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벌려면 억척이 되어야한다.-명리학썰

어반꾸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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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주를 보면, 이시대의 억척인 아주머니들을 해당하는 경우에는,

 

비견, 겁재라는 글자가 1~3개 정도는 있어. 이게 뭐냐면,

 

비견은 대인관계로는 형제 친구, 성향으로는 구속을 싫어하고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자부심을 뜻하며

 

겁재는 형제나 친구지만 경쟁심을 느끼는 존재이며, 성향으로는 폭력적인, 투기심  갈취하려는 마음 이런 것으로 볼수가 있어.

 

그리고, 여자 사주에서 자식을 뜻하는 글자는 식신과 상관이라고 해

 

비견과 겁재는 자식을 뜻하는 식신과 상관이라는 기운을 더 활발하게 해주는 요소야, 십신이라고 하는 용어인데 생소할테지만, 검색한번 해보면 이해가 쉬울거야.

 

그래, 여자는 돈을 벌어서 자식들을 먹여살릴려면, 억척이 되어야해, 억척이 되어야 한다구, 그렇게 될 수밖에 없기도 하고,

 

때로는 학창시절에서보다 더, 치고받고 머리털 잡고 싸울 수도 있고, 목청을 높일 수도 있어야하구, 경쟁자를 짓밟을 때도 있어야하고, 한푼 더 아끼기 위해 발품팔고, 이러는 거지,

 

학창시절의 소녀다운 감성은 사라질지언정, 내가 벌어온 돈으로 웃음을 짓는 자녀의 모습을 볼때면, 그 피로가 싹 풀리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었지.

 

몇몇 글들을 보니 안타까움이 묻어난다. 시댁과의 갈등이라던가, 남편과의 갈등...회사에서의 인간관계의 관련된 글을 볼때....말이야

 

허나,

 

사회적 시선들이 어떻든 목표를 정하고, 그에 맞춰 너 묵묵히 갈길을 걸어가길 바란다.

 

공수래 공수거라 하였다. 아이의 빈손으로 왔다. 노인의 빈손으로 가는 것이 우리네 평범한 인간의 인생사.

 

서글픔에, 눈물을 참을려고 끅끅대는 한이 있어도, 그저 살아가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도 기억하고.

 

너희들이 기운내기를 모니터 밖에서라도 기도하마.

http://blog.naver.com/sdkbs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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