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너무 비참해서 헤어지자고 한거면요? 노력하기도 싫다는 상대방에게 그만하자고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 바로 알겠다고 하는 사람한테는.. 그런 사람도 제가 잡아야 되나요? 희망 없는거 알지만 자꾸 그날의 악몽이 떠오르면서도 보고싶네요. 232
찬 사람이 잡는거라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너무 비참해서 헤어지자고 한거면요?
노력하기도 싫다는 상대방에게 그만하자고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 바로 알겠다고 하는 사람한테는..
그런 사람도 제가 잡아야 되나요? 희망 없는거 알지만 자꾸 그날의 악몽이 떠오르면서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