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너무 화가나서 순간적으로 적은 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목줄을 하라는 제 표현도 너무도 화가난 나머지 과격하게 표현한점 인정합니다. 주말에 있었던 일이고 매장내 cctv로 확인해보고 정확하게 말씀드리면한 아이가 매장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의자를 끌기도 하고, 진열된 피규어며 접시며 컵이며 화분이며 만지고 돌아다니다가 (이때까지 부모 분들은 어떠한 주의도 주지않으셨네요)진열장 위에 비치된 장신품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지속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그걸 본 그 아이의 부모 중 아빠분이 그 장신품을 아이에게 건네주었고 아이가 그걸 가지고 놀더군요 결국 와장창 소리와 함께 장신품이 파손이 되었고 부모 분들이 제게 다가와 아이가 가지고놀다가 파손되었다며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는데도 솔직히 너무도 화가 났습니다. 대만여행중 매장에 진열해두면 정말 이쁘겠다싶어 사온건데.. 그렇게 허무하게 깨져버렸으니까요 아이들이 무언가를 만지고 하려는건 어찌보면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고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매장내 비치된 물건들은 타인의 물건이 아닌지요? 본인의 집들이에 지인들이 와서 집안 이것저것 만지다 본인의 소중한 물건을 파손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내색을 못하고 참으려고 어금니를 깨물어보지만 정말 화가납니다. 조금만 생각을 하시고 행동을 하시면 '아 저게 타인의 물건이니 만지면 안되구나' 라는걸 아이에게도 교육시키는게 당연한거고 그걸 어른이 만져서 자식에게 주어서는 더욱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아이의 잘못이 그 부모의 잘못이니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저와같은 상황이 있으셨고 공감해주신다니 놀랍고 한편으로는 그러한 행동을 당연시여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씁쓸하기도 합니다. ---------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너무 빡친일이 있어서 글을 적네요 저희매장에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가족단위 손님들이 옵니다 아이들보면 얌전한 아이들도 있고 아님 개처럼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의자를 끌고 다니는 아이, 소리지르는 아이, 뭐 여러가지유형이죠 근데 제발 매장에 비치되어있는 피규어나 화분들 접시나 컵 등좀 안만지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아이들이 뭔가 자꾸 만지려는 행동이 있다는거 아는데요 매장 내 비치되어있는 장신품들을 만지거나 화분을 만져서 파손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나가면 끝인줄 아는데 그런 고객들 나간후에 얼마나 화가 나고 혼자 삭히는줄아는지 ㅡㅡ 오늘 대만에서 사온 장신품도 만져서 파손시켜버리고 일본에서 가져온 고양이 인형도 파손해버렸네요 하... 진짜 이런말까지 쓰고싶진않지만 애완견마냥 아이들고 목줄하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화가나네요 정말
아기들도 목줄해놓으면 안됩니까?
아이들에게 목줄을 하라는 제 표현도 너무도 화가난 나머지 과격하게 표현한점 인정합니다.
주말에 있었던 일이고 매장내 cctv로 확인해보고 정확하게 말씀드리면한 아이가 매장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의자를 끌기도 하고, 진열된 피규어며 접시며 컵이며 화분이며 만지고 돌아다니다가 (이때까지 부모 분들은 어떠한 주의도 주지않으셨네요)진열장 위에 비치된 장신품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지속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그걸 본 그 아이의 부모 중 아빠분이 그 장신품을 아이에게 건네주었고 아이가 그걸 가지고 놀더군요 결국 와장창 소리와 함께 장신품이 파손이 되었고 부모 분들이 제게 다가와 아이가 가지고놀다가 파손되었다며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는데도 솔직히 너무도 화가 났습니다. 대만여행중 매장에 진열해두면 정말 이쁘겠다싶어 사온건데.. 그렇게 허무하게 깨져버렸으니까요
아이들이 무언가를 만지고 하려는건 어찌보면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고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매장내 비치된 물건들은 타인의 물건이 아닌지요? 본인의 집들이에 지인들이 와서 집안 이것저것 만지다 본인의 소중한 물건을 파손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내색을 못하고 참으려고 어금니를 깨물어보지만 정말 화가납니다.
조금만 생각을 하시고 행동을 하시면 '아 저게 타인의 물건이니 만지면 안되구나' 라는걸 아이에게도 교육시키는게 당연한거고 그걸 어른이 만져서 자식에게 주어서는 더욱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아이의 잘못이 그 부모의 잘못이니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저와같은 상황이 있으셨고 공감해주신다니 놀랍고 한편으로는 그러한 행동을 당연시여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씁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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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너무 빡친일이 있어서 글을 적네요
저희매장에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가족단위 손님들이 옵니다
아이들보면 얌전한 아이들도 있고 아님 개처럼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의자를 끌고 다니는 아이, 소리지르는 아이, 뭐 여러가지유형이죠
근데 제발 매장에 비치되어있는 피규어나 화분들 접시나 컵 등좀 안만지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아이들이 뭔가 자꾸 만지려는 행동이 있다는거 아는데요
매장 내 비치되어있는 장신품들을 만지거나 화분을 만져서 파손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나가면 끝인줄 아는데 그런 고객들 나간후에 얼마나 화가 나고 혼자 삭히는줄아는지 ㅡㅡ
오늘 대만에서 사온 장신품도 만져서 파손시켜버리고 일본에서 가져온 고양이 인형도 파손해버렸네요 하... 진짜 이런말까지 쓰고싶진않지만 애완견마냥 아이들고 목줄하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화가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