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4년전에 실비 보험을 들었습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엄마는 허리와 왼쪽 무릎이 안 좋으셨고 무릎이 특히 안 좋아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허리는 퇴행이 진행중이었지만 심각한 건 아니었죠
그 당시 실비보험도 없고 나중을 대비해 불안했던 엄마는 병력을 속이고 실비보험 드셨습니다 잘못한 일이죠
4년 뒤인 올해 허리를 시술받고 보험을 청구했는데 일이 터졌습니다 처음에 심사를 나와서 엄마에게 온갖 동의서를 받아가고 병원 내역을
샅샅이 조사해 엄마 무릎 시술한
병원을 캐내고 두번째로 찾아와서 엄마에게 동의서를 또받아가 그 병원에서 허리도 안 좋았던 사실을 캐내고 세번째로 또 찾아와 최초 무릎 진단병원을 알아내어 엄마도 잘 기억 못하는 오른쪽 무릎도 애초부터 안 좋았단 걸 알아내어 아무것도 보상을 못해준다고 했습니다 속인건 백번 잘못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에게 계속 동의서 받아가서 5년동안 간 병원을 다 뒤지고 조사해서 굳이 기억에도 명확하지 않은 관절부위들이 안 좋았다는 사실을 캐내서 아무것도 보상을 못 해준다니 ㅡ너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말로는 엄마에게 이건 보상이 가능한지 알아보려 한다면 꼬득여서 다 사인하게 하고
사람 심란하게 여러번 전화하고 찾아와서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ㅡ 머 1,2년 넣었거나 보상을 제대로 타먹은 적이 있으면 몰라 4년을 안 밀리고 꾸준히 넣었습니다.
그런데 사람 무슨 뒷조사하는거마냥 다 조사하고 아무것도 보상 안 된다 해지하는건 본인 몫이다
기분이 너무 나쁘더군요. 사람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렇게까지 파고 다니나 싶고 왼쪽 무릎,허리,수술 안 한 오른쪽 무릎까지 ㅡ 너무 한 거 아닌가요?제가 이상한 건가요
정도가 심하지 않습니까;;
애초부터 들게 할때 그럼 다 캐묻던지 4년동안 내게 하고는 돈 좀 보상 받으려니 이제 와서 계약위반 고지위반 이딴거 들이밀고 보험회사에 신뢰가 너무 떨어지네요
의무기록을 어떻게 그렇게까지 캐고 다니는지 무슨 이게 범죄자인가요?
보험사들 심보가 너무 나쁘네요 심사 원래 이럼?
부끄러운 말이지만 엄마는 허리와 왼쪽 무릎이 안 좋으셨고 무릎이 특히 안 좋아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허리는 퇴행이 진행중이었지만 심각한 건 아니었죠
그 당시 실비보험도 없고 나중을 대비해 불안했던 엄마는 병력을 속이고 실비보험 드셨습니다 잘못한 일이죠
4년 뒤인 올해 허리를 시술받고 보험을 청구했는데 일이 터졌습니다 처음에 심사를 나와서 엄마에게 온갖 동의서를 받아가고 병원 내역을
샅샅이 조사해 엄마 무릎 시술한
병원을 캐내고 두번째로 찾아와서 엄마에게 동의서를 또받아가 그 병원에서 허리도 안 좋았던 사실을 캐내고 세번째로 또 찾아와 최초 무릎 진단병원을 알아내어 엄마도 잘 기억 못하는 오른쪽 무릎도 애초부터 안 좋았단 걸 알아내어 아무것도 보상을 못해준다고 했습니다 속인건 백번 잘못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에게 계속 동의서 받아가서 5년동안 간 병원을 다 뒤지고 조사해서 굳이 기억에도 명확하지 않은 관절부위들이 안 좋았다는 사실을 캐내서 아무것도 보상을 못 해준다니 ㅡ너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말로는 엄마에게 이건 보상이 가능한지 알아보려 한다면 꼬득여서 다 사인하게 하고
사람 심란하게 여러번 전화하고 찾아와서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ㅡ 머 1,2년 넣었거나 보상을 제대로 타먹은 적이 있으면 몰라 4년을 안 밀리고 꾸준히 넣었습니다.
그런데 사람 무슨 뒷조사하는거마냥 다 조사하고 아무것도 보상 안 된다 해지하는건 본인 몫이다
기분이 너무 나쁘더군요. 사람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렇게까지 파고 다니나 싶고 왼쪽 무릎,허리,수술 안 한 오른쪽 무릎까지 ㅡ 너무 한 거 아닌가요?제가 이상한 건가요
정도가 심하지 않습니까;;
애초부터 들게 할때 그럼 다 캐묻던지 4년동안 내게 하고는 돈 좀 보상 받으려니 이제 와서 계약위반 고지위반 이딴거 들이밀고 보험회사에 신뢰가 너무 떨어지네요
의무기록을 어떻게 그렇게까지 캐고 다니는지 무슨 이게 범죄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