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디에다 이 글을 올려서 이런 속 뒤집어지는 마음을 풀까 생각끝에 판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 신랑이 오래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건강기능식품 수입판매.....
우리나라에 식약처라는 곳에 앉아있는 국민들의 피 빨아먹는 인간들은 아는것이 없습니다.
전화받는 사람마다 기준도 모르고 찾아보고 연락해주겠다하고, 얘기 듣고 진행하면 또 다른사람이 그건 아니라고 하고, 관할 식약처에서 일괄처리를 해주는것이 아니라, 다른식약처로 문의 해보라고를 하지를 않나, 정말 사무실 얻어 임대료 내고 있는 형편에 시간은 자꾸 흐르고 애간장이 녹습니다.
시작도 못했는데, 이걸 하는게 맞는지 참 기운빠지는 두달 가까운 시간들을 넘기고 어찌어찌 간신히 수입절차를 진행하는데, 이번엔 또 통관절차로 속이 썩습니다. 수입제품에 한글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는데, 글자크기 뻔하고, 인쇄전 최종시안 확인하고, 수정사항 지시하면 될건데, 일단 인쇄해오랍니다. 틀렸으니 다시해오랍니다. 그렇게 인쇄하기를 세차례.... 인쇄비는 나라에서 내주나요? 지돈 아니니 지는 알바 아닌가보네요.
암튼 어렵게 어렵게 제품은 받았는데, 제품받아보니 또 다시 뒤통수 내리칩니다. 제품검사 한다고 샘플로 가져간게 시가로 250만원이 넘네요. 제품 검사하는거 맞지만, 개당 이삼만원 하는 제품을 백개넘게 가져가서 검사한다는게.... 그거 다 수입업자는 피같은 돈 내고 사오는 겁니다. 본인 제품이면 과연 그렇게 했을건지 의문납니다.
그런작자들이 공무원이랍시고, 그 자리를 지키고 앉아서 국민 피를 쪽쪽 빨아 ㅊ 드시는군요.
어디 무서워서 수입 하겠습니다.
이건 시스템 자체가 문제입니다. 이치에 맞지 않은걸 가지고, 기준도 없는 담당자 기분따라 휘둘려야하는 힘없는 처지가 한심스럽네요. 같은류의 물건이라도 전에 수입한 수입업자는 이렇게 안하고 들어왔길래, 지금은 제도 자체가 바뀐거냐 물으니 그땐 그때고 지금은 지 마음이랍니다. 할 말이 없네요.
부산 관세사에 이런사람들만 있진 않겠지만, 이 나라가 잘 돌아가는 나라 맞습니까?
아직도 이런 개념없는 공무원들이 저지르는 병폐는 고스란히 저희같이 힘없는 국민들에게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되네요. ㅠ.ㅠ 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또 그러길 바라지만, 불투명한 대한민국 불신덩어리 대한민국 공무원!!!! 이런자들이 우리의 세금으로 밥먹고 살겠지요.
국민의 피같은 돈 빨아먹는 도둑넘의 공무원쉐이
저는 43세 아이 셋 엄마고요~
대체 어디에다 이 글을 올려서 이런 속 뒤집어지는 마음을 풀까 생각끝에 판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 신랑이 오래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건강기능식품 수입판매.....
우리나라에 식약처라는 곳에 앉아있는 국민들의 피 빨아먹는 인간들은 아는것이 없습니다.
전화받는 사람마다 기준도 모르고 찾아보고 연락해주겠다하고, 얘기 듣고 진행하면 또 다른사람이 그건 아니라고 하고, 관할 식약처에서 일괄처리를 해주는것이 아니라, 다른식약처로 문의 해보라고를 하지를 않나, 정말 사무실 얻어 임대료 내고 있는 형편에 시간은 자꾸 흐르고 애간장이 녹습니다.
시작도 못했는데, 이걸 하는게 맞는지 참 기운빠지는 두달 가까운 시간들을 넘기고 어찌어찌 간신히 수입절차를 진행하는데, 이번엔 또 통관절차로 속이 썩습니다. 수입제품에 한글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는데, 글자크기 뻔하고, 인쇄전 최종시안 확인하고, 수정사항 지시하면 될건데, 일단 인쇄해오랍니다. 틀렸으니 다시해오랍니다. 그렇게 인쇄하기를 세차례.... 인쇄비는 나라에서 내주나요? 지돈 아니니 지는 알바 아닌가보네요.
암튼 어렵게 어렵게 제품은 받았는데, 제품받아보니 또 다시 뒤통수 내리칩니다. 제품검사 한다고 샘플로 가져간게 시가로 250만원이 넘네요. 제품 검사하는거 맞지만, 개당 이삼만원 하는 제품을 백개넘게 가져가서 검사한다는게.... 그거 다 수입업자는 피같은 돈 내고 사오는 겁니다. 본인 제품이면 과연 그렇게 했을건지 의문납니다.
그런작자들이 공무원이랍시고, 그 자리를 지키고 앉아서 국민 피를 쪽쪽 빨아 ㅊ 드시는군요.
어디 무서워서 수입 하겠습니다.
이건 시스템 자체가 문제입니다. 이치에 맞지 않은걸 가지고, 기준도 없는 담당자 기분따라 휘둘려야하는 힘없는 처지가 한심스럽네요. 같은류의 물건이라도 전에 수입한 수입업자는 이렇게 안하고 들어왔길래, 지금은 제도 자체가 바뀐거냐 물으니 그땐 그때고 지금은 지 마음이랍니다. 할 말이 없네요.
부산 관세사에 이런사람들만 있진 않겠지만, 이 나라가 잘 돌아가는 나라 맞습니까?
아직도 이런 개념없는 공무원들이 저지르는 병폐는 고스란히 저희같이 힘없는 국민들에게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되네요. ㅠ.ㅠ 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또 그러길 바라지만, 불투명한 대한민국 불신덩어리 대한민국 공무원!!!! 이런자들이 우리의 세금으로 밥먹고 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