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뻘되는 20대초반의 처자 한명이
알바생인가본데... 얼굴도 이쁘장하니 참해보여서
(번호줄게.... 만나보자..... 나는 올해 47세고
젊은 애들 처럼은 아니더라도 나이차이 다 필요없다..
그저 나랑 만나보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눈을 훽~~~ 뒤집어뜨면서~~~
(싫어욧~!!) 하는겁니다... 참..
무안하기도하고 화도 나서~~~~~ 허...
(참 요즘 얼굴도 허옇게 분칠하고 싼티나는 발칙한 어린년이 곱게 말하면 들을 생각도 안하네~ 누가 잡아먹는댔나~ 함 만나보자) 했더니~~ 고개를 홱~돌리길래~~~
(돈줄개... 그래도 싫으냐?) 했더니
싫다더군요..
(그 계집애 필시 아마 속으론 받고싶어 난리였을듯.. 하지만 자존심이 있어 차마 받지는 못한듯 싶네요~~~)
요즘 어린것들 참 무섭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