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이 가장 좋은 답변일거같아서 여기에 글 남겨요...도움을 얻고싶어 글 남겨요...글이 길어도 꼭 다 읽어봐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그냥 이제는 끝내고싶고 제가 정신차리고 싶어서 글 남기는거같아요...) 저는 올해 30이 된 여자이구요상대방은 31, 한살많은 남자에요연애는 총 8년 했구요친구 소개로 만났어요 만나기전에 연락을 두달정도 했는데요저는 연락을 하면서 사람이 괜찮은거같고 생긴것도 제 마음에 들었어요그래서 전 연락을하면서 금방 빠졌던거같아요제가 두달동안 한때 유행했던 싸이나 트위터 찾아보니 여자친구도 많았고뭐 그랬던거같아요평소 여자많이 안만나본 남자보다 어렸을때니 그런남자가 좋을거같았고그냥 다 좋았던거 같아요 (지금에서야 안거지만 그때 동시에 저랑 다른여자랑 연락했는데 제가 끌렸다네요...) 두달뒤에 만났을때 매너좋고 유머있고 몸좋고 다 마음에 들었어요(자랑은 아니지만,저도 어디가서 예쁘단 말 많이 들었어요ㅠㅠ)서로 호감이 컸어서 바로 연애를 시작했어요 정말 금방 둘이 푹 빠졌고 불같이 사랑했어요친구들에게 소개를 항상 시켜줬고 만날때마다 손을 무조건 잡고다녔고제가 자고있어도 이동할때마다 문자를 남겨주는 사람이었어요만날때 정말 잘해줬고 같이있으면 너무 좋았어요만나고 헤어지고오는날엔 제가 우울증처럼 울 정도로 그냥 제가 정말 푹 빠졌었네요......... 아...지금 생각해보니 세달만에 저한테 헤어지자했는데제가 매달려서 바로 만났네요...........그뒤로는 1년동안 잘 만났어요저도 졸업했고 그사람도 졸업하고 저는 바로 취직을 했구요남자는 바로 군대를 갔어요군대를 기다리면서도 잘 만났어요 제대를 하고 남자가 취업을 하면서 지방으로 갔는데그때도 제가 많이 내려갔어요어린데도 결혼도 하자했고...프로포즈도 말만으론 세번은 넘게 받았네요 ㅋㅋㅋ내려가서도 제가 올라오는 기차를 탈때 둘이 헤어지기 싫어서 울기도하고그 어린나이에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해서 그런지가족들과 떨어져지내 애정결핍도 있던사람이였고주변말들을 들어보면 어렸을때 정말 개망나니처럼 놀았더라구요 모아놓은 돈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제가 보통 친구들이랑 놀때 기죽지 말라고 용돈도 많이줬고선물도 많이했고놀때 제가 더 많이 냈어요제가 더 좋아하니까 그런건 아깝지 않았구요그렇다고 제가 돈을 많이 버는건 아니였구요.. 그사람 친구들이 절 많이 좋아했어요사람만들어놨다고...........만나면서 거짓말 하면서 놀다 걸린적도 있는데다 넘어가줬어요 헤어지면 제가 힘드니까요그러다보니 만나면서 조금만 제가 짜증나게하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전 그럴때마다 울고불고 매달렸어요 그래도 만나면서 좋았어요말그대로 속궁합도 잘 맞았구요주변에서 모델커플이라고 할 정도로 잘 어울리고 멋지고 이쁘다고 해줘서그런거에 좀 으쓱했던것도 있던거같아요 저도 어렸으니 주변에 관심모이는것도 좋았구요.........그렇게 잘난 남자니 주위에 여자도 끊이지 않더라구요그럴때마다 넘어갔던거같고.........만난지 3년만에 한 스무번은 넘게 만나고 헤어진거같아요항상 제가 차이고 매달렸는데 그때는 싫다고 진짜 심하게 막말하고차단하고 거절하고 그러다가 꼭 연락이 왔었어요그리고 다시 만났구요 헤어진동안 남자는 다른여자들도 많이 만났고전 한번도 없었어요돌아왔을때 제가 다른남자랑 만났던거 알면 실망할까봐요그리고 그때는 제가 정말 잘해줬고 길들여놔서누굴만나도 저한테 돌아올거란 확신이 있었어요사실...성격이 불같고 간섭싫어하고 다혈질이라 그런거 받아줄 여자 저밖에 없다 생각했거든요 가장 길게헤어졌던건 1년정도인데 (최근)그사이에 다른여자랑 해외여행도 가고 정말 진심으로 그사람이 그 여자한테 푹 빠진게 보이더라구요그 여자는 능력도 있고 돈도 많더라구요저처럼 물질적으로 더 많이 해준거같고지금도 그여자가 연락와서 매달리는거 같은데 둘이 심하게 싸워서 이미 남자가 그 여자한테는 마음이 뜬거같아요 만나면서 저도 스트레스를 솔직히 많이 받았어요만나면서도 불안하고 그런데 좋고.........