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결시친에 맞지 않는 주제이나, 이 곳에서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글 올립니다.현재 중견기업 계약직으로 일한지 1년차 되었습니다.대학은 나오지 않았고 고졸로 쭉 일하다가 입사한지 1년 되었네요.앞으로 계약 3년을 더 해야 정직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약직이 끝난 후 정직원이 보장되어 있는것은 아닙니다. 언제 백수가 될 지 모르는 신세이죠. 미래가 불투명하니 벌써부터 잠이 오지 않네요.이 와중에 문득 내가 평생 해 보고싶고, 가지고 싶은 직업이 생겼어요.통/번역 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고졸이기때문에 대학 졸업 후 대학원을 가야하는데모든 학업을 마친 후 일을 하게 되면 30대 중반이 되겠네요.이런 저, 모든걸 포기하고 통/번역 꿈을 이루고자 첫걸음을 내딛어도 될까요?
20대후반 직장인, 하고싶은일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결시친에 맞지 않는 주제이나, 이 곳에서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글 올립니다.
현재 중견기업 계약직으로 일한지 1년차 되었습니다.
대학은 나오지 않았고 고졸로 쭉 일하다가 입사한지 1년 되었네요.
앞으로 계약 3년을 더 해야 정직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약직이 끝난 후
정직원이 보장되어 있는것은 아닙니다. 언제 백수가 될 지 모르는 신세이죠.
미래가 불투명하니 벌써부터 잠이 오지 않네요.
이 와중에 문득 내가 평생 해 보고싶고, 가지고 싶은 직업이 생겼어요.
통/번역 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고졸이기때문에 대학 졸업 후 대학원을 가야하는데
모든 학업을 마친 후 일을 하게 되면 30대 중반이 되겠네요.
이런 저, 모든걸 포기하고 통/번역 꿈을 이루고자 첫걸음을 내딛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