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내가 하는 짓 중에 의문인 게 있음 숫자보면 계속 3으로 나누고 난리야 개빡친다 안하면 되는데 이걸 꼭 하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려 수학도 못하면서 왜 자꾸 이러는지 의문임 초딩 때 쌤이 숫자 나열하면서 이것들 자리마다 더하면 3의 배수 숫자들이 나온다고 말해줘서 그때부터 계속하는 중임 언제 고쳐질라나 16살인데 이 말 뜻은 (123 = 1+2+3 =6 =3으로 나눠짐) 이 소린데 계속 더하고 나누다가 댓글 추천 수 반대 수 보고 3으로 나눠서 오 이 댓글은 찬성 몇 대 몇 이군! 이러고 있다....ㄹㄹ
너희 나처럼 이상한 습관있음?
숫자보면 계속 3으로 나누고 난리야 개빡친다
안하면 되는데 이걸 꼭 하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려 수학도 못하면서 왜 자꾸 이러는지 의문임
초딩 때 쌤이 숫자 나열하면서 이것들 자리마다 더하면 3의 배수 숫자들이 나온다고 말해줘서 그때부터 계속하는 중임 언제 고쳐질라나 16살인데
이 말 뜻은 (123 = 1+2+3 =6 =3으로 나눠짐) 이 소린데 계속 더하고 나누다가
댓글 추천 수 반대 수 보고 3으로 나눠서
오 이 댓글은 찬성 몇 대 몇 이군! 이러고 있다....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