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신사 앞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군가를 부르는 유치원생들. "애국의 혈기 속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일왕의 나라에 영광을 위하여 돌격했던 일본군대의 외침을 노래합니다. "황국이여 항상 영광이 있으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이 유치원이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비뚤어진 사고방식을 가진 한국인이 싫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요즘 열도의 유치원 꿈나무들 근황.jpg
호국신사 앞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군가를 부르는 유치원생들.
"애국의 혈기 속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일왕의 나라에 영광을 위하여 돌격했던 일본군대의 외침을 노래합니다.
"황국이여 항상 영광이 있으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이 유치원이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비뚤어진 사고방식을 가진 한국인이 싫다고 적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