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신입생이고
전문대인데
ㅈ대라는지 동네지잡대라는지
그런건 잘모르겠어
내가 알고있는건 꽤 오래된 학교고 학비도 그렇게 비싸지는않고 그래도 통학 왕복 두시간이면 다닐만하다는거정도??
참고로 난 부산쪽 대학이야
그리고 난 목표가 있고 꿈이 있어(ㅅㅌ엄청 오글데스여)
과탑도 되고싶고
해외취업도 하고싶고
장학금도 받아야해
그래서 대학교 가서 영어공부도 다시처음부터해야겠고 토익점수도 어느정도 해야겠구 학점도 열심히 저축(?)하자!그러면서 다짐을했징
(빈말이지만 처음으로 고삼 마지막 시험공부 때 아.. 이게 진짜공부하는거구나 진작 이렇게 공부를 안했지?등등 여러가지를 깨달아서 더욱 그러고싶음)
그래도 내딴에는 아싸가 될순없어!!
라는생각으로 말을 걸어봐도
...ㅇ.....응....(떨떠름&어색) 이런 대답만 돌아오길래
그래도 계속 친해질려고 노력해도
...ㄱ...그래???(떨떠름 &어색) 이러는거야?
알고보니 벌써 무리가 지어졌더라고 ㅅ beol탱
그래도 계속 막 열심히 노력해도
안되 !!! 안되!!!!!!!!!!!
안그래도 그때 평소 안신었던 구두같은거 신고 있어서 엄청 피곤해서
신입생 강연할때는 가만히 듣거나 와이파이되서 겜방보고있었지 다른애들은 끼리끼리 떠들고 하하핳;;
그리고 학과에서 막신입생들끼리 조짜라고햏는데
한명 여자애가 계속 나만빼고 조를 짜더라구??(여자애가 별로없는 과임 과특성상 어쩔수없음..좀 같은 여자끼리 껴주지..)
이게 내착각이 아닌게
이친구가 친화력이좋은지 선배분들이랑 애들한테 잘만 말 걸드만 (웃고 떠들고)나한테 차가운 눈빛만 주는거야 나한테 일도 말안해 그래서 말걸어오길 기달리면 안되지
해서 내가 하고자 했으나!!!
내가 가서 말걸고싶어도 걸만하면 피함ㅠㅠ 걸면 무시하고
하하핳
더한것도있는데 내가누구인지 알꺼같아서 여기 까지만 (오티날 결국혼밥함)
근데내가 이런걸 얼마 못 겪어봐서 그런지 그럴수록 자괴감만 드는거야
내가 뚱뚱해서 그런가?
잘 못꾸며서 그런가?
내가 찐따 같이생겨서 그런가 (찐따같이 생겼긴 함)
이런저런 생각이 계속 들기는하는데
이것보다 더 생각나는건 엄마가 나 기죽지말라고 옷사주고
대학생이니깐 염색시켜주고 비싼 가방사주고
비싼 구두맞춰주면서 엄마 는 동생이 초등학생때 안입는다고 던져논 야상 n년째입고있고
내옷구두가가방 살때 염색할때도 그옷입고있었다는거 손목에있는 파스..
이게 계속 생각나서 더 깝깝하더라고 죄송스럽고 철없이 친구없다고 찡찡되는거 같고
그렇다고 아싸를 견딜수있을련지 걱정이고
아싸를 한다쳐도 전문대다보니깐 3년동안 계속 볼애들이고 4년재처럼 이리저리 강의듣는것도아니구 ㅠ
과건물에서 모든걸 다 끝내는데ㅠ(동아리도 그렇다고함...)
어찌 견딜지
또
신입생이다보니
Mvp나 mt나 체육대회나 행사가 많은데
Mvp는 무조건 참가고
Mt는 교수님이 참가하라고
체육대회는 일단 자율이라곤 하긴하는데
(으어어어 의식의 흐름이...!!!)
+(다행이 우리과는 교수님이 조별과제를 싫어해서 조별과제없뎅 )
그래서 결론!!!
?)전문대 아싸를 하게 될꺼같은데 어떻게 견뎌가면서 해야할지 조언좀...
?)신입생이 mt뺄수있남? 교수님이 권하는건디...
?)아싸를 벗어났으면 .... 생각하는 사람이면
어떻게 벗어나야할지
전무대아싸가 되었습니다
계속 눈팅만하다가 조언좀 얻을려고 해
모바일 작성이라서 배려좀..
