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일단 적어보자면 이렇습니다..
우선 제 여자친구와 저는 장거리라 많이 보지 못하는편입니다. 그래도 제가 보고싶어서 자주 놀러오는편이라
1.2주에 한두번씩 보는편이구요 연애한지는 이제 한달정도 인데 전 항상 여자친구가 저한테 관심에 없다고 느껴집니다. 평소에도 늘 그렇게 느껴 혼자 되게 외로워하고
심해질땐 다른 남자가 생겼나 의심하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제가 엄청 못낫거나 한건 아닙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번호도 여러번 따이고 연락도 많이 오는데 여자친구를 좋아해서 여자친구한테 올인하는것뿐)
그냥 제가 오해하는거겠지 하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좀 괜찮아졌는데 요즘들어서 또 자꾸 이렇게 되네요...
우선 여자친구가 연락이 텀이 깁니다.
그렇다고 연락을 조금씩하는건 아닌데 제가 카톡 온거보고 바로 답장을 해도 가끔 바로 보낼때도 있지만 늦으면 10분 20분 가끔은 1시간후에 답장하기도 하고요
일을 보느라 친구와 만나느라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실텐데 저도 밖에 있을땐 연락늦어도 그러려니 하는데
집에있는데도 저렇게 연락 텀이 1시간까지 나서 하는소립니다...하
근데 이런거 저런거 그냥 다 제가 이해해볼려고 노력해서
이해는 하는데 어제는 진짜 솔직히 좀 많이 서운했어요
제가 어제 여자친구를 만나러 놀러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제가 오는걸 알고있었고요
그리고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부탁해
알바를 해야된다며 오늘 약속을 저녁으로 미뤘습니다.
전 장거리라 하루 못보는것도 되게 보고싶고 그런데
일주일만에 멀리서 기차타고 왔는데 사장님이 부탁하셧다고 약속을 취소해 버린거죠 뭐 근데 이것도 저는
그럴수도 있겠지하고 이해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의 태도에 솔직히 더 서운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었고 또 그럼 낮에 뭐하냐고 물었더니(원래 여자친구의 알바가 저녁타임)
여자친구: 아니 내일 알바한다니까?
나:몇시부턴데?
여자친구1~6시
라며 이제와서 시간을 알려주며 도려 짜증을 내는겁니다
이것도 전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또
카톡 텀이 길어지는겁니다 전 오면 바로 눌러서 답장을 했는데 20분 뒤 30분뒤 에 답장이 오길래(여자친구는 집이였고요) 솔직히 진짜 서운해서 여자친구랑 카톡하다가
그래 라고 끊고서 그냥 잣습니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연락이 없길래 제가먼저 일어났어? 라고 보냈더니
응 8시에 일어났어 라길래 뭐하고있엇어? 라고했더니
어제 커피많이 마셔서 안피곤하다 정신이 너무 말짱하다
근데 좀있다가 피곤해 질거같다며(여자친구가 잠이 많은건지 제가 귀찮은건지 저랑 만날때마다 잠을 잡니다. 저랑 첫데이트때도 카페에서 자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지금 자라고 했더니 지금은 안자고 싶다고 그러길래 그럼
나만나면 또 자게? 랬더니 그래 너옆에서 자지뭐 라며
후.. 안그래도 만나면 피곤하다며 계속 피곤해 멍해 그러면서 오랜만에 보러왔는데 또 피곤하다며 데이트 망치고
할거같아서 오늘 보기가 싫네요 하..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이해못하는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후 일단 적어보자면 이렇습니다..
우선 제 여자친구와 저는 장거리라 많이 보지 못하는편입니다. 그래도 제가 보고싶어서 자주 놀러오는편이라
1.2주에 한두번씩 보는편이구요 연애한지는 이제 한달정도 인데 전 항상 여자친구가 저한테 관심에 없다고 느껴집니다. 평소에도 늘 그렇게 느껴 혼자 되게 외로워하고
심해질땐 다른 남자가 생겼나 의심하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제가 엄청 못낫거나 한건 아닙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번호도 여러번 따이고 연락도 많이 오는데 여자친구를 좋아해서 여자친구한테 올인하는것뿐)
그냥 제가 오해하는거겠지 하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좀 괜찮아졌는데 요즘들어서 또 자꾸 이렇게 되네요...
우선 여자친구가 연락이 텀이 깁니다.
그렇다고 연락을 조금씩하는건 아닌데 제가 카톡 온거보고 바로 답장을 해도 가끔 바로 보낼때도 있지만 늦으면 10분 20분 가끔은 1시간후에 답장하기도 하고요
일을 보느라 친구와 만나느라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실텐데 저도 밖에 있을땐 연락늦어도 그러려니 하는데
집에있는데도 저렇게 연락 텀이 1시간까지 나서 하는소립니다...하
근데 이런거 저런거 그냥 다 제가 이해해볼려고 노력해서
이해는 하는데 어제는 진짜 솔직히 좀 많이 서운했어요
제가 어제 여자친구를 만나러 놀러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제가 오는걸 알고있었고요
그리고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부탁해
알바를 해야된다며 오늘 약속을 저녁으로 미뤘습니다.
전 장거리라 하루 못보는것도 되게 보고싶고 그런데
일주일만에 멀리서 기차타고 왔는데 사장님이 부탁하셧다고 약속을 취소해 버린거죠 뭐 근데 이것도 저는
그럴수도 있겠지하고 이해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의 태도에 솔직히 더 서운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었고 또 그럼 낮에 뭐하냐고 물었더니(원래 여자친구의 알바가 저녁타임)
여자친구: 아니 내일 알바한다니까?
나:몇시부턴데?
여자친구1~6시
라며 이제와서 시간을 알려주며 도려 짜증을 내는겁니다
이것도 전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또
카톡 텀이 길어지는겁니다 전 오면 바로 눌러서 답장을 했는데 20분 뒤 30분뒤 에 답장이 오길래(여자친구는 집이였고요) 솔직히 진짜 서운해서 여자친구랑 카톡하다가
그래 라고 끊고서 그냥 잣습니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연락이 없길래 제가먼저 일어났어? 라고 보냈더니
응 8시에 일어났어 라길래 뭐하고있엇어? 라고했더니
어제 커피많이 마셔서 안피곤하다 정신이 너무 말짱하다
근데 좀있다가 피곤해 질거같다며(여자친구가 잠이 많은건지 제가 귀찮은건지 저랑 만날때마다 잠을 잡니다. 저랑 첫데이트때도 카페에서 자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지금 자라고 했더니 지금은 안자고 싶다고 그러길래 그럼
나만나면 또 자게? 랬더니 그래 너옆에서 자지뭐 라며
후.. 안그래도 만나면 피곤하다며 계속 피곤해 멍해 그러면서 오랜만에 보러왔는데 또 피곤하다며 데이트 망치고
할거같아서 오늘 보기가 싫네요 하..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이해못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