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녀들 펙폭하기

ㅇㅇ2017.02.23
조회618
성형녀들 자꾸 성형해도 이쁘면 장땡이라는 논리 펼치는데 성형했다는 사실을 배재하고 봐도 성형녀들은 볼수록 질린다.멀리서 볼땐 예뻐보이고 화려해 보여도 얼굴마주하고 보고 있으면 자연미인은 물론 겨우 평타 이상 치는 자연녀랑도 비교된다.당장 대학만 가봐도 남자들은 성형한 여자들보다 평균이상치는 자연을 더 좋아한다.겉으로 볼때 성형미인들이 화려하니 주목 받는것처럼 보이지만 남자 맘을 얻는데 있어선 귀여운 느낌의 자연녀들이 훨씬 유리하단 소리다.실제로 과탑이나 남자가 매달리는 여자들은 평타이상인 자연이다.성형녀랑 자연미인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자연미인이지 않냐고 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내가 말하는건 자연'미인'까지 안가도 조금 이쁜 자연녀여도 성형미인보다 먹힌다는 말임.
기술이 좋아서 자연미인 못지않게 할 수 있다???그건 너희들의 주관적인 생각이다.그만한 기술력이 되려면 세상의 못생긴 여자는 찾아볼수 없다는 말이 된다고 빡대가리 성형녀들아.

이쯤되면 자기는 성형했는데 이뻐서 따르는 남자 많다고 하는 여자들 있을거다.물론 성형해도 좋아하는 남자들 있지.근데 성형녀 쫒아다니는 남자들 봐라.여자들이 극혐하는 하자 있거나 어린애들이거나 철없는 남자인것도 펙트지.평범하고 정상적인 남자라면 성형녀는 거르고 본다.그렇다고 아예 하지 말라는건 아니고 주로 남자들이 허용할 수 있는 범위는 필러나 눈찝는 관리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정도.이게 성형녀들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