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는 무관한 직장에 25살에 첫사회생활을 경험했습니다. 경험삼아 보기로한 면접에 얼떨결에 합격하여 정신없이 들어온 회사라 시간 또한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전공과는 생판 다른일이라 그런지 너무나 서툴고 실수도 많이 하면서 일하는 부분에 있어 제 한계를 느낀것같아요 매일 일하는 순간이 불안했고 그불안이 또 실수를 낳고 실수에 대해 혼이나면서 자존감은 한없이 떨어지고.. 모든신입사원이 느끼는 고통이겠지만 아시다시피 어느 무리든 간에 꼭 몇몇의 못된사람들의 괴롭힘까지 감당하려하니 미래에 대해 몇번이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내가 왜굳이 이젊은 나이에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까지 이곳에 있어야 할까 라는 생각들을 했어요 이쪽 전공으로 제 미래가 전혀 그려지지않아 몇달을 하건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께는 아직 말도 못꺼내고 타지에서 스스로 하게된 결정이라 더욱더 착잡하네요.. 집에서 가져온짐들도 앞으로 지낼 곳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나갈 궁리만 하고 있는 저인데 제가 철이 많이 없는걸까요? 살던곳으로 가서는 일단 몇달간 뭘하든 돈을 모으다가 부모님께는 적당한 시기에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비슷한경험 하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2
인턴직 퇴사하고싶습니다
전공과는 생판 다른일이라 그런지 너무나 서툴고 실수도 많이 하면서 일하는 부분에 있어 제 한계를 느낀것같아요
매일 일하는 순간이 불안했고 그불안이 또 실수를 낳고
실수에 대해 혼이나면서 자존감은 한없이 떨어지고..
모든신입사원이 느끼는 고통이겠지만
아시다시피 어느 무리든 간에 꼭 몇몇의 못된사람들의 괴롭힘까지 감당하려하니
미래에 대해 몇번이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내가 왜굳이 이젊은 나이에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까지 이곳에 있어야 할까 라는 생각들을 했어요
이쪽 전공으로 제 미래가 전혀 그려지지않아
몇달을 하건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께는 아직 말도 못꺼내고
타지에서 스스로 하게된 결정이라 더욱더 착잡하네요..
집에서 가져온짐들도 앞으로 지낼 곳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든 나갈 궁리만 하고 있는 저인데
제가 철이 많이 없는걸까요?
살던곳으로 가서는 일단 몇달간 뭘하든 돈을 모으다가
부모님께는 적당한 시기에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비슷한경험 하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