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남자친구,헤어질생각은 있었지만, 그날 갑자기 충동적 감정적에 빠져전화로 딱 이별통보만 하고 그사람 얘기 듣지도 않고 전화끊었습니다.첫이별이고 너무나 어렵길래 지인이 이렇게해라 조언해주어서 그대로 했구요.바로 차단하고 후련한마음으로 지내다가, 문득 후회합니다.왜 지인말대로 끝을 맺었을까. 내가 할말 다하고 내의지로 다 쏟아부을껄. 아무리 나쁜놈이라도 얼굴보고 만나서 얘기할걸.그사람은 나한테 할말이 없었을까무슨생각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피드백이 없으니, 하다만듯한. 미안하면서도 답답하고 화나고 울컥하고 이런적 있으신가요? 가슴이 너무 답답하네요..... 21311
이별통보 후회
나쁜 남자친구,
헤어질생각은 있었지만,
그날 갑자기 충동적 감정적에 빠져
전화로 딱 이별통보만 하고 그사람 얘기 듣지도 않고 전화끊었습니다.
첫이별이고 너무나 어렵길래 지인이 이렇게해라 조언해주어서 그대로 했구요.
바로 차단하고 후련한마음으로 지내다가,
문득 후회합니다.
왜 지인말대로 끝을 맺었을까.
내가 할말 다하고 내의지로 다 쏟아부을껄.
아무리 나쁜놈이라도 얼굴보고 만나서 얘기할걸.
그사람은 나한테 할말이 없었을까
무슨생각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피드백이 없으니, 하다만듯한.
미안하면서도 답답하고 화나고 울컥하고
이런적 있으신가요? 가슴이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