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고모님과 인순누님을 모시고엘에이 임플란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주위분들이 김세영 칫과를 추천을 해 주셔서야간행 비행기를 타고 6시간에 걸친 비행길에 올랐습니다..눈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비행기는 제 시간에이륙을 하고 밤새 이동을 하여 엘에이 공항에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렌트카는 NU 라는 회사에 예약을 했는데아무리 기다려도 셔틀버스가 오지를 않더군요.1시간을 기다려도 오지않고 전화도 안되어 다른 렌트카 회사에 문의를 해 보았지만아는이가 한명도 없었습니다..이럴수가...오호 통재라. .알래스카 공항에서 탑승 대기중이신 두분 인증샷..NU라는 회사를 물어물어 직접 찾아 나섰습니다.결국 찾았습니다.인간 승리였을 정도로 정말 엄청 찾기 힘들었습니다. 호텔 구석진 곳에서 책상하나 가져다가 업무를 보더군요..그리고, 일언반구도 없이 예약하는데 드는 FEE 가 이미 통장에서 빠져 나갔더군요.그리고 , 데빗 카드는 안된다더군요.알래스카는 모든 카드가 통용되는데 말입니다..그리고 하려면 두배로 내라고 합니다.결국, 다른 렌트카를 찾았는데 모두 데빗 카드로 하려면두배로 계산을 해야했습니다.장장 세시간을 헤멘끝에 엔터플라이즈 렌트카에서 당초 예상한 금액보다 두배를 내고 렌트를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예약이 절대 통하지않는 엘에이 정말 무섭더군요..또한, 제 보험으로 커버가 안된답니다.별도로 보험을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말도 안되는 이런 것들이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하네요. .제가보니 이건, 담당자가 횡포를 부리는 것 같더군요..그리고, 다시한번 운전을 하면서 놀란건 좌회전 전용 차선은 있어도 좌회전 신호는 없다는겁니다.신호가 끊길때 아주 잽싸야 통과할 수 있습니다.태어나서 처음 겪는 교통법규였습니다.좌회전 신호가 없다니...이러다가 사고나면 거의 억울함의 극치를 달릴 것 같습니다..정말 숲속 노래방이네요..이제 한인텔에서 예약한 숙소를 찾아 나섰습니다.전화번호도 절대 알려주지않고 주소도 없는데도 불구하고용케 찾아갔습니다..한시간을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렸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고다음 스케줄로 인해 이동을 해야했습니다..다양한 진료과목이 들어선 병원을 찾았습니다.의외로 환자들이 많더군요.진료과목별 순례를 해도 될 것 같네요..그런데, 문제는 각 병원마다 영수증을 메모지에 손글씨로써주더군요?원래 다 그러나요?정말 신기했습니다.딴나라의 병원들 같더군요.아프리카 온건 아니겠지요?.도시는 대도시인데 시스템은 아프리카..공동 화장실을 쓰는데 키를 매달아 저렇게 주더군요.저거 엄청 큽니다.마포자루 잘라서 만든 것 같았습니다.화장실 , 주차장 살벌합니다..광고 카피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피자맛 죽이네 " 김정남도 피자먹고 죽었나요?죽으면 안되는데......ㅎㅎㅎ.아침은 전주 설렁탕집에서 먹었습니다.의외로 좋았습니다.그런데, 옆 테이블에서 갈비탕을 먹는데 완전 초가집처럼 엄청 많이 나오더군요..그래서 ,내일은 갈비탕 먹기로 했습니다. .한인텔에서 예약한 민박은 LA 우리집 민박입니다.용감하게 다시 찾아가 결국 입주를 할 수 있었는데주인 아주머니 입심이 대단하더군요..왜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냐고 물으니 절대 알려주는게아니랍니다.선불을 내야 전번을 알려주신다고 하네요.일류호텔도 주소와 전번을 공개하는데 민박에서 아주 극비로취급을 하시더군요..요새는 비상식적인 일들이 워낙 많이 일어나는지라저의 상식이 심히 의심스럽기도 합니다.엘에이 정말 무섭습니다..온갖 잡새들이 매연속에서도 힘을 잃지않고 꿋꿋하게잘 살아가고 있더군요.비록, 겉 모습만 보고 판단을 하지만 말입니다..민박집 아주머니가 친절함과는 안 친하시더군요.계속 머물러야 하니 더이상 말씀은 드리지 못하겠네요..심심한데 점이나 보실래요?..ㅎㅎ.여기가 바로 라듸오 코리아 빌딩이군요.여기는 제법 번화가인데 역시, 좌회전 신호등은 없습니다.