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아무것도 안하겠다는 여친2(추가)

2017.02.24
조회81,948
댓글 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 여친 25살이지만 상고나와서 대학안가고 20살부터 일했습니다제가 알기론 직급이 대리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보통 20대중반 대리연봉이 어느정도인가요?저희 회사는 3000 정도 됩니다
제가 저렇게 말한건 맞지만 제 여친이 먼저 연상좋다고 하였고,저는 소개팅에서도 결혼을 전재로 만날거고 40살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몸만오라고 하긴했지만 여친이 장난이 심해서 먼저나는 나이어리니까 시집갈때 몸만갈꺼야~ 오빠가 알아서다해~~이러길래 저도 그래 몸만와! 이렇게 된 상황이구요
근데 진짜 몸만오려고 합니다혼수비싼거, 큰거, 바라지도않고 결혼 후 차차 장만하는건 제가 살 생각이였습니다
아직 1년안되긴했지만 급한거같아 제가 1년정도 연애하고 싶다고 했었고,여친은 친오빠가 먼저 결혼하고 꽁냠꽁냥부럽다며 자기도 결혼일찍하고 싶다고 했었습니다.
동거얘기도 여친이 먼저 꺼낸말이고,양가부모님께 허락은 본인들이 직접 본인부모님께 허락을 받았습니다

월급도 모르고, 데이티비용도 제가 어린여친만나니까 그려려니하면서 다 냅니다그런데 단 한번도 제대로된 밥을 얻어먹은적이 없어요고작해봐야 돈까스나 영화관 무료매점쿠폰정도 였네요

추가))) 데이트비용을 다 낸다고해서 불평은 없습니다. 다만 돈을 안쓴다는걸 알려드리기 위해서 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