이제 그만해야지 하다가도 연락오면 바로 좋아서...... 넘어간거같아요 만나면서 저도 친구들만나고 놀거놀고 하다보니살이 많이쪘어요그전에는 예뻐보이고싶어서 관리하고 그랬는데어느새보니 10키로가 쪘더라구요그런데 그게 평균몸무게였어요남자친구는 몸이 너무 좋아서 항상 마른여자 모델같은여자만 만났구요........그러다보니 그게 싫다하더라구요항상 살빼라 했는데 제가 그걸 못빼고 2년넘게 10키로 찐 상태로 만났어요그게 걸림돌인지 항상 자기가 잘못해서 헤어지자 할때도 살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정확히 1년전에 헤어진거에요제가 말한 그 여자랑 사이가 안좋아지니 연락이 오더라구요한시간 통화하면서 역시 저뿐인거같다 하더라구요그런데 알아보니 아직 끝난것도 아니고.........결국엔 제가 그만하겠다했어요그사람은 절대 안잡죠..........제가 못견뎌서 다시 붙잡았고(그니까 지금은 그사람이랑 헤어지고 저랑 지금 다시 만나는 중이에요) 그런데 아직 만나진 않고 한달동안 제가 거짓말하면서 약속을 미루고있어요이번에 이남자도 정신차렸고 기다린다고......저도 그말만 믿었는데 또 몇일전부터 기다림이 길어지니 짜증도 날꺼고거짓말하고 놀러다닌게 나오더라구요자긴 아니라는데..........그러더니 오히려 화를내고 또 연락하지말래요 저도요...........그만해야하는거 알고 그만하고싶어요근데 그게안되요........20대에 만나 정말 처음으로 너무 좋아했고힘든거 제가 다 견딜만큼 목숨 줄 만큼 사랑했고 지금도 그래요그래서 이성으론 아는데 .... 못헤어질거같아요하루에도 몇번씩 아닌거 아는데 이사람 아니면 전 아무도 못 만날거같구요 헤어질때마다 붙잡으면 잠자리때문에 그런거냐는 막말도 들었고그사람 메일에 전에 여자랑 찍은 몸사진도 봣는데처음에만 슬펐지 과거인데..........어때...........하면서 넘기는 제가 참 한심하기도하구요 저만 살빼고 제가 집착하고 이런것만 버리면잘해줄거같고내가 고쳐야지 싶고.........정말 돌아버릴거같아요............ 또 어떻게 보면 이사람은 지금은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결혼생각은 없대요있어도 한 3년뒤에 한다는데만나면서도 제가 재미없다고........너는 연애상대론 아니라고결혼은 너무 좋은데..이런말 많이 들었구요그래서 결혼은 저랑 할꺼래요 ㅋㅋ........ 그니까 처음에 그 여자랑 사이 안좋을때 연락온게 두달전그때 연락했을때 저랑도 연락하면서 한달을 보냈고딱 한달전에 완전 끝났거구요지금 계속 연락중인데 그 사이 아예 시작하지말자고 두번정도 더 차인거같네요 제가요 이 사람은 여자랑 헤어지면 다시 절대 안만나요그런데 저한테 계속 연락오는거보면 저는 꼭 다른여자랑 다르게 특별한거같고...친구들은 이제 저보고 그래 다른여자들이 버린 쓰레기 너가 주워가라며정신차리게 나쁘게 말하고ㅠㅠ 곧 저희 다시 만나요제가 지금 다시 살을 빼고있고 이제 거의 그때만큼 뺐어서만날려하는데 결혼하려는 3년뒤까지 안차일수있나 싶기도 하고또 다시 힘들긴 싫고........헤어지면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거든요 일도 못갈정도로........그래서 그냥 시작을 안하는게 나을까싶어서 안볼까 하면아쉬운게 없으니 잡지도 않고 오히려 저한테 그런생각이라고 뭐라하면서 또 차고... 주변에 그사람 친구들은 다 저한테 연락해줘요곧 돌아갈거다 정신차리고 올꺼다여자친구 있을때 만나도 제 얘기만 하더라 등등.......... 저 너무 힘듭니다.....끝내는게 맞겠죠...아는데 힘드네요.......정신차리게 따끔하게 말해주세요ㅠㅠ(유리멘탈이라 너무 무섭게는 달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1
저 좀 도와주세요.....저는 을이고 8년 만났는데 끝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결시친이 가장 좋은 답변일거같아서 여기에 글 남겨요...
