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사진이면여기가어디아파트인지알까요?

죄송합니다2017.02.21
조회25,860
일단방탈죄송합니다.
sns퍼가는건 하지말아주세요
추가3
제성격상 집을알아도못찾아가요
힘들어서 그래서알고싶었어요
간다해도 딱히 따질건 왜그랬었냐뿐이고요
그리고돈이런건안줬습니다. 당한건 단지일자리뿐이
라고생각해요.
걱정해주신분들 걱정아닌걱정해주신분
비난아닌비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댓글대로 잊는게 내 몸에좋으닌깐 잊고
다른직장다니기전에쉴겸여행좀다니고직장다닐꺼예요.
그래도글은안지울꺼예요
다신안그러겠다는 경각심이랑 혹시 볼지안볼지모르겠지만 보고 찔리는그놈도 보고겁좀먹으라고요
나이제너집도안다.다른애들낚지말고 살아라식으로요ㅎ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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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2
일단장소는알았다고생각하고사진은지울게요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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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만한게아니라
반년가까이연락도하고
보려고만하려면 그쪽일이생긴거예요
거짓말친거면그냥 미안하다 내가거짓말했다
말도안하고 갑작이연락두절이여서 물어본거입니다.
사진도 그분께서보내주셨고 조카사진,형수님사진,
어머님사진등 다보내줬었어요. 해외출장가서 찍은사진도보내주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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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여기가활발하고아파트집구조는더잘알아보실것같아서여기에올리게됫습니다.
저랑연락하던사람이있었는데
문자만하다가 실제로보려고만하면
그사람한테무슨일이든생겨서 못보드라고요.
그러면서위쪽으로오면
자기가큰기업취업시켜준다면서
오라더라구요
제가 바보여서그말만믿고
부모님허락다받아놓고제후임을들여놨습니다.
그런데 올라가기전에 보려고했는데
그뒤로잠수타고폰도꺼두고그러네요
그래서그분이일하던직장에연락해보니
그런사람이없다라고합니다.
의심조차못했어요.너무직장에빠삭하게알고
체계라든지 너무잘알고있어서
그래서본사로전화해봤는데
본사인사과에서도그런사람없고4년전에퇴사한사람은있다고하드라고요
뭐금전적 등피해는없는데 물어보고는싶네요
호수는아는데 아파트를모르겠어요
문정동쪽으로30평대가넘고 오래된아파트에
현관바로앞에 서재방이있고요크리스마스라고
불켜준데요
재활용도아무때나주말에정해져서버리고
차량도 자기호수에만 주차할수있다고하네요
사진이정도로 신고당하지는않겠지요?
보지도않은사람을믿고낚였서
바보라고해도할말은없지만
알아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