차량이 엄청 밀리는데 좌회전 하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좌회전 신호등 달아달라고 하면 " 너 좌파지?"이러는건 아니겠지요?..ㅎㅎ.빌딩 숲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교회가 자리하고 있군요.주차는 어디다 할지 궁금합니다. .알래스카에는 사우나가 없어 오랜만에저녁에 현대 사우나를 들렀습니다.현대 사우나는 남성전용 사우나입니다.그런데, 빈대에게 스무방을 물렸습니다.세상에나.....미치겠더군요.옷 다 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약을 줘서 바르고 일대 혼란이 일어났습니다..정말 시련의 연속이고 끝판왕이었습니다.정말 무서운 엘에이..미스커피라는 찻집에서 냉커피 한잔으로 피곤을 달랬습니다..웰스파고 은행에 버젓히 한글로" 코리아타운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는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거의 한국이라고 할 정도로 영어가 필요없는 곳인가봅니다.간판들이 거의 한글이네요..저녁은 싸릿골에 들러 해물순두부와 청국장, 불고기뚝배기를 주문 했습니다..맛은 아주 좋았습니다.저야 먹는걸 그리 가리지 않는지라 까탈스럽지는 않습니다.먹는 즐거움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를 할 수 있어그나마 다행입니다..인터넷 사정은 알라보다 별로라 씨름을 좀 했습니다.인터넷 패스워드를 알려주지 않는 센스로 고생좀했습니다...ㅎㅎ.서로 속고 속이는 일들이 일상화 되어있는듯한분위기를 느꼈습니다.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그러한 것들이 삶을 더욱피폐하게 만드는건 아닐까요?.삭막함과 살벌함만이 존재하는듯한 곳에서 스스로를 지킨다는건 엄청난 고뇌와 고난의 연속일 것 같습니다..프로의식을 가진이들을 제발 알래스카로 보내지는 말아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알래스카 " LA의 좌충우돌 상경기"
사이판 고모님과 인순누님을 모시고
엘에이 임플란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주위분들이 김세영 칫과를 추천을 해 주셔서
야간행 비행기를 타고 6시간에 걸친
비행길에 올랐습니다.
.
눈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비행기는 제 시간에
이륙을 하고 밤새 이동을 하여 엘에이 공항에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
렌트카는 NU 라는 회사에 예약을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셔틀버스가 오지를 않더군요.
1시간을 기다려도 오지않고 전화도 안되어
다른 렌트카 회사에 문의를 해 보았지만
아는이가 한명도 없었습니다.
.
이럴수가...
오호 통재라.
.
알래스카 공항에서 탑승 대기중이신 두분 인증샷.
.
NU라는 회사를 물어물어 직접 찾아 나섰습니다.
결국 찾았습니다.
인간 승리였을 정도로 정말 엄청 찾기 힘들었습니다.
호텔 구석진 곳에서 책상하나 가져다가 업무를 보더군요.
.
그리고, 일언반구도 없이 예약하는데 드는 FEE 가
이미 통장에서 빠져 나갔더군요.
그리고 , 데빗 카드는 안된다더군요.
알래스카는 모든 카드가 통용되는데 말입니다.
.
그리고 하려면 두배로 내라고 합니다.
결국, 다른 렌트카를 찾았는데 모두 데빗 카드로 하려면
두배로 계산을 해야했습니다.
장장 세시간을 헤멘끝에 엔터플라이즈 렌트카에서
당초 예상한 금액보다 두배를 내고 렌트를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예약이 절대 통하지않는 엘에이 정말 무섭더군요.
.
또한, 제 보험으로 커버가 안된답니다.
별도로 보험을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말도 안되는 이런 것들이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하네요.
.
제가보니 이건, 담당자가 횡포를 부리는 것 같더군요.
.
그리고, 다시한번 운전을 하면서 놀란건 좌회전 전용 차선은
있어도 좌회전 신호는 없다는겁니다.
신호가 끊길때 아주 잽싸야 통과할 수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겪는 교통법규였습니다.
좌회전 신호가 없다니...
이러다가 사고나면 거의 억울함의 극치를 달릴 것 같습니다.