도움을 얻고싶어 글 남겨요...
글이 길어도 꼭 다 읽어봐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그냥 이제는 끝내고싶고 제가 정신차리고 싶어서 글 남기는거같아요...)
저는 올해 30이 된 여자이구요
상대방은 31, 한살많은 남자에요
연애는 총 8년 했구요
친구 소개로 만났어요
만나기전에 연락을 두달정도 했는데요
저는 연락을 하면서 사람이 괜찮은거같고 생긴것도 제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전 연락을하면서 금방 빠졌던거같아요
제가 두달동안 한때 유행했던 싸이나 트위터 찾아보니 여자친구도 많았고
뭐 그랬던거같아요
평소 여자많이 안만나본 남자보다 어렸을때니 그런남자가 좋을거같았고
그냥 다 좋았던거 같아요
(지금에서야 안거지만 그때 동시에 저랑 다른여자랑 연락했는데 제가 끌렸다네요...)
두달뒤에 만났을때 매너좋고 유머있고 몸좋고 다 마음에 들었어요
(자랑은 아니지만,저도 어디가서 예쁘단 말 많이 들었어요ㅠㅠ)
서로 호감이 컸어서 바로 연애를 시작했어요
정말 금방 둘이 푹 빠졌고 불같이 사랑했어요
친구들에게 소개를 항상 시켜줬고
만날때마다 손을 무조건 잡고다녔고
제가 자고있어도 이동할때마다 문자를 남겨주는 사람이었어요
만날때 정말 잘해줬고 같이있으면 너무 좋았어요
만나고 헤어지고오는날엔 제가 우울증처럼 울 정도로 그냥 제가 정말 푹 빠졌었네요.........
아...지금 생각해보니 세달만에 저한테 헤어지자했는데
제가 매달려서 바로 만났네요...........
그뒤로는 1년동안 잘 만났어요
저도 졸업했고 그사람도 졸업하고 저는 바로 취직을 했구요
남자는 바로 군대를 갔어요
군대를 기다리면서도 잘 만났어요
제대를 하고 남자가 취업을 하면서 지방으로 갔는데
그때도 제가 많이 내려갔어요
어린데도 결혼도 하자했고...프로포즈도 말만으론 세번은 넘게 받았네요 ㅋㅋㅋ
내려가서도 제가 올라오는 기차를 탈때 둘이 헤어지기 싫어서 울기도하고
그 어린나이에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해서 그런지
가족들과 떨어져지내 애정결핍도 있던사람이였고
주변말들을 들어보면 어렸을때 정말 개망나니처럼 놀았더라구요
모아놓은 돈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
제가 보통 친구들이랑 놀때 기죽지 말라고 용돈도 많이줬고
선물도 많이했고
놀때 제가 더 많이 냈어요
제가 더 좋아하니까 그런건 아깝지 않았구요
그렇다고 제가 돈을 많이 버는건 아니였구요..
그사람 친구들이 절 많이 좋아했어요
사람만들어놨다고...........
만나면서 거짓말 하면서 놀다 걸린적도 있는데
다 넘어가줬어요 헤어지면 제가 힘드니까요
그러다보니 만나면서 조금만 제가 짜증나게하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전 그럴때마다 울고불고 매달렸어요
그래도 만나면서 좋았어요
말그대로 속궁합도 잘 맞았구요
주변에서 모델커플이라고 할 정도로 잘 어울리고 멋지고 이쁘다고 해줘서
그런거에 좀 으쓱했던것도 있던거같아요
저도 어렸으니 주변에 관심모이는것도 좋았구요.........
그렇게 잘난 남자니 주위에 여자도 끊이지 않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넘어갔던거같고.........
만난지 3년만에 한 스무번은 넘게 만나고 헤어진거같아요
항상 제가 차이고 매달렸는데 그때는 싫다고 진짜 심하게 막말하고
차단하고 거절하고 그러다가 꼭 연락이 왔었어요
그리고 다시 만났구요
헤어진동안 남자는 다른여자들도 많이 만났고
전 한번도 없었어요
돌아왔을때 제가 다른남자랑 만났던거 알면 실망할까봐요
그리고 그때는 제가 정말 잘해줬고 길들여놔서
누굴만나도 저한테 돌아올거란 확신이 있었어요
사실...성격이 불같고 간섭싫어하고 다혈질이라 그런거 받아줄 여자 저밖에 없다 생각했거든요
가장 길게헤어졌던건 1년정도인데 (최근)
그사이에 다른여자랑 해외여행도 가고
정말 진심으로 그사람이 그 여자한테 푹 빠진게 보이더라구요
그 여자는 능력도 있고 돈도 많더라구요
저처럼 물질적으로 더 많이 해준거같고
지금도 그여자가 연락와서 매달리는거 같은데
둘이 심하게 싸워서 이미 남자가 그 여자한테는 마음이 뜬거같아요
만나면서 저도 스트레스를 솔직히 많이 받았어요
만나면서도 불안하고 그런데 좋고.........
