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제발좀...

123342017.02.23
조회169

옆자리에 계신분이 아토피인건 좋음..긁는거 까지도 좋음 이게 굉장히 간지러운 병이라고 알고 있으니 다 이해함..근데!!!!

 

왜 긁어서 나한테 털음..ㅋㅋㅋㅋ 아놔 더러워서 점심에 밥맛도 없음

꼭 긁어서 손가락으로 튕기듯이 긁은걸 내쪽으로 털고 옷몸을 탈탈 털음...정말 탈탈 소리나게 어깨랑 다리까지 10분에 한번씩....

좀바람불고 추운날은 무슨 미친사람처럼 털어서 나까지 미치는줄 알았음..

마우스는 언제 잡는지 모를지경임

하얗게 떨어지는게 신경쓰이면 나가서라도 털던가...옆자리에서 막 풀풀 날리는게 보이는거 같아서

회사일을 못하겠음...

 

도대체 이걸 어케해야함? 회사까지 그만두고 싶은 심정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