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알바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어떤 손님이 남편분이랑 오셔서 작은 목소리로 포인트를 사용하신다고 말하셨는데
주변에 커피머신 소리 안쪽 카페 손님 떠드는 소리 매장 노래소리 이런 잡소리때문에 제가 못들었습니다 크게 말씀하신것도 아니고 작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죄송하다 포인트 다시한번만 보여달라 이랬더니 표정 굳으면서 짜증나는 투로
언니 집중 좀 해서 제대로 들으세요
이럽니다.
그러고서는 커피를 기다리면서 저를 째려보고
카페에 앉아서는 먹으면서 남편한테 제 욕을 하더라고요
그거 못들은 게 그렇게 죕니까..
제가 안해준 것도 아니고 안해주겠단 것도 아니고 화면 잠깐 다시 보여주면 되는건데 그거 못 들었다고 꼭 저렇게 말을 해야 하나 싶네요.
다른 진상손님들은 이제 그러려니 하는데
싸가지 없거나 무시하는 듯한 행동은 정말 아직도 화가 납니다.
못들은게 큰 죄인가요..
빵집 알바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어떤 손님이 남편분이랑 오셔서 작은 목소리로 포인트를 사용하신다고 말하셨는데
주변에 커피머신 소리 안쪽 카페 손님 떠드는 소리 매장 노래소리 이런 잡소리때문에 제가 못들었습니다 크게 말씀하신것도 아니고 작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죄송하다 포인트 다시한번만 보여달라 이랬더니 표정 굳으면서 짜증나는 투로
언니 집중 좀 해서 제대로 들으세요
이럽니다.
그러고서는 커피를 기다리면서 저를 째려보고
카페에 앉아서는 먹으면서 남편한테 제 욕을 하더라고요
그거 못들은 게 그렇게 죕니까..
제가 안해준 것도 아니고 안해주겠단 것도 아니고 화면 잠깐 다시 보여주면 되는건데 그거 못 들었다고 꼭 저렇게 말을 해야 하나 싶네요.
다른 진상손님들은 이제 그러려니 하는데
싸가지 없거나 무시하는 듯한 행동은 정말 아직도 화가 납니다.
그냥 짜증내거나 표정만 굳었으면 저도 이렇게까지 억울하지는 않을겁니다 진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