이제 그만해야지 하다가도 연락오면 바로 좋아서...... 넘어간거같아요
만나면서 저도 친구들만나고 놀거놀고 하다보니
살이 많이쪘어요
그전에는 예뻐보이고싶어서 관리하고 그랬는데
어느새보니 10키로가 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평균몸무게였어요
남자친구는 몸이 너무 좋아서 항상 마른여자 모델같은여자만 만났구요........
그러다보니 그게 싫다하더라구요
항상 살빼라 했는데 제가 그걸 못빼고 2년넘게 10키로 찐 상태로 만났어요
그게 걸림돌인지 항상 자기가 잘못해서 헤어지자 할때도
살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정확히 1년전에 헤어진거에요
제가 말한 그 여자랑 사이가 안좋아지니 연락이 오더라구요
한시간 통화하면서 역시 저뿐인거같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알아보니 아직 끝난것도 아니고.........
결국엔 제가 그만하겠다했어요
그사람은 절대 안잡죠..........제가 못견뎌서 다시 붙잡았고
(그니까 지금은 그사람이랑 헤어지고 저랑 지금 다시 만나는 중이에요)
그런데 아직 만나진 않고 한달동안 제가 거짓말하면서 약속을 미루고있어요
이번에 이남자도 정신차렸고 기다린다고......
저도 그말만 믿었는데 또 몇일전부터 기다림이 길어지니 짜증도 날꺼고
거짓말하고 놀러다닌게 나오더라구요
자긴 아니라는데..........그러더니 오히려 화를내고 또 연락하지말래요
저도요...........그만해야하는거 알고 그만하고싶어요
근데 그게안되요........
20대에 만나 정말 처음으로 너무 좋아했고
힘든거 제가 다 견딜만큼 목숨 줄 만큼 사랑했고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이성으론 아는데 .... 못헤어질거같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아닌거 아는데 이사람 아니면 전 아무도 못 만날거같구요
헤어질때마다 붙잡으면 잠자리때문에 그런거냐는 막말도 들었고
그사람 메일에 전에 여자랑 찍은 몸사진도 봣는데
처음에만 슬펐지 과거인데..........어때...........하면서 넘기는 제가 참 한심하기도하구요
저만 살빼고 제가 집착하고 이런것만 버리면
잘해줄거같고
내가 고쳐야지 싶고.........
정말 돌아버릴거같아요............
또 어떻게 보면 이사람은 지금은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결혼생각은 없대요
있어도 한 3년뒤에 한다는데
만나면서도 제가 재미없다고........너는 연애상대론 아니라고
결혼은 너무 좋은데..이런말 많이 들었구요
그래서 결혼은 저랑 할꺼래요 ㅋㅋ........
그니까 처음에 그 여자랑 사이 안좋을때 연락온게 두달전
그때 연락했을때 저랑도 연락하면서 한달을 보냈고
딱 한달전에 완전 끝났거구요
지금 계속 연락중인데 그 사이 아예 시작하지말자고 두번정도 더 차인거같네요 제가요
이 사람은 여자랑 헤어지면 다시 절대 안만나요
그런데 저한테 계속 연락오는거보면 저는 꼭 다른여자랑 다르게 특별한거같고...
친구들은 이제 저보고 그래 다른여자들이 버린 쓰레기 너가 주워가라며
정신차리게 나쁘게 말하고ㅠㅠ
곧 저희 다시 만나요
제가 지금 다시 살을 빼고있고 이제 거의 그때만큼 뺐어서
만날려하는데 결혼하려는 3년뒤까지 안차일수있나 싶기도 하고
또 다시 힘들긴 싫고........
헤어지면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거든요 일도 못갈정도로........
그래서 그냥 시작을 안하는게 나을까싶어서 안볼까 하면
아쉬운게 없으니 잡지도 않고 오히려 저한테 그런생각이라고 뭐라하면서 또 차고...
주변에 그사람 친구들은 다 저한테 연락해줘요
곧 돌아갈거다 정신차리고 올꺼다
여자친구 있을때 만나도 제 얘기만 하더라 등등..........
저 너무 힘듭니다.....
끝내는게 맞겠죠...
아는데 힘드네요.......
정신차리게 따끔하게 말해주세요ㅠㅠ
(유리멘탈이라 너무 무섭게는 달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