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설경호업체에서 근무중인 아내를 둔 남편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내일은 그만두게 하고싶은데
도무지 고집을 계속부립니다 저희 결혼 6년차인데 결혼을 일찍해서 30대초반입니다. 아내가 하는일이 건물보안팀에 근무중입니다. 솔직히 저혼자 벌어도 아직애도 없어서 먹고 살만합니다. 근데 아내는 도무지 그만둘 생각을 하지않아요 월급은 적지만 누구보다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거 저도 알기에 이해하고싶지만 저희 아이도 낳아야하는데 아내는 계속미룹니다. 저희 나이도 있는데 더미루면 안된다니까 안생기면 안낳는다더군요
아니 건물보안을 한달에 한번씩 밤낮이 바뀐다더군요
한달 주간 한달 야간 야간할때는 저 출근할때 퇴근하기때문에 서로 얼굴볼세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경호학과다니는 아내가 멋있어서 제가 쫒아다녔고 아내는 결혼안하려했지만 그 당시 저희 아버지몸이 좋지않아 저희 집안에서 밀어붙였던 이유도있습니다
하지만 연애와결혼은 다른건데 결혼했으면 가정에 좀 집중하면 안되나요? 건물보안 업무와 행정업무까지 다시키는 그쪽 업체 대표 쫒아가서 따지고 싶은심정입니다.
힘들지도 않은지 보람차다며 즐겁게 일하는데 전 걱정입니다 양가에서는 아기소식없냐고 계속물어보시고 전 죄송해죽겠습니다. 아내 업종상 운동필수고해서 몸관리를 철저하게 하는데 그럼대체 임신은 언제하나요? 아내는 임신할 생각이없어보입니다. 지금 자고있는데 이따 일어나면 글좀 보여주려고 합니다.
+추가글좀 올리겠습니다. 아내 사랑합니다 지금 일하는 거도 존중해주고싶어요 하지만 아내와 아이는 시간 지나면 갖기로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아이를 기다리시긴하지만 보채지않아요 오히려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제게 문제 있는게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저도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식 갖고싶은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댓글들 잘봤습니다
(추가)아내 경호원일 그만두게 하고싶습니다
도무지 고집을 계속부립니다 저희 결혼 6년차인데 결혼을 일찍해서 30대초반입니다. 아내가 하는일이 건물보안팀에 근무중입니다. 솔직히 저혼자 벌어도 아직애도 없어서 먹고 살만합니다. 근데 아내는 도무지 그만둘 생각을 하지않아요 월급은 적지만 누구보다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거 저도 알기에 이해하고싶지만 저희 아이도 낳아야하는데 아내는 계속미룹니다. 저희 나이도 있는데 더미루면 안된다니까 안생기면 안낳는다더군요
아니 건물보안을 한달에 한번씩 밤낮이 바뀐다더군요
한달 주간 한달 야간 야간할때는 저 출근할때 퇴근하기때문에 서로 얼굴볼세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경호학과다니는 아내가 멋있어서 제가 쫒아다녔고 아내는 결혼안하려했지만 그 당시 저희 아버지몸이 좋지않아 저희 집안에서 밀어붙였던 이유도있습니다
하지만 연애와결혼은 다른건데 결혼했으면 가정에 좀 집중하면 안되나요? 건물보안 업무와 행정업무까지 다시키는 그쪽 업체 대표 쫒아가서 따지고 싶은심정입니다.
힘들지도 않은지 보람차다며 즐겁게 일하는데 전 걱정입니다 양가에서는 아기소식없냐고 계속물어보시고 전 죄송해죽겠습니다. 아내 업종상 운동필수고해서 몸관리를 철저하게 하는데 그럼대체 임신은 언제하나요? 아내는 임신할 생각이없어보입니다. 지금 자고있는데 이따 일어나면 글좀 보여주려고 합니다.
+추가글좀 올리겠습니다. 아내 사랑합니다 지금 일하는 거도 존중해주고싶어요 하지만 아내와 아이는 시간 지나면 갖기로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아이를 기다리시긴하지만 보채지않아요 오히려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제게 문제 있는게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저도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식 갖고싶은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댓글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