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하다 다시 일시작한지 좀 안됐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같은사무실에 있는 30대후반 여자분 때문이에요.(같은 회사 아님)
처음에는 제가 일이 너무 바빠서 이런사람 있는지도 몰랐다가 나중에 말트고 지냈어요.
근데 같이 점심먹으러 갔다가 같이 산책하자고 하고(첨에는 거절함) 산책하면서 얘기도 많이 했는데 뜨문뜨문하게 갑자기 팔짱끼고(많이 부담스럽고 놀랐음) 뭐 별것도 아닌거 갔다가 칭찬하고 멋있다고 하고. . . ;;
카톡하고 있으면 누구냐고 얼굴막 들이 밀고 이랬네요.
산책하다 보니 사는곳도 가까운거 알게되고
'뛰어가면 너네집 까지 1분거리' 이런말 하면서
자기 차로 집까지 데려다준다 그러고. . .
자기 차 타러가라고 하는것도 3번 거절했는데 4번째 부터 제가 타고 갔습니다.
퇴근길에도 맨날 먹는거 얘기하고, 학력, 부모님 하는,일 지금 사는집, 전세금 얘기, 결혼 계획, 자녀 계획,
ex) "넌 결혼 하면 아기는 몇명 낳고 싶어??"
"저는 하나만요" "어?! 나도 그런데"
이런거 물어보더라구요.
좀 이상 했는데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묻는말에 대답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좀 이상한거를 느끼긴 했는데.
. . .
예를 들어 "이번주에 김장 하러 고향집 가는데 너네 집에 김치 있니?" 이런거.
결혼 못해서 집가면 갈굼먹는다.
몇년전에 사기당해서 밤낮동안 울었다.
퇴근시간 되서 집에 같이 가자고 카톡하고.
집에 갈때 비맞고 가니깐 '비맞고 가서 어쩌니'
카톡하고;;
요 앞에서 자기네 회사 회식하는데
거기까지 데려다 달라고 하고. . . . .
같이 퇴근하고 집앞에서 치맥 하자길래
같이 먹고 집 까지 데려다 달래서 데려다주고.
뭐 이런얘기. . . . . .
제가 궁금한건 이겁니다.
30대 후반 되면 저런 얘기와 행동들 아무한테나 할수 있나요??
저 한테 왜 그랬을까요. . . . ?;;
이여자 왜 이러는지 알려주실분?
20대 후반 직장인 남자에요.
백수생활 하다 다시 일시작한지 좀 안됐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같은사무실에 있는 30대후반 여자분 때문이에요.(같은 회사 아님)
처음에는 제가 일이 너무 바빠서 이런사람 있는지도 몰랐다가 나중에 말트고 지냈어요.
근데 같이 점심먹으러 갔다가 같이 산책하자고 하고(첨에는 거절함) 산책하면서 얘기도 많이 했는데 뜨문뜨문하게 갑자기 팔짱끼고(많이 부담스럽고 놀랐음) 뭐 별것도 아닌거 갔다가 칭찬하고 멋있다고 하고. . . ;;
카톡하고 있으면 누구냐고 얼굴막 들이 밀고 이랬네요.
산책하다 보니 사는곳도 가까운거 알게되고
'뛰어가면 너네집 까지 1분거리' 이런말 하면서
자기 차로 집까지 데려다준다 그러고. . .
자기 차 타러가라고 하는것도 3번 거절했는데 4번째 부터 제가 타고 갔습니다.
퇴근길에도 맨날 먹는거 얘기하고, 학력, 부모님 하는,일 지금 사는집, 전세금 얘기, 결혼 계획, 자녀 계획,
ex) "넌 결혼 하면 아기는 몇명 낳고 싶어??"
"저는 하나만요" "어?! 나도 그런데"
이런거 물어보더라구요.
좀 이상 했는데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묻는말에 대답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좀 이상한거를 느끼긴 했는데.
. . .
예를 들어 "이번주에 김장 하러 고향집 가는데 너네 집에 김치 있니?" 이런거.
결혼 못해서 집가면 갈굼먹는다.
몇년전에 사기당해서 밤낮동안 울었다.
퇴근시간 되서 집에 같이 가자고 카톡하고.
집에 갈때 비맞고 가니깐 '비맞고 가서 어쩌니'
카톡하고;;
요 앞에서 자기네 회사 회식하는데
거기까지 데려다 달라고 하고. . . . .
같이 퇴근하고 집앞에서 치맥 하자길래
같이 먹고 집 까지 데려다 달래서 데려다주고.
뭐 이런얘기. . . . . .
제가 궁금한건 이겁니다.
30대 후반 되면 저런 얘기와 행동들 아무한테나 할수 있나요??
저 한테 왜 그랬을까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