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오빠들이 싫어 맨날 나만 차별받아 사실 오빠 둘때문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부모님은 모르면서 자꾸 오빠들보고 너네 힘들었지 하면서 오빠들한테만 위로의 말 건내고 그래
큰오빠가 원래 빠른인데 진짜 성격이 소심해서 친구도 별로 없고 그랬음 근데 공부를 엄청 잘했는데 아빠가 자꾸 부담주니까 고3돼서 공부를 아예 놓고 놀다가 재수한다고 깽판치면서 집안분위기 시끄럽게 만듬 진짜 내가 그 때 스트레스 개심하게 받았는데 아무도 모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학원갔다오면 싸우고 있고 저녁먹을 때마다 싸우고 있고 아침에도 싸우고 작은오빠는 방이라도 있어서 이어폰끼고 자면 되지 나는 방도 없어서 안방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자는데 부모님은 자꾸 저새끼 미쳤다면서 잠못자게 중얼거리고 나도 중 1~2학년을 최악의 학년으로 보냄(학교생활에 무리는 없었음)그렇게 보내면서 난 큰오빠가 싫어졌고 말도 별로 안함.
작은오빠랑은 그나마 친했었는데 지금 멀어진 상태 말 안한지 3개월정도 지남 별거 아닌걸로 싸워서 내가 사과를 먼저 했는데 걔가 안받아줘서 이지경됨 이 오빠도 진짜 어이없는게 자기 기분좋을 때는 잘해주고 안좋을 때는 신경을 나한테 다냄 이 집안에 화풀이대상이 나인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오빠 사춘기를 내가 다 받아줬는데 지는 지가 잘 보낸 줄 아나봐 초6때부터 사춘기였으니까 난 초3부터 중3까지 받아주는 중인데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이 자꾸 화내기만 함 진짜 초3때 지 화나는 걸 못참고 나 계속 때리고 욕하고 거의 권투선수들이 뭐 매달아놓고 때리는 그것처럼 활용됨 몸에는 멍이 끊이지 않았고 여름만 되면 다리에 있는 멍을 보여야하는게 싫었어 진짜 심하게 맞은게 날라차기로 명치맞은 것.그 고통을 잊을 수가 없어 왜 명치가 중요부위인지 정확이 알게되는 거였음 더이상안맞기 위해 자꾸 내가 피하고 먼저 사과하고 그러면서 사춘기가 끝나가니 그 후로부터 잘해줌 근데 지금은 고3이라고 스트레스를 받는건가 하나 지 맘에 안드는 것만 있어도 욕하고 주먹쥐고 그럼 중학교 들어와서 맞은 적은 없는데 혹시라도 또 맞게되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 와중에 부모님은 항상 나한테 먼저 왜그랬냐고 물어보고 난 아무런 짓도 안했다고 말하고 작은오빠한테만 너가 참아라 동생이 그럴 수도 있지 이러면서 화해만 시킬려고 그런다?ㅋㅋㅋㅋㅋㅋ나 진짜 그새끼때문에 죽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아니면 운동이라도 배워서 진짜 현피떠서 딱 한번만 패고 싶은 마음도 가지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자꾸 부모님은 오빠들한테만 잘해주고 나한테는 너가 참아라 오빠 지금 고3인거 모르냐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큰오빠 고3인생 두번보내고 지금 작은오빠 고3인생 한 번 더 겪어야 하는데 이번년도는 어떻게 될까 두렵다
그리고 오빠들만 뭐 원하는거 사줌 노트북사달라는거 사주고 나는 왜 안사줘?이러면 너는 더 크면 사줄게ㅎㅎ이러길래 그럼 나 왼쪽컴퓨터 본체 좀 바꿔줘요 게임이 안돌아가여 했는데 그래 새해기념으로 사줄게 한지 2개월이 지나감 오빠들 먹고 싶은거 먹게해주는데 나만 먹고ㅍ싶은 요리 안해줌 여름때 삼계탕 해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겨울에 해줌ㅋㅋㅋㅋㅋㅋ금전적으로 힘든 가정도 아니고 그냥 딱 적당한 가족인데 왜이렇게 성격은 신발_같이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오빠들이 고3 때해준 거 반이라도 나한테 해주면 좋겠는데 이번년도에 그걸 해줄까
또 집에 있는게 너무 싫어서 피시방에 저녁까지 게임하다 오는데 요즘에는 그 짓도 하지말라고 막으니 너무 화남 여자인 내가 게임하는걸 조금씩 금지시키는 쪽으로 흘러가니 피시방에서 온다고 말하면 앞으로 게임못할까봐 친구집에서 놀고있다고 항상 핑계대는데 이 것도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그냥 빨리 대학교가서 자취하고 내 스스로 돈벌면서 살ㄹ고싶다 오빠들은 빨리 군대갔으면 좋겠다 지들이 여자 데려와서 결혼하겠다고 했으면 좋겠다 빨리 이 집에서 나갔으면 좋겠다 나는 한 번도 내 방이란걸 가져본 적이 없고 가질 수도 없었는데 중고등학생때 방이란걸 가질 수는 있을까 모르겠다
난 내 친오빠들이 싫어
난 진짜 오빠들이 싫어 맨날 나만 차별받아 사실 오빠 둘때문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부모님은 모르면서 자꾸 오빠들보고 너네 힘들었지 하면서 오빠들한테만 위로의 말 건내고 그래
큰오빠가 원래 빠른인데 진짜 성격이 소심해서 친구도 별로 없고 그랬음 근데 공부를 엄청 잘했는데 아빠가 자꾸 부담주니까 고3돼서 공부를 아예 놓고 놀다가 재수한다고 깽판치면서 집안분위기 시끄럽게 만듬 진짜 내가 그 때 스트레스 개심하게 받았는데 아무도 모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학원갔다오면 싸우고 있고 저녁먹을 때마다 싸우고 있고 아침에도 싸우고 작은오빠는 방이라도 있어서 이어폰끼고 자면 되지 나는 방도 없어서 안방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자는데 부모님은 자꾸 저새끼 미쳤다면서 잠못자게 중얼거리고 나도 중 1~2학년을 최악의 학년으로 보냄(학교생활에 무리는 없었음)그렇게 보내면서 난 큰오빠가 싫어졌고 말도 별로 안함.
