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안행사가 있어 친언니를 만났어요
언니랑 저랑 나이 차이가 8살 정도 차이 나구요
저는 결혼을 일찍했고 언니는 아직 결혼 전이지만
남자친구는 있어요
그런데 언니랑 같이 있다가 뭐 물어볼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그건 제부랑 상의해라 김서방이랑 상의 해라 이런식이아니라 김정기한테 물어봐라 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제 남편은 저희 언니보다 3살이나 많구요
그래서 저는 장난식으로 머리를 툭 밀며김정기가 뭐냐 김정기가 제부라고 하던지 이랬더니 저보고 기분나쁘다며 머리를 왜 치냐며 미쳤냐며 내가 손윗사람인데 이름도 못부르냐
개념이 있냐 없냐 어디서 개 족보를 만들려고 하냐 신랑 나이 많은게 자랑이냐 그럼 내가 오빠라고 부르리? 싸가지가 없다 내가 너보다 어린남편이랑 결혼하면 넌 별지랄을 다하겠내 등등 별소리를 다 듣네요 저는 전혀 그럴의도는 아니였고 장난식으로 머리를툭 건들었지만 그건 제가 잘못했지만, 제 남편이 저딴말을 들어야 하나요?
저희 언니는 친언니지만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잘해 좋은대학가서 공부하고 그래서 그런지 아직 취준생이지만 자존심이 쎄서 콧대만 높아요 정말 상상 불가 할 정도죠 평소에도 내가 니들같은 애들이랑 상대가 될것같아? 이런 마인드에요 또 사람이 끼리끼리라고 자기같은 사람들만 모인 네이트판 같은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이런저런일 다 적어 올리면 항상 저만 미친년 처럼 되요 ㅡㅡ 그러니 더 저러죠
오늘일도 분명 올려서 저만 이상한 사람 될거구여
또 평소에 남들도 언니보다 못했던 제가 먼저 시집도 가고 잘사는건 아니여도 행복하게 살고 있고 하니깐 나이 많은 언니가 자꾸 심술 부린다고 그러더라구요
평소에도 제 남편 개무시정도는 아니지만 말한마디도 안걸구요 가족이라고 딱히 생각도 별로 안해요 그러면서 저럴때만 손윗이라는 말만 부치구요 제가 기분나쁜건 아무리 손윗이라도 손윗같은 대우나 행동을 해준던지 최소한 제부나 김서방이라고 불러야 되는거 아닌가요
앞에선 암말도 못하면서 김정기라고 이름이나 뷰르는게 기분나쁘다구여 예의가 없잖아요 ㅡㅡ 저도 제가 사랑하는사람이고 소중한사람인데 .....
정말 제가 좀 잘못한건지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두서가 없어도 꼭 댓글 부탁드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언니랑 저랑 나이 차이가 8살 정도 차이 나구요
저는 결혼을 일찍했고 언니는 아직 결혼 전이지만
남자친구는 있어요
그런데 언니랑 같이 있다가 뭐 물어볼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그건 제부랑 상의해라 김서방이랑 상의 해라 이런식이아니라 김정기한테 물어봐라 이름을 부르더라구요 제 남편은 저희 언니보다 3살이나 많구요
그래서 저는 장난식으로 머리를 툭 밀며김정기가 뭐냐 김정기가 제부라고 하던지 이랬더니 저보고 기분나쁘다며 머리를 왜 치냐며 미쳤냐며 내가 손윗사람인데 이름도 못부르냐
개념이 있냐 없냐 어디서 개 족보를 만들려고 하냐 신랑 나이 많은게 자랑이냐 그럼 내가 오빠라고 부르리? 싸가지가 없다 내가 너보다 어린남편이랑 결혼하면 넌 별지랄을 다하겠내 등등 별소리를 다 듣네요 저는 전혀 그럴의도는 아니였고 장난식으로 머리를툭 건들었지만 그건 제가 잘못했지만, 제 남편이 저딴말을 들어야 하나요?
저희 언니는 친언니지만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잘해 좋은대학가서 공부하고 그래서 그런지 아직 취준생이지만 자존심이 쎄서 콧대만 높아요 정말 상상 불가 할 정도죠 평소에도 내가 니들같은 애들이랑 상대가 될것같아? 이런 마인드에요 또 사람이 끼리끼리라고 자기같은 사람들만 모인 네이트판 같은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이런저런일 다 적어 올리면 항상 저만 미친년 처럼 되요 ㅡㅡ 그러니 더 저러죠
오늘일도 분명 올려서 저만 이상한 사람 될거구여
또 평소에 남들도 언니보다 못했던 제가 먼저 시집도 가고 잘사는건 아니여도 행복하게 살고 있고 하니깐 나이 많은 언니가 자꾸 심술 부린다고 그러더라구요
평소에도 제 남편 개무시정도는 아니지만 말한마디도 안걸구요 가족이라고 딱히 생각도 별로 안해요 그러면서 저럴때만 손윗이라는 말만 부치구요 제가 기분나쁜건 아무리 손윗이라도 손윗같은 대우나 행동을 해준던지 최소한 제부나 김서방이라고 불러야 되는거 아닌가요
앞에선 암말도 못하면서 김정기라고 이름이나 뷰르는게 기분나쁘다구여 예의가 없잖아요 ㅡㅡ 저도 제가 사랑하는사람이고 소중한사람인데 .....
정말 제가 좀 잘못한건지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두서가 없어도 꼭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