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옴마 친구분? 중에 매일 자랑하시는 아줌마가 있으셔 어떠냐면 어휴~ 이번에 우리애가요~ 막 이러는 아줌마야. 그날도 어김없이 그 아줌마가 와서 막 자랑을했어. 어떻게 했냐면 "어휴 우리 딸이 이번에 중국에 돈 많은 남자랑 사귀는데 잘 될거같아요~" 막 이러는 거야. 거기서 우리엄마. "에휴.. 안됐네. 애 바주러 중국까지 가야한다는 거잖아요? 어휴.. 불쌍해서 어쩌나.." 막 이렇게 말하니까 그 아줌마 말 못하고 어벙벙거리고 사이다였어. 아니면.. 말구! 또 무슨 일이 있냐면 막 엄마랑 시내에 옷보러 갔었어. 막 계산할려고 줄 서서기다리는데 앞의 아줌마랑 매장 아줌마랑 싸움이 난거야. 막 c팔저팔 막 이런 소리 나고 막 그러니까 다른 손님들도 눈치보고 그러는데 우리 엄마가 딱 끼어들어서. "아휴 그만 좀해요!!! 싸울거면 밖에서 싸우던가 여기서 싸우는걸 민폐라고 해요!! 민폐!! 아줌마! 그냥 밖에 나가셔서 볼일 보고 오셔요!" 이렇게 말한후에 다른 매장 아줌마 보고 하는 소리. "계산 안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사이다면.. 미안 7
우리엄마 겁나 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일단 옴마 친구분? 중에 매일 자랑하시는 아줌마가 있으셔 어떠냐면 어휴~ 이번에 우리애가요~ 막 이러는 아줌마야.
그날도 어김없이 그 아줌마가 와서 막 자랑을했어. 어떻게 했냐면
"어휴 우리 딸이 이번에 중국에 돈 많은 남자랑 사귀는데 잘 될거같아요~"
막 이러는 거야.
거기서 우리엄마.
"에휴.. 안됐네. 애 바주러 중국까지 가야한다는 거잖아요? 어휴.. 불쌍해서 어쩌나.."
막 이렇게 말하니까 그 아줌마 말 못하고 어벙벙거리고 사이다였어.
아니면.. 말구!
또 무슨 일이 있냐면
막 엄마랑 시내에 옷보러 갔었어.
막 계산할려고 줄 서서기다리는데 앞의 아줌마랑 매장 아줌마랑 싸움이 난거야.
막 c팔저팔 막 이런 소리 나고 막 그러니까 다른 손님들도 눈치보고 그러는데 우리 엄마가 딱 끼어들어서.
"아휴 그만 좀해요!!! 싸울거면 밖에서 싸우던가 여기서 싸우는걸 민폐라고 해요!! 민폐!! 아줌마! 그냥 밖에 나가셔서 볼일 보고 오셔요!"
이렇게 말한후에 다른 매장 아줌마 보고 하는 소리.
"계산 안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사이다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