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지마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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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진지 이제 한달이 지났다

나는 매일이 지옥같았고 현재 또한 지옥같다.

생활이 망가졌고
밥을 먹을 힘 조차 없었으며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니 생각에 잠에 들지 못했다.

매일을 좋지않은 생각에 우울해진 정신으로 내몸을 상처냈다.

니가 그렇게도 싫어하던 행동을 나는 하고 있어 너때문에.


이렇게 가지고 놀다가 버릴거였으면
애초에 다가오지도 말고 입발린소리도 하지를 말았어야지

너는 이제 전역하면 살판나겠구나,
지금도 재미있게 사는거같던데

행복하니?
행복해하지마

나는 행복해져도 너는 불행했으면 좋겠어.
니가 나한테 한것처럼 그대로 니가 당했으면 좋겠어

내가 아팠던 만큼 너도 꼭 아프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