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얘기할수록 아침밥을 안챙겨줘서 못먹는거지 챙겨주면 먹는다 이야기주터 시작해서 아침엔 자긴 찌개가 먹고싶다는 둥 요리얘기를 하길래 잘 못하지만 학원을 다녀서 실력을 늘려보겠다 하고 말았어요
근데 얼마전엔 주말에는 내가 밥을 해줄게 라고 하더라구요 둘다 직장을 다니고있고 안그래도 그동안의 대화로 예민해져서 그럼 너가 평일에하고 내가 주말에 할게 라고 말했네요
또 대화하다가 부부상황극? 같이 되서 노는데 자기가 엄청 늦게들어오는 상황인데 오자마자 밥을달라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에 있으니 니가 꺼내먹어라 이렇게 늦게오면 나는 잘꺼다 기다린것만으로 힘들다고 했더니 너무한다면서 그럼 자긴 밥안먹는다고 밥도 안차려주냐며 찡찡거리는데 기분이 안좋더군요
이런 대화속에서 갑자기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거예요 !!
그래서 그냥 단박에 싫다 나는 그렇게 되면 내집이 없는 기분이다 집인데 쉬지도 못한다라고핬더니 이렇게 단박에 말할줄은 몰랐다면서 당황하더라구요
그래서 덧붙여서 뭐 시부모님이 내 손길이 필요히고 같ㅇ 살아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그렇겠지만 난 모시고 살꺼만 양가부모님 모두 모시고 살겠다고 해버렸네요
그동안 판에 이런저런 글을 봤던거랑 겹치면서 화가나는데 제가 너무 앞서나간건지 아니면 싹을 잘라낼지 고민되네요
자꾸 결혼 후 생활에 대해 묻는 남친
연애초반이라 깨가 쏟아지고 있긴한데요
남친은 첫만남부타 결혼을 이야기했어요
저도 빨리하고싶은마음이 있어서 같이 장단맞추며 재미나게 얘기했죠
근데 얘기할수록 아침밥을 안챙겨줘서 못먹는거지 챙겨주면 먹는다 이야기주터 시작해서 아침엔 자긴 찌개가 먹고싶다는 둥 요리얘기를 하길래 잘 못하지만 학원을 다녀서 실력을 늘려보겠다 하고 말았어요
근데 얼마전엔 주말에는 내가 밥을 해줄게 라고 하더라구요 둘다 직장을 다니고있고 안그래도 그동안의 대화로 예민해져서 그럼 너가 평일에하고 내가 주말에 할게 라고 말했네요
또 대화하다가 부부상황극? 같이 되서 노는데 자기가 엄청 늦게들어오는 상황인데 오자마자 밥을달라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에 있으니 니가 꺼내먹어라 이렇게 늦게오면 나는 잘꺼다 기다린것만으로 힘들다고 했더니 너무한다면서 그럼 자긴 밥안먹는다고 밥도 안차려주냐며 찡찡거리는데 기분이 안좋더군요
이런 대화속에서 갑자기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거예요 !!
그래서 그냥 단박에 싫다 나는 그렇게 되면 내집이 없는 기분이다 집인데 쉬지도 못한다라고핬더니 이렇게 단박에 말할줄은 몰랐다면서 당황하더라구요
그래서 덧붙여서 뭐 시부모님이 내 손길이 필요히고 같ㅇ 살아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그렇겠지만 난 모시고 살꺼만 양가부모님 모두 모시고 살겠다고 해버렸네요
그동안 판에 이런저런 글을 봤던거랑 겹치면서 화가나는데 제가 너무 앞서나간건지 아니면 싹을 잘라낼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