.
정말 숲속 노래방이네요.
.
이제 한인텔에서 예약한 숙소를 찾아 나섰습니다.
전화번호도 절대 알려주지않고 주소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용케 찾아갔습니다.
.
한시간을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렸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고
다음 스케줄로 인해 이동을 해야했습니다.
.
다양한 진료과목이 들어선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외로 환자들이 많더군요.
진료과목별 순례를 해도 될 것 같네요.
.
그런데, 문제는 각 병원마다 영수증을 메모지에 손글씨로
써주더군요?
원래 다 그러나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딴나라의 병원들 같더군요.
아프리카 온건 아니겠지요?
.
도시는 대도시인데 시스템은 아프리카.
.
공동 화장실을 쓰는데 키를 매달아 저렇게 주더군요.
저거 엄청 큽니다.
마포자루 잘라서 만든 것 같았습니다.
화장실 , 주차장 살벌합니다.
.
광고 카피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 피자맛 죽이네 " 김정남도 피자먹고 죽었나요?
죽으면 안되는데......ㅎㅎㅎ
.
아침은 전주 설렁탕집에서 먹었습니다.
의외로 좋았습니다.
그런데, 옆 테이블에서 갈비탕을 먹는데 완전 초가집처럼
엄청 많이 나오더군요.
.
그래서 ,내일은 갈비탕 먹기로 했습니다.
.
한인텔에서 예약한 민박은 LA 우리집 민박입니다.
용감하게 다시 찾아가 결국 입주를 할 수 있었는데
주인 아주머니 입심이 대단하더군요.
.
왜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냐고 물으니 절대 알려주는게
아니랍니다.
선불을 내야 전번을 알려주신다고 하네요.
일류호텔도 주소와 전번을 공개하는데 민박에서 아주 극비로
취급을 하시더군요.
.
요새는 비상식적인 일들이 워낙 많이 일어나는지라
저의 상식이 심히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엘에이 정말 무섭습니다.
.
온갖 잡새들이 매연속에서도 힘을 잃지않고 꿋꿋하게
잘 살아가고 있더군요.
비록, 겉 모습만 보고 판단을 하지만 말입니다.
.
민박집 아주머니가 친절함과는 안 친하시더군요.
계속 머물러야 하니 더이상 말씀은 드리지 못하겠네요.
.
심심한데 점이나 보실래요?..ㅎㅎ
.
여기가 바로 라듸오 코리아 빌딩이군요.
여기는 제법 번화가인데 역시, 좌회전 신호등은 없습니다.
차량이 엄청 밀리는데 좌회전 하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
좌회전 신호등 달아달라고 하면 " 너 좌파지?"
이러는건 아니겠지요?..ㅎㅎ
.
빌딩 숲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교회가 자리하고 있군요.
주차는 어디다 할지 궁금합니다.
.
알래스카에는 사우나가 없어 오랜만에
저녁에 현대 사우나를 들렀습니다.
현대 사우나는 남성전용 사우나입니다.
그런데, 빈대에게 스무방을 물렸습니다.
세상에나....
.
미치겠더군요.
옷 다 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약을 줘서 바르고 일대 혼란이 일어났습니다.
.
정말 시련의 연속이고 끝판왕이었습니다.
정말 무서운 엘에이.
.
미스커피라는 찻집에서 냉커피 한잔으로 피곤을 달랬습니다.
.
웰스파고 은행에 버젓히 한글로
" 코리아타운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는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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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국이라고 할 정도로 영어가 필요없는 곳인가봅니다.
간판들이 거의 한글이네요.
.
저녁은 싸릿골에 들러 해물순두부와 청국장, 불고기뚝배기를
주문 했습니다.
.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저야 먹는걸 그리 가리지 않는지라 까탈스럽지는 않습니다.
먹는 즐거움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를 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
인터넷 사정은 알라보다 별로라 씨름을 좀 했습니다.
인터넷 패스워드를 알려주지 않는 센스로 고생좀
했습니다...ㅎㅎ
.
서로 속고 속이는 일들이 일상화 되어있는듯한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그러한 것들이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드는건 아닐까요?
.
삭막함과 살벌함만이 존재하는듯한 곳에서 스스로를
지킨다는건 엄청난 고뇌와 고난의 연속일 것 같습니다.
.
프로의식을 가진이들을 제발 알래스카로 보내지는
말아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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