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여자인 친구가 한명도 없었고 낯도 많이가렸고 남자인 친구들은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 보니 제 남사친문제로 자주 다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는 정말 남자친구가 좋고 싸우기 싫어서 거짓말하고 두 세번 만났습니다.
남자친구는 정말 다칠 때 약사다주고 하루도 빠짐없이 집데려다주고 버스 끊겨서 걸어가고 내가 해달라는 거 원하는 거 종이에 빼곡히 적어놓고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녀서 구겨질 정도로 잘해줬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누구를 챙기고 생각해보고 사랑하는 게 서툴러서 속으로는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지만 표현도 못했구요. 낯간지러운 것도 못해서 남자친구가 사랑한다고 하면 뭔 그런 소리를 하냐 갑자기 그러고 이모티콘 몇개만 보내고 그랬어요.. 너무 딱딱하게 굴었죠. 남자친구는 변함없이 애교도부리고 잘해줬지만.
그러다가 남자친구에게 거짓말하고 남사친을 몇 번 만난거를 남자친구가 알게 되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이 사실을 알기 일주일 전에 내 남사친과 나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예전에 사겼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진짜냐',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그러는 거냐' 이런식으로 조금 말을 막해서 제가 '왜 나 못믿냐' 이렇게 말을 한 상태였어요. (물론 남사친과 사겼었다는 소문은 어떤 친구가 말을 실수해서 그렇게 된거구요)
그렇게 남자친구가 몇 번 만난 사실을 알게되고 며칠간 사이는 안좋았지만 저를 용서해줘서 다시 예전처럼 좋게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이번 2주? 일주일? 동안 계속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했어요. 2번은 제가 2번은 남자친구가 해어지자고 했어요.
처음 헤어지자고 한거는 그전에 남사친 몰래 만난 거로 문제로 크게 싸워서 서로 주의하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혹시나 남자인 친구들을 만나야 할 때는 말을 하기로 했죠. 저도 정말 바뀔 거라고 다짐을 했었죠.
그래서 학원끝나고 학원친구인 여사친 한 명과 남사친 한명과 남자친구 학원 근처 맘스터치에서 남자친구를 기다린다고 미리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굳이 왜 남자랑 같이 있냐', '그럴 거면 집에 가라' 그래서 그렇게 카톡으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남자친구가 매장으로 찾아왔어요 학원 쉬는 시간이라면서
그래서 매장 밖으로 나가서 남자친구랑 얘기를 했죠. 저는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었지만 남자친구는 그래도 싫었나봐요.. 그래서 서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해서 제가 얼굴보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후회하는데.. 그러더니 남자친구는 울먹거리면서 내가 진짜 이제 신경 안쓸테니까 그런 소리 하지말아라.. 이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냥 뒤도 안 돌아보고 그렇게 갔어요.
그러다가 또 서로 아닌 거 같아서 다시 만났구요
두번째 헤어진 거는 제가 처음으로 헤어졌을 때 물건 몇 개를 정리하면서 남자친구의 대한 마음도 함께 접은 건 아닌가.. 내가 정말 좋아하나 의문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좋아하는지 아닌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귀는 거는 나도 힘들고 남자친구도 힘들것 같아서 그만하자고 했구요.
그러고 나서 새벽에 너 없으면 안될 거 같다고 전화를 했더니 자기도 그렇다면서 다시 만나기로 했구요.
이렇게 두번이나 헤어진 후에 제가 정말로 변해야겠다 좋은 사람이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내가 지켜야 할 약속도 몇개 적었구요.
그렇게 며칠을 만나는데 남자친구의 표정이 그렇게 좋지가 않더라구요. 무슨 생각을 하는 것처럼 보이구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진짜 잘할 수 있다. 마음 먹었다고 해서 다시 붙잡았죠.
그런데
며칠 뒤에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영화보자는 약속도 깨고 연락도 잘 안하는 겁니다. 인스타 라이브 방송 키니까 그때 한 번 들어오고 들어온거, 핸드폰한 거 들켰으니 그때 답장하더라고요.
뭔가 이상한 거 같아서 나한테 왜그러냐 왜이리 기다리고 애타게 하냐고 했더니 내가 예전에 그런 심정이었다고 하러구요. 그러고 하는말이
'내가 예전만큼 널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그만하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계속 하소연을 했구요 헤어진날 새벽에 통화를 1시간 반 정도 했어요.
남자친구는 계속 나중에 다른 사람 만나면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잘해줘라 그러고 저는 계속 너한테 잘해주고 싶다 아직 못해본게 많이 있지 않냐 이런 얘기들을 했습니다
불안해서 편지도 계속 써보고 친구 남자친구들한테도 물어보니 '있을 때 잘해주지 왜 이제와서 미련한 짓이냐, 남자친구도 마음 접은 것 같으니 너도 그만해라' 다 이러더라구요.
그런데도 남자친구는 계속 나에게 잘지내라고 그러고 나 없이도 잘 지낼수 있냐고 그러고 비트윈도 삭제안하고 인스타 팔로우도 계속 해놓더라구요.
저는 여사친도 없고 외로움도 많고 속마음 남에게 잘 털어놓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에게는 속마음까지 다 말한 그런 저한테 중요한 존재이구요. 이제 진짜 남은 건 남자친구 밖에 없습니다...
이제와서 잘 못해준거 후회하고 미련한 짓인 거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그래도 혹시 남자친구를 붙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꽃이랑 편지랑 남자친구가 평소에 좋아했던 음료수 사가지고 가서 미리 준비해놓은 멘트로 다시 고백하면 받아줄까요??
헤어진 남자친구 붙잡는 방법알려주세요...
지금은 헤어진지 1일째 되는 날입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구요.