난 올해 신입생이고
전문대인데
ㅈ대라는지 동네지잡대라는지
그런건 잘모르겠어
내가 알고있는건 꽤 오래된 학교고 학비도 그렇게 비싸지는않고 그래도 통학 왕복 두시간이면 다닐만하다는거정도??
참고로 난 부산쪽 대학이야
그리고 난 목표가 있고 꿈이 있어(ㅅㅌ엄청 오글데스여)
과탑도 되고싶고
해외취업도 하고싶고
장학금도 받아야해
그래서 대학교 가서 영어공부도 다시처음부터해야겠고 토익점수도 어느정도 해야겠구 학점도 열심히 저축(?)하자!그러면서 다짐을했징
(빈말이지만 처음으로 고삼 마지막 시험공부 때 아.. 이게 진짜공부하는거구나 진작 이렇게 공부를 안했지?등등 여러가지를 깨달아서 더욱 그러고싶음)
하지만 내가 아싸각 인걸차마
깨닫지 못ㅎ.......hㅏhㅏ
난 절때 네버 자발적아싸는 생각도안했어!!!!
현실은 오티날 아싸가되었지(입학식은 취소)
하하하하핳 내인생ㅋㄱㄱㄱ
그래도 내딴에는 아싸가 될순없어!!
라는생각으로 말을 걸어봐도
...ㅇ.....응....(떨떠름&어색) 이런 대답만 돌아오길래
그래도 계속 친해질려고 노력해도
...ㄱ...그래???(떨떠름 &어색) 이러는거야?
알고보니 벌써 무리가 지어졌더라고 ㅅ beol탱
그래도 계속 막 열심히 노력해도
안되 !!! 안되!!!!!!!!!!!
안그래도 그때 평소 안신었던 구두같은거 신고 있어서 엄청 피곤해서
신입생 강연할때는 가만히 듣거나 와이파이되서 겜방보고있었지 다른애들은 끼리끼리 떠들고 하하핳;;
그리고 학과에서 막신입생들끼리 조짜라고햏는데
한명 여자애가 계속 나만빼고 조를 짜더라구??(여자애가 별로없는 과임 과특성상 어쩔수없음..좀 같은 여자끼리 껴주지..)
이게 내착각이 아닌게
이친구가 친화력이좋은지 선배분들이랑 애들한테 잘만 말 걸드만 (웃고 떠들고)나한테 차가운 눈빛만 주는거야 나한테 일도 말안해 그래서 말걸어오길 기달리면 안되지
해서 내가 하고자 했으나!!!
내가 가서 말걸고싶어도 걸만하면 피함ㅠㅠ 걸면 무시하고
하하핳
더한것도있는데 내가누구인지 알꺼같아서 여기 까지만 (오티날 결국혼밥함)
근데내가 이런걸 얼마 못 겪어봐서 그런지 그럴수록 자괴감만 드는거야
내가 뚱뚱해서 그런가?
잘 못꾸며서 그런가?
내가 찐따 같이생겨서 그런가 (찐따같이 생겼긴 함)
이런저런 생각이 계속 들기는하는데
이것보다 더 생각나는건 엄마가 나 기죽지말라고 옷사주고
대학생이니깐 염색시켜주고 비싼 가방사주고
비싼 구두맞춰주면서 엄마 는 동생이 초등학생때 안입는다고 던져논 야상 n년째입고있고
내옷구두가가방 살때 염색할때도 그옷입고있었다는거 손목에있는 파스..
이게 계속 생각나서 더 깝깝하더라고 죄송스럽고 철없이 친구없다고 찡찡되는거 같고
그렇다고 아싸를 견딜수있을련지 걱정이고
아싸를 한다쳐도 전문대다보니깐 3년동안 계속 볼애들이고 4년재처럼 이리저리 강의듣는것도아니구 ㅠ
과건물에서 모든걸 다 끝내는데ㅠ(동아리도 그렇다고함...)
어찌 견딜지
또
신입생이다보니
Mvp나 mt나 체육대회나 행사가 많은데
Mvp는 무조건 참가고
Mt는 교수님이 참가하라고
체육대회는 일단 자율이라곤 하긴하는데
(으어어어 의식의 흐름이...!!!)
+(다행이 우리과는 교수님이 조별과제를 싫어해서 조별과제없뎅 )
그래서 결론!!!
?)전문대 아싸를 하게 될꺼같은데 어떻게 견뎌가면서 해야할지 조언좀...
?)신입생이 mt뺄수있남? 교수님이 권하는건디...
?)아싸를 벗어났으면 .... 생각하는 사람이면
어떻게 벗어나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