 이곳에 들어와
이런곳에 니가 글을 쓸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습관처럼 이곳에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며
나도 모르게 너와 비슷한 말투를 찾고 있다
이렇게 나는, 오늘도 습관처럼 너를 그리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