저는 여자인 친구가 없었고 남자인 친구들만 3명정도 있었습니다. 1명은 정말 친했구요
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여자인 친구가 한명도 없었고 낯도 많이가렸고 남자인 친구들은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 보니 제 남사친문제로 자주 다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는 정말 남자친구가 좋고 싸우기 싫어서 거짓말하고 두 세번 만났습니다.
남자친구는 정말 다칠 때 약사다주고 하루도 빠짐없이 집데려다주고 버스 끊겨서 걸어가고 내가 해달라는 거 원하는 거 종이에 빼곡히 적어놓고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녀서 구겨질 정도로 잘해줬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누구를 챙기고 생각해보고 사랑하는 게 서툴러서 속으로는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지만 표현도 못했구요. 낯간지러운 것도 못해서 남자친구가 사랑한다고 하면 뭔 그런 소리를 하냐 갑자기 그러고 이모티콘 몇개만 보내고 그랬어요.. 너무 딱딱하게 굴었죠. 남자친구는 변함없이 애교도부리고 잘해줬지만.
그러다가 남자친구에게 거짓말하고 남사친을 몇 번 만난거를 남자친구가 알게 되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이 사실을 알기 일주일 전에 내 남사친과 나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예전에 사겼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진짜냐',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그러는 거냐' 이런식으로 조금 말을 막해서 제가 '왜 나 못믿냐' 이렇게 말을 한 상태였어요. (물론 남사친과 사겼었다는 소문은 어떤 친구가 말을 실수해서 그렇게 된거구요)
그렇게 남자친구가 몇 번 만난 사실을 알게되고 며칠간 사이는 안좋았지만 저를 용서해줘서 다시 예전처럼 좋게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이번 2주? 일주일? 동안 계속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했어요. 2번은 제가 2번은 남자친구가 해어지자고 했어요.
처음 헤어지자고 한거는 그전에 남사친 몰래 만난 거로 문제로 크게 싸워서 서로 주의하고 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혹시나 남자인 친구들을 만나야 할 때는 말을 하기로 했죠. 저도 정말 바뀔 거라고 다짐을 했었죠.
그래서 학원끝나고 학원친구인 여사친 한 명과 남사친 한명과 남자친구 학원 근처 맘스터치에서 남자친구를 기다린다고 미리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굳이 왜 남자랑 같이 있냐', '그럴 거면 집에 가라' 그래서 그렇게 카톡으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남자친구가 매장으로 찾아왔어요 학원 쉬는 시간이라면서
그래서 매장 밖으로 나가서 남자친구랑 얘기를 했죠. 저는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었지만 남자친구는 그래도 싫었나봐요.. 그래서 서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해서 제가 얼굴보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후회하는데.. 그러더니 남자친구는 울먹거리면서 내가 진짜 이제 신경 안쓸테니까 그런 소리 하지말아라.. 이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냥 뒤도 안 돌아보고 그렇게 갔어요.
그러다가 또 서로 아닌 거 같아서 다시 만났구요
두번째 헤어진 거는 제가 처음으로 헤어졌을 때 물건 몇 개를 정리하면서 남자친구의 대한 마음도 함께 접은 건 아닌가.. 내가 정말 좋아하나 의문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좋아하는지 아닌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귀는 거는 나도 힘들고 남자친구도 힘들것 같아서 그만하자고 했구요.
그러고 나서 새벽에 너 없으면 안될 거 같다고 전화를 했더니 자기도 그렇다면서 다시 만나기로 했구요.
이렇게 두번이나 헤어진 후에 제가 정말로 변해야겠다 좋은 사람이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내가 지켜야 할 약속도 몇개 적었구요.
그렇게 며칠을 만나는데 남자친구의 표정이 그렇게 좋지가 않더라구요. 무슨 생각을 하는 것처럼 보이구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진짜 잘할 수 있다. 마음 먹었다고 해서 다시 붙잡았죠.
그런데
며칠 뒤에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영화보자는 약속도 깨고 연락도 잘 안하는 겁니다. 인스타 라이브 방송 키니까 그때 한 번 들어오고 들어온거, 핸드폰한 거 들켰으니 그때 답장하더라고요.
뭔가 이상한 거 같아서 나한테 왜그러냐 왜이리 기다리고 애타게 하냐고 했더니 내가 예전에 그런 심정이었다고 하러구요. 그러고 하는말이
'내가 예전만큼 널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그만하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계속 하소연을 했구요 헤어진날 새벽에 통화를 1시간 반 정도 했어요.
남자친구는 계속 나중에 다른 사람 만나면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잘해줘라 그러고 저는 계속 너한테 잘해주고 싶다 아직 못해본게 많이 있지 않냐 이런 얘기들을 했습니다
불안해서 편지도 계속 써보고 친구 남자친구들한테도 물어보니 '있을 때 잘해주지 왜 이제와서 미련한 짓이냐, 남자친구도 마음 접은 것 같으니 너도 그만해라' 다 이러더라구요.
그런데도 남자친구는 계속 나에게 잘지내라고 그러고 나 없이도 잘 지낼수 있냐고 그러고 비트윈도 삭제안하고 인스타 팔로우도 계속 해놓더라구요.
저는 여사친도 없고 외로움도 많고 속마음 남에게 잘 털어놓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에게는 속마음까지 다 말한 그런 저한테 중요한 존재이구요. 이제 진짜 남은 건 남자친구 밖에 없습니다...
이제와서 잘 못해준거 후회하고 미련한 짓인 거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그래도 혹시 남자친구를 붙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꽃이랑 편지랑 남자친구가 평소에 좋아했던 음료수 사가지고 가서 미리 준비해놓은 멘트로 다시 고백하면 받아줄까요??
아니면 무슨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