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제 문이 열리면' 그룹 Rainy Day People의 2017년을 첫 싱글로 열어 봅니다.그룹 Rainy Day People은 보컬 이강민, 기타와 작곡의 이린으로 구성된 2인조 그룹이다. Rainy Day People 1집 앨범에 참여했던 보컬 이강민이 개인사정으로 팀을 떠난 이후, 작곡과 기타를 담당했던 이린이 팀을 유지하며, 보컬로 참여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원맨프로젝트 성격의 2집 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졸업 – 이제 문이 열리면’은 Rainy Day People 2집 앨범을 향한 2017년 첫 싱글이다.이 곡은 졸업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관문을 통과해 세상에 나서는 시점의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만감이 교차하는 이 시기의 아쉬움과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감을 서정적인 Auld Lang Syne 선율로 시작하여 Rock적인 힘찬 리듬으로 매듭짓는 방식으로 전개해 나간 곡이다. 험난한 시기에 졸업을 앞둔 많은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이다. 아울러 2017년에 발매될 그룹 Rainy Day People의 2집 앨범에서는 변화된 모습의 새로운 Rainy Day People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졸업 – 이제 문이 열리면 이제 문이 열리고 세상으로 나서네 즐거웠던 날들 힘겨웠던 기억이앞으로의 삶으로 우린 가야하지만 아직 많이 낯선 멀게만 느껴지는 아름다운 추억들 방황의 시간들을 모두 뒤로 한 채 우린 가야한다네새로운 시간들은 우릴 기다리지만 가슴 한켠 여전한 건 불안한 기대감이런 낯선 설렘과 먹먹한 아쉬움이 지난 겨울 눈 녹듯 잊혀질 쯤이 되면 새살이 돋아나 굳은살이 되듯이 아무렇지 않게 새로움에 적응하겠지교정 가득히 빛나던 너의 웃음도 떠나간 친구를 위해 흘렸던 그 많은 눈물 잊지말자이런 낯선 설렘과 먹먹한 아쉬움이 지난 겨울 눈녹듯 잊혀질 쯤이 되면 새살이 돋아나 굳은살이 되듯이 아무렇지 않게 새로움에 적응하겠지교정 가득히 빛나던 너의 웃음도 떠나간 친구를 위해 흘렸던 그 많은 눈물 잊지말자이제 우리 떠나가면 다시는 올 수 없는 먼 길을 가야하네 이제 저 문이 열리면 우리는 강을 벗어난 어린 연어처럼 넓은 바다 세상에 나아간다네나-- 나--- 나— 나-- 나- 나--- 이제 저 문이 열리면우리는 강을 벗어난 어린 연어처럼 넓은 바다 세상에 나아간다네푸른 바다 세상에 나아간다네
졸업-이제 문이 열리면
'졸업-이제 문이 열리면'
그룹 Rainy Day People의 2017년을 첫 싱글로 열어 봅니다.
그룹 Rainy Day People은 보컬 이강민, 기타와 작곡의 이린으로 구성된 2인조 그룹이다.
Rainy Day People 1집 앨범에 참여했던 보컬 이강민이 개인사정으로 팀을 떠난 이후,
작곡과 기타를 담당했던 이린이 팀을 유지하며, 보컬로 참여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원맨프로젝트 성격의 2집 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졸업 – 이제 문이 열리면’은 Rainy Day People 2집 앨범을 향한 2017년 첫 싱글이다.
이 곡은 졸업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관문을 통과해 세상에 나서는 시점의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만감이 교차하는 이 시기의 아쉬움과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감을 서정적인
Auld Lang Syne 선율로 시작하여 Rock적인 힘찬 리듬으로 매듭짓는 방식으로 전개해
나간 곡이다. 험난한 시기에 졸업을 앞둔 많은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이다.
아울러 2017년에 발매될 그룹 Rainy Day People의 2집 앨범에서는 변화된 모습의 새로운
Rainy Day People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졸업 – 이제 문이 열리면
이제 문이 열리고 세상으로 나서네 즐거웠던 날들 힘겨웠던 기억이
앞으로의 삶으로 우린 가야하지만 아직 많이 낯선 멀게만 느껴지는
아름다운 추억들 방황의 시간들을 모두 뒤로 한 채 우린 가야한다네
새로운 시간들은 우릴 기다리지만 가슴 한켠 여전한 건 불안한 기대감
이런 낯선 설렘과 먹먹한 아쉬움이 지난 겨울 눈 녹듯 잊혀질 쯤이 되면
새살이 돋아나 굳은살이 되듯이 아무렇지 않게 새로움에 적응하겠지
교정 가득히 빛나던 너의 웃음도 떠나간 친구를 위해 흘렸던 그 많은 눈물 잊지말자
이런 낯선 설렘과 먹먹한 아쉬움이 지난 겨울 눈녹듯 잊혀질 쯤이 되면
새살이 돋아나 굳은살이 되듯이 아무렇지 않게 새로움에 적응하겠지
교정 가득히 빛나던 너의 웃음도 떠나간 친구를 위해 흘렸던 그 많은 눈물 잊지말자
이제 우리 떠나가면 다시는 올 수 없는 먼 길을 가야하네 이제 저 문이 열리면
우리는 강을 벗어난 어린 연어처럼 넓은 바다 세상에 나아간다네
나-- 나--- 나— 나-- 나- 나--- 이제 저 문이 열리면
우리는 강을 벗어난 어린 연어처럼 넓은 바다 세상에 나아간다네
푸른 바다 세상에 나아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