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와는 다른 내용으로 방탈 죄송합니다.
또한 읽기만 하다가 글을 처음써보는거라 내용 전개방식이 어설픈점 이해해주세요. 모바일작성으로 띄어쓰기와 오타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게는 1년 넘게 사귀어온 남자친구가 있구요. 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교제중입니다.
아직 어린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결혼까지 생각이라는 말은 너무 이르지만 양쪽 부모님께 얼굴뵙고 인사도 드리고 발렌타인데이나 빼빼로데이, 혹은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나 생신등등 서로 챙겨주고 한달에 두세번정도는 집에 놀러가기도하고 부모님과 식사자리도 하고 가끔 술자리도 함께하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양쪽 부모님들도 서로 연락도 주고받고 저희 둘을 예쁘게 바라봐주십니다.
저희 엄마는 처음 남자친구를 소개했을때 탐탁치않아하셨는데 지금은 우리사위 우리사위 하시며 정말 예뻐해주시고 좋아하십니다.
문제는 어제 발생했습니다. 저희엄마께서 저와 제남자친구를 부르시고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엄마가 평소 주량이 약하신 분은아니었는데 어제는 저희를 부르기전에 이미 많이 드신상태였습니다.
저는 운전을 해야했기에 저는 술을 한입도 대지않았고 엄마와 남자친구만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많이 드신 엄마는 저와 제남자친구에게 인생과 미래에 대해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남자친구는 재검을 3차까지 걸쳐서 신체검사를 받았고 모두 공익판정으로 나왔습니다. 엄마도 이미 그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군대 얘기가 나올때마다 같은말씀을 반복하셨습니다.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한다. 사회에 나가기전에 군대를 다녀오는것이 남자에겐 더좋다. 이런 식의 말씀을 하십니다.
엄마의 그 말에 저는 처음에 남자친구에게 군대를 갈 의향을 물었지만 공익판정이 나왔고 가지않아도 되는 군대를 갈 생각은없다는 입장을보여서 그 뒤로는 군대는 남자친구가 알아서 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항상 넘겨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술자리에서 또 군대 이야기를 꺼내신겁니다.
처음엔 그냥 술을 많이드셔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남자친구에게 군대를 강요하시더라구요.
엄마는 남자친구에게 남자는 군대를 가야해 그리고 갔다오는것도 너에게 더 좋을거야 하시며 군대를 가라고 강요하셨습니다. 듣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제가 엄마에게 내가이미 저번에 의견을 물어보았지만 갈 의향이 없었다. 그러니까 엄마도 그만 얘기해라 얘한테는 스트레스일거다. 했지만 엄마는 완고하게 그래도 남자는 군대을다녀와야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기분이 상할대로 상한 저는 엄마에게 얘 인생이니까 우리가 가라 가지마라 할 자격도 없다고 말하자 엄마는 그렇긴해 하시며 3초간 정적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바로 남자친구에게 그런데 까놓고 말해줄까? 군대를 안가면 넌 탈락이야 이러시더라구요. 하....그말을 듣고 남자친구는 제가 00이를 많이 좋아하니까 엄마마음에 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대는 다시 생각하보겠습니다. 하더군요. 하지만저는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도대체 제가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군대를 강요하고싶지않습니다. 남자친구인생이니까요. 저와의 미래와 남자친구군대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그렇지 않은가요? 조언과 충고 많이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가하자면 남자친구가 공익인이유는 무게미달입니다. 몸이 안좋은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답변하신 분중에 한분이 군대에서 부상을당하면 엄마가 책임을 지도록 하라는 분이 계셨는데
그렇지않아도 어제 술자리에서 조건도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군대를 다녀오면 미래에 대한 지원을 엄마가 해주시겠다고 말입니다. 참고로, 저희엄마는 사업을 하셔서 충분히 그렇게 해주실수는 있습니다.
엄마가 남자친구에게 군대를 강요해요
카테고리와는 다른 내용으로 방탈 죄송합니다.
또한 읽기만 하다가 글을 처음써보는거라 내용 전개방식이 어설픈점 이해해주세요. 모바일작성으로 띄어쓰기와 오타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게는 1년 넘게 사귀어온 남자친구가 있구요. 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교제중입니다.
아직 어린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결혼까지 생각이라는 말은 너무 이르지만 양쪽 부모님께 얼굴뵙고 인사도 드리고 발렌타인데이나 빼빼로데이, 혹은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나 생신등등 서로 챙겨주고 한달에 두세번정도는 집에 놀러가기도하고 부모님과 식사자리도 하고 가끔 술자리도 함께하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양쪽 부모님들도 서로 연락도 주고받고 저희 둘을 예쁘게 바라봐주십니다.
저희 엄마는 처음 남자친구를 소개했을때 탐탁치않아하셨는데 지금은 우리사위 우리사위 하시며 정말 예뻐해주시고 좋아하십니다.
문제는 어제 발생했습니다. 저희엄마께서 저와 제남자친구를 부르시고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엄마가 평소 주량이 약하신 분은아니었는데 어제는 저희를 부르기전에 이미 많이 드신상태였습니다.
저는 운전을 해야했기에 저는 술을 한입도 대지않았고 엄마와 남자친구만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많이 드신 엄마는 저와 제남자친구에게 인생과 미래에 대해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남자친구는 재검을 3차까지 걸쳐서 신체검사를 받았고 모두 공익판정으로 나왔습니다. 엄마도 이미 그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군대 얘기가 나올때마다 같은말씀을 반복하셨습니다.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한다. 사회에 나가기전에 군대를 다녀오는것이 남자에겐 더좋다. 이런 식의 말씀을 하십니다.
엄마의 그 말에 저는 처음에 남자친구에게 군대를 갈 의향을 물었지만 공익판정이 나왔고 가지않아도 되는 군대를 갈 생각은없다는 입장을보여서 그 뒤로는 군대는 남자친구가 알아서 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항상 넘겨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술자리에서 또 군대 이야기를 꺼내신겁니다.
처음엔 그냥 술을 많이드셔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남자친구에게 군대를 강요하시더라구요.
엄마는 남자친구에게 남자는 군대를 가야해 그리고 갔다오는것도 너에게 더 좋을거야 하시며 군대를 가라고 강요하셨습니다. 듣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제가 엄마에게 내가이미 저번에 의견을 물어보았지만 갈 의향이 없었다. 그러니까 엄마도 그만 얘기해라 얘한테는 스트레스일거다. 했지만 엄마는 완고하게 그래도 남자는 군대을다녀와야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기분이 상할대로 상한 저는 엄마에게 얘 인생이니까 우리가 가라 가지마라 할 자격도 없다고 말하자 엄마는 그렇긴해 하시며 3초간 정적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바로 남자친구에게 그런데 까놓고 말해줄까? 군대를 안가면 넌 탈락이야 이러시더라구요. 하....그말을 듣고 남자친구는 제가 00이를 많이 좋아하니까 엄마마음에 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대는 다시 생각하보겠습니다. 하더군요. 하지만저는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도대체 제가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군대를 강요하고싶지않습니다. 남자친구인생이니까요. 저와의 미래와 남자친구군대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그렇지 않은가요? 조언과 충고 많이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가하자면 남자친구가 공익인이유는 무게미달입니다. 몸이 안좋은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답변하신 분중에 한분이 군대에서 부상을당하면 엄마가 책임을 지도록 하라는 분이 계셨는데
그렇지않아도 어제 술자리에서 조건도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군대를 다녀오면 미래에 대한 지원을 엄마가 해주시겠다고 말입니다. 참고로, 저희엄마는 사업을 하셔서 충분히 그렇게 해주실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