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라 조언을 구하려고 올립니다. 남친직장은 울산, 제 직장은 부산이예요. 남친고향은 안양, 제 고향은 부산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남친직장이랑 제 직장이 경남권이라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요. 남친 아버지 고향도 부산이라 하객이 부산이 많을 것 같아서요. 저희 부모님은 여자데려가는데 여자쪽에서 결혼식 치르는게 맞다고 생각하시구요. 그런데 남친어머니께서는 남친 외할머니(연세가 많으심)가 오셨으면 좋으시겠다고 멀리서 안하고 안양에서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또 윗지방은 남편쪽을 따라가는게 맞아서 남자집쪽에서 하는게 맞다고 말씀하시네요. 이제 상견례도 안했는데 장소문제로 집안분란나다가 파토날까봐 걱정이네요.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5812
결혼식 장소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남친직장은 울산, 제 직장은 부산이예요.
남친고향은 안양, 제 고향은 부산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남친직장이랑 제 직장이 경남권이라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요. 남친 아버지 고향도 부산이라 하객이 부산이 많을 것 같아서요.
저희 부모님은 여자데려가는데 여자쪽에서 결혼식 치르는게 맞다고 생각하시구요.
그런데 남친어머니께서는 남친 외할머니(연세가 많으심)가 오셨으면 좋으시겠다고 멀리서 안하고 안양에서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또 윗지방은 남편쪽을 따라가는게 맞아서 남자집쪽에서 하는게 맞다고 말씀하시네요.
이제 상견례도 안했는데 장소문제로 집안분란나다가 파토날까봐 걱정이네요.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