작은오빠랑은 그나마 친했었는데 지금 멀어진 상태 말 안한지 3개월정도 지남 별거 아닌걸로 싸워서 내가 사과를 먼저 했는데 걔가 안받아줘서 이지경됨 이 오빠도 진짜 어이없는게 자기 기분좋을 때는 잘해주고 안좋을 때는 신경을 나한테 다냄 이 집안에 화풀이대상이 나인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오빠 사춘기를 내가 다 받아줬는데 지는 지가 잘 보낸 줄 아나봐 초6때부터 사춘기였으니까 난 초3부터 중3까지 받아주는 중인데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이 자꾸 화내기만 함 진짜 초3때 지 화나는 걸 못참고 나 계속 때리고 욕하고 거의 권투선수들이 뭐 매달아놓고 때리는 그것처럼 활용됨 몸에는 멍이 끊이지 않았고 여름만 되면 다리에 있는 멍을 보여야하는게 싫었어 진짜 심하게 맞은게 날라차기로 명치맞은 것.그 고통을 잊을 수가 없어 왜 명치가 중요부위인지 정확이 알게되는 거였음 더이상안맞기 위해 자꾸 내가 피하고 먼저 사과하고 그러면서 사춘기가 끝나가니 그 후로부터 잘해줌 근데 지금은 고3이라고 스트레스를 받는건가 하나 지 맘에 안드는 것만 있어도 욕하고 주먹쥐고 그럼 중학교 들어와서 맞은 적은 없는데 혹시라도 또 맞게되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 와중에 부모님은 항상 나한테 먼저 왜그랬냐고 물어보고 난 아무런 짓도 안했다고 말하고 작은오빠한테만 너가 참아라 동생이 그럴 수도 있지 이러면서 화해만 시킬려고 그런다?ㅋㅋㅋㅋㅋㅋ나 진짜 그새끼때문에 죽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아니면 운동이라도 배워서 진짜 현피떠서 딱 한번만 패고 싶은 마음도 가지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자꾸 부모님은 오빠들한테만 잘해주고 나한테는 너가 참아라 오빠 지금 고3인거 모르냐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큰오빠 고3인생 두번보내고 지금 작은오빠 고3인생 한 번 더 겪어야 하는데 이번년도는 어떻게 될까 두렵다
그리고 오빠들만 뭐 원하는거 사줌 노트북사달라는거 사주고 나는 왜 안사줘?이러면 너는 더 크면 사줄게ㅎㅎ이러길래 그럼 나 왼쪽컴퓨터 본체 좀 바꿔줘요 게임이 안돌아가여 했는데 그래 새해기념으로 사줄게 한지 2개월이 지나감 오빠들 먹고 싶은거 먹게해주는데 나만 먹고ㅍ싶은 요리 안해줌 여름때 삼계탕 해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겨울에 해줌ㅋㅋㅋㅋㅋㅋ금전적으로 힘든 가정도 아니고 그냥 딱 적당한 가족인데 왜이렇게 성격은 신발_같이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오빠들이 고3 때해준 거 반이라도 나한테 해주면 좋겠는데 이번년도에 그걸 해줄까
또 집에 있는게 너무 싫어서 피시방에 저녁까지 게임하다 오는데 요즘에는 그 짓도 하지말라고 막으니 너무 화남 여자인 내가 게임하는걸 조금씩 금지시키는 쪽으로 흘러가니 피시방에서 온다고 말하면 앞으로 게임못할까봐 친구집에서 놀고있다고 항상 핑계대는데 이 것도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그냥 빨리 대학교가서 자취하고 내 스스로 돈벌면서 살ㄹ고싶다 오빠들은 빨리 군대갔으면 좋겠다 지들이 여자 데려와서 결혼하겠다고 했으면 좋겠다 빨리 이 집에서 나갔으면 좋겠다 나는 한 번도 내 방이란걸 가져본 적이 없고 가질 수도 없었는데 중고등학생때 방이란걸 가질 수는 있을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