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나 마음은 힘들어도 교사나 의사처럼 보람찬 일을 하는 매력있는 직업이라 생각하고 고2때 장래희망으로 결정한 뒤 수시 6개를 다 사회복지학과로 썼고 지방에 괜찮은 대학교에 붙었는데 가족들이나 친척들의 쓴소리가 너무 심하네요... 21
꿈이 사회복지사인데 그렇게 안좋은 직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