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어느덧 한달
저희의 만남은 학창시절부터 몇번의 만남과 헤어짐
하지만 많은 약속을 어기고 실망을 많이 줬던터라
마지막 연애 3년넘었지만
그녀의 마음이 식었단걸 뒤늦게 알았죠
설날 당일 욱하는 마음으로 헤어지자했는데
지금은 좋은사람만나 연애하더군요
초반에 너무 힘들고 죽고싶고 해서 엄청나게 매달렸네요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지금은 아니야
나중에 시간이 지난다면 흔들릴지라도 지금은 아니라네요
너무 좋은추억이 많은데
서로의 시간도 잘안맞고
제가 잘못해준거같네요
따뜻하게 전화해주길 카톡이라도 잘해주길 원했는데
전 그저 제놀거 쉴거 다쉬고
너무 편하게 생각했나봅니다
마치 당연시하게 제 옆에 있단걸요
어제 새로운사람과 찍은 사진을 보고
한번만 다시 붙잡고 싶어서 연락했지만
이제 차단이더라고요
정녕 희망이 없는건가요
하루 두시간 세시간자고 밥도 못먹고 너무 힘이들어요
솔직히 배고프고 피곤함도 못느끼겠고
그저 힘들어서 죽고싶은 생각밖에 없어요
자다가 한시간단위로 깨서 생각에 잠못들고
하염없이 울기를 한달째네요..
제가 너무 늦게 잡은건지
이제 진짜 마음에도 없는지
제가 진심으로 그냥 죽을 생각도 한다니
그런 마음 가지면 다시는 안본다고
그래서 조금의 희망이라도 가지곤 했었는데..
이렇게 몇번 서로가 남을 만나서 한달만에
새로운사람과 비교가되니 생각나서 다시 만나서 3년넘었는데
지금은 대화중 시간대도 잘맞고
대화도 잘된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라도 잘살고 있으면 보자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제 첫사랑이고 잊을수가 없어요
정녕 이제 떠나보내야하나요
마음은 잊을준비도 안됐는지
하루종일 생각에
보고싶고 한번만 붙잡혔으면 좋겠어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 많이 좋은가봐요.... 그래서 더욱더 힘들고 슬프네요
정녕 제 속을 풀곳이 없어
이렇게 짧게나마 남겨요...
단 한번만이라도 다시 후회없을 만큼 퍼주고 싶어요
못해줬던거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주고싶고
많은 생각했는데
저 참 못됐더라고요..
저의 기억들을 잊을까 더 두렵네요..
정말 행복했던거 같은데요
붙잡아보고 싶어요..
저희의 만남은 학창시절부터 몇번의 만남과 헤어짐
하지만 많은 약속을 어기고 실망을 많이 줬던터라
마지막 연애 3년넘었지만
그녀의 마음이 식었단걸 뒤늦게 알았죠
설날 당일 욱하는 마음으로 헤어지자했는데
지금은 좋은사람만나 연애하더군요
초반에 너무 힘들고 죽고싶고 해서 엄청나게 매달렸네요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지금은 아니야
나중에 시간이 지난다면 흔들릴지라도 지금은 아니라네요
너무 좋은추억이 많은데
서로의 시간도 잘안맞고
제가 잘못해준거같네요
따뜻하게 전화해주길 카톡이라도 잘해주길 원했는데
전 그저 제놀거 쉴거 다쉬고
너무 편하게 생각했나봅니다
마치 당연시하게 제 옆에 있단걸요
어제 새로운사람과 찍은 사진을 보고
한번만 다시 붙잡고 싶어서 연락했지만
이제 차단이더라고요
정녕 희망이 없는건가요
하루 두시간 세시간자고 밥도 못먹고 너무 힘이들어요
솔직히 배고프고 피곤함도 못느끼겠고
그저 힘들어서 죽고싶은 생각밖에 없어요
자다가 한시간단위로 깨서 생각에 잠못들고
하염없이 울기를 한달째네요..
제가 너무 늦게 잡은건지
이제 진짜 마음에도 없는지
제가 진심으로 그냥 죽을 생각도 한다니
그런 마음 가지면 다시는 안본다고
그래서 조금의 희망이라도 가지곤 했었는데..
이렇게 몇번 서로가 남을 만나서 한달만에
새로운사람과 비교가되니 생각나서 다시 만나서 3년넘었는데
지금은 대화중 시간대도 잘맞고
대화도 잘된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라도 잘살고 있으면 보자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제 첫사랑이고 잊을수가 없어요
정녕 이제 떠나보내야하나요
마음은 잊을준비도 안됐는지
하루종일 생각에
보고싶고 한번만 붙잡혔으면 좋겠어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 많이 좋은가봐요.... 그래서 더욱더 힘들고 슬프네요
정녕 제 속을 풀곳이 없어
이렇게 짧게나마 남겨요...
단 한번만이라도 다시 후회없을 만큼 퍼주고 싶어요
못해줬던거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주고싶고
많은 생각했는데
저 참 못됐더라고요..
저의 기억들을 잊을까 더 두렵네요..
정말 행복했던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