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트레스만 받으면 살이 엄청 빠져서 그게 또 스트레스네요ㅠ_ㅠ 좀 고무줄 같은 체형인데 살만할 때는 또 살이 포동포동 오르다가도 남친이랑 크게 싸웠다던가 회사에서 가장 바쁜시기가 겹쳐서 야근과 철야의 연속일 때 스트레스를 엄청 받게 되면 그대~로 몸무게 변화에서 티가 나나봅니다ㅡㅡ... 특히 몸 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치면 입안에 구멍도 뽕뽕나고 입안이 헐어있으니까 밥도 잘 안 먹게되고... 1주만에 최대 5키로 이상 빠져 본적 있어요. 이번에는 설연휴 동안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또 스트레스는 왕창 받아서 그런지 뒤늦게 진짜 심각하게 구내염 올라왔어요ㅠㅠ 그것 때문인지 벌써 2키로인가 빠졌는데 알보칠 발랐다가 기절하는줄....ㅋㅋ 동생이 사다준 아프니벤큐인가 무슨 가글로 치료하는 약 사다줘서 그거 사용했는데 확실히 아픈 건 금방 가라앉아서 ...그래도 좀 먹어보겠다고 카스텔라 쭤먹어보려해도 뭐 입맛도 별로 없고.... 꺠작거리다 마는 수준이네요 제가보기엔 이번에도 4~5키로는 빠질 것 같은 예감이... 저처럼 스트레스 받아서 살 빠지는 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이신 분... 뭐 방법 없을까요. 별다른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친구도 별로 없어서 뭐 어따 풀 곳도 없고 미치겠네요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생각 없이 누워서 가만히 바다나 보고있고 싶은 충동이~~~
스트레스만 받으면 살빠지시는 분…? 이것도 스트레스!
저는 스트레스만 받으면 살이 엄청 빠져서 그게 또 스트레스네요ㅠ_ㅠ
좀 고무줄 같은 체형인데 살만할 때는 또 살이 포동포동 오르다가도
남친이랑 크게 싸웠다던가 회사에서 가장 바쁜시기가 겹쳐서
야근과 철야의 연속일 때 스트레스를 엄청 받게 되면
그대~로 몸무게 변화에서 티가 나나봅니다ㅡㅡ...
특히 몸 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치면 입안에 구멍도 뽕뽕나고
입안이 헐어있으니까 밥도 잘 안 먹게되고...
1주만에 최대 5키로 이상 빠져 본적 있어요.
이번에는 설연휴 동안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또 스트레스는 왕창 받아서 그런지 뒤늦게 진짜 심각하게 구내염 올라왔어요ㅠㅠ
그것 때문인지 벌써 2키로인가 빠졌는데 알보칠 발랐다가 기절하는줄....ㅋㅋ
동생이 사다준 아프니벤큐인가 무슨 가글로 치료하는 약 사다줘서
그거 사용했는데 확실히 아픈 건 금방 가라앉아서
...그래도 좀 먹어보겠다고 카스텔라 쭤먹어보려해도
뭐 입맛도 별로 없고.... 꺠작거리다 마는 수준이네요
제가보기엔 이번에도 4~5키로는 빠질 것 같은 예감이...
저처럼 스트레스 받아서 살 빠지는 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이신 분...
뭐 방법 없을까요. 별다른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친구도 별로 없어서
뭐 어따 풀 곳도 없고 미치겠네요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생각 없이
누워서 가만히 바다나 보고있고 싶은 충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