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예술가인 Lene Kilde 는 아이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아주 적은 철망 조각으로 그들의 삶을 나타내는 조형물을 만듭니다. 이 조형물들은 주로 아이들의 활동 상황을 나타내는데 조형물의 형태는 대부분 손과 발밖에 없습니다. 작가는 손 발을 제외한 빈 부분은 관객 자신이 갖고 있는 기억이나 이야기로 대체시켜 완성하도록 하려는 의도를 담아 만들었습니다. 작가에 관한 더 많은 정보, 작품에 관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fecebook 또는 twitter 를 통해 아실 수 있습니다.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음으로 완성하는 매쉬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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