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나이 후려치는 남자도 싫지만, 어린 여자에게 또래 남자 뺏기기 싫어서 친절한척 이간질 시키며 견제하는 언니들이 솔직히 더 무서움; 어린 여자를 진짜 만만하게 보는건 나이 많은 언니들 아님? 어린 여자가 연상 남자 만난다고 하면 나이 많은 언니들은 급정색하고 연상남자의 까내릴 건덕지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음..;말투에서 느껴짐;; 언니들 인터넷에선 허구헌날 풋풋한 사랑 하라며 어린 남자가 최고라며ㅋㅋ양보해주는척 엄청 권하는데 ㅋㅋ 정작 지들은 능력없고 철없다며 어린 남자 안만남ㅋㅋ
그리고 허구헌날 어린 여자에게 즐길거 다 즐기고 30대 중반에 시집가라고 하는데 ㅋㅋㅋ 어린 여자가 20대에 시집가는 문화 만들어지면 자신들에게 불리하니까 이러는거 아님? 자기 딸이었으면 절대 30대 노처녀 되도록 시집 못가게 내버려두진 않을걸? 애당초 언니들에겐 어린 여자 걱정따윈 없고 단지 자기 처지와 입지만 생각하는거 같음
나이많은 언니들 무섭다;
어린 여자를 진짜 만만하게 보는건 나이 많은 언니들 아님?
어린 여자가 연상 남자 만난다고 하면 나이 많은 언니들은 급정색하고 연상남자의 까내릴 건덕지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음..;말투에서 느껴짐;;
언니들 인터넷에선 허구헌날 풋풋한 사랑 하라며 어린 남자가 최고라며ㅋㅋ양보해주는척 엄청 권하는데 ㅋㅋ 정작 지들은 능력없고 철없다며 어린 남자 안만남ㅋㅋ
그리고 허구헌날 어린 여자에게 즐길거 다 즐기고 30대 중반에 시집가라고 하는데 ㅋㅋㅋ 어린 여자가 20대에 시집가는 문화 만들어지면 자신들에게 불리하니까 이러는거 아님? 자기 딸이었으면 절대 30대 노처녀 되도록 시집 못가게 내버려두진 않을걸? 애당초 언니들에겐 어린 여자 걱정따윈 없고 단지 자기 처지와 입지만 생각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