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써보네요 . 너무 답답해서 써요 조언꼭부탁드립니다.
저는 27살로 대학졸업해 공무원준비하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1살로 아직어리죠 많이 고민하고 신중히내린 결정으로 생각하고 만났습니다. 아침일찍 공부하러 갔다가 늦게오는 저를 이해해주고 커피사다주고 하는걸보고 많이 의지가 되었습니다. 행동도 오빠처럼 하고 저도 모르게 많이 믿고 기댔던거 같습니다. 매일 앉아만 있다보니 살도찌고 그런 저에게 이쁘다고 귀엽다고 해주니 고맙기도 했구요.. 선물도 서프라이즈로 사다주는 남자친구가 많이 고마웠지요..사귄지는 3개월 넘은 지금 남자친구는 많이 변했습니다 아직어려서 그런거겠지 하지만 어리다고 하면 싫어하니 .. 답답했습니다
헤어지는걸 너무쉽게 생각하고 싸울때마다 저를 전부 다 차단합니다..그리곤 제가 연락하다가 아 공부해야지 이럴때아니지 싶어서 다시 집중하고 연락을 안하면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저희는 다시 화해를 했지요 전 한번도 남자친구를 기다리게 한적이 없어요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도 전 항상
그자리에 있었지요..하지만 남자친구는 차단을 다하고 해서 연락될방법이없어서 전 많이
내가 만만한가 내가 진짜 너무 잘해줬나 내가안떠날걸 알고 저러나 이런마음에 많이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몇일전엔 군휴가 나온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가는 남자친구에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화를냈습다. 잘해주는 티라도 좀 내고 노력하는티라도 좀 내라며 화도냈고요..
그리곤 또 헤어졌네요 너무지친전 하루에 공부를 하루종일히도모자란 시간에 이러니 너무 이제는 제자신이 한심해보였습니다.
그러다가 또 남친이 화해에 손을 내밀었죠.. 또 바보같이 전 어딜 못가고 그냥 안아줬네요..
지금 전 너무 답답합니다..
공부만 집중해도 모자랄 시간에 마음독하게먹고 진짜 그냥 이렇게 감정소모 할빠엔 헤어지고 하고싶지만 저도 아직 많이 사랑해서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면 저보다 어리고 이쁜애들한테 갈거같은 이불안감도 그건 나중문제라고 생각들정도로 당장 저희 지금 둘 사이가 전 불안합니다..
저희 소중함을 좀 알아주길 바랬죠.. 제가 많이 이해하는거라고 생각하고 고마워 해주길 바랬습니다
27살이면 여자로서 작은 나이가아닌데..
작은것에도 고마워하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대화하면서 만나야하는게 제나이에맞는연애일텐데 ..
대화조차 하면 제가 제합리화를 한다는둥 대화조차 하기싫어합니다....
휴....전 어떡하면 좋을까요...어떡해야 할까요...아무말이라도 좋으니 꼭 조언부탁드려요ㅠㅠ
휴 짜증나 ...
처음써보네요 . 너무 답답해서 써요 조언꼭부탁드립니다.
저는 27살로 대학졸업해 공무원준비하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1살로 아직어리죠 많이 고민하고 신중히내린 결정으로 생각하고 만났습니다. 아침일찍 공부하러 갔다가 늦게오는 저를 이해해주고 커피사다주고 하는걸보고 많이 의지가 되었습니다. 행동도 오빠처럼 하고 저도 모르게 많이 믿고 기댔던거 같습니다. 매일 앉아만 있다보니 살도찌고 그런 저에게 이쁘다고 귀엽다고 해주니 고맙기도 했구요.. 선물도 서프라이즈로 사다주는 남자친구가 많이 고마웠지요..사귄지는 3개월 넘은 지금 남자친구는 많이 변했습니다 아직어려서 그런거겠지 하지만 어리다고 하면 싫어하니 .. 답답했습니다
헤어지는걸 너무쉽게 생각하고 싸울때마다 저를 전부 다 차단합니다..그리곤 제가 연락하다가 아 공부해야지 이럴때아니지 싶어서 다시 집중하고 연락을 안하면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저희는 다시 화해를 했지요 전 한번도 남자친구를 기다리게 한적이 없어요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도 전 항상
그자리에 있었지요..하지만 남자친구는 차단을 다하고 해서 연락될방법이없어서 전 많이
내가 만만한가 내가 진짜 너무 잘해줬나 내가안떠날걸 알고 저러나 이런마음에 많이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몇일전엔 군휴가 나온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가는 남자친구에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화를냈습다. 잘해주는 티라도 좀 내고 노력하는티라도 좀 내라며 화도냈고요..
그리곤 또 헤어졌네요 너무지친전 하루에 공부를 하루종일히도모자란 시간에 이러니 너무 이제는 제자신이 한심해보였습니다.
그러다가 또 남친이 화해에 손을 내밀었죠.. 또 바보같이 전 어딜 못가고 그냥 안아줬네요..
지금 전 너무 답답합니다..
공부만 집중해도 모자랄 시간에 마음독하게먹고 진짜 그냥 이렇게 감정소모 할빠엔 헤어지고 하고싶지만 저도 아직 많이 사랑해서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면 저보다 어리고 이쁜애들한테 갈거같은 이불안감도 그건 나중문제라고 생각들정도로 당장 저희 지금 둘 사이가 전 불안합니다..
저희 소중함을 좀 알아주길 바랬죠.. 제가 많이 이해하는거라고 생각하고 고마워 해주길 바랬습니다
27살이면 여자로서 작은 나이가아닌데..
작은것에도 고마워하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대화하면서 만나야하는게 제나이에맞는연애일텐데 ..
대화조차 하면 제가 제합리화를 한다는둥 대화조차 하기싫어합니다....
휴....전 어떡하면 좋을까요...어떡해야 할까요...아무말이라도 좋으니 꼭 조언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