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글 읽다보면 관련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도 살짝쿵 글올려봅니다. 담달부터 공시생에 돌입하는 남자친구.. ㅠㅠ 그래서 저흰 요즘 매일 만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늦은나이 직장 그만두고 큰맘을 먹은 남자친구.. 제가 20대 후반인지라 마냥 응원해줄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남친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금 맘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2주전 남자친구랑 놀러갔다왔구요. 또 1박으로 이번주 놀러갔는데 첨으로 아무일도 없었어요. 남친이 평상시에도 그리 성욕?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놀러가서 이런적은 첨입니다. 물론 이뻐해주고, 귀여워해주고 변함없는 사랑을 주지만 피곤하다며 그냥 자는 남자친구 이건 무슨 심리인거에요? 뭐그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지만 그런쪽으론 쫌 멀어진것같다 생각이 들던 찰나에 놀러가서도 아무일이 없으니, 아 내가 여자로 느껴지지 않나 그런 걱정스런맘에 글올려봅니다. 사랑해주지만 스킨십이 줄어든 800일차 커플.. 이젠 놀러가서 잘때도 서로 등돌리고자는게 편해져버린..ㅠㅡㅠ 제가 너무 편한모습만 보여줬나 싶고 이런걸로 뭘 걱정하냐는 분도 계실수있지만 조심스레 글 올려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절 사랑해주지만 스킨십이 줄어든 이남자친구 왜그러는걸까요? 튕겨좀 보고싶습니다!!!ㅠㅠ 튕길 기회도 안줘요 아 글쓰다보니 서럽따..44
여행가서 아무일 없었습니다.
가끔 글 읽다보면 관련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도 살짝쿵 글올려봅니다.
담달부터 공시생에 돌입하는
남자친구.. ㅠㅠ 그래서 저흰 요즘 매일 만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늦은나이 직장 그만두고 큰맘을
먹은 남자친구.. 제가 20대 후반인지라
마냥 응원해줄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남친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금 맘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2주전 남자친구랑 놀러갔다왔구요.
또 1박으로 이번주 놀러갔는데
첨으로 아무일도 없었어요.
남친이 평상시에도 그리 성욕?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놀러가서 이런적은
첨입니다.
물론 이뻐해주고, 귀여워해주고
변함없는 사랑을 주지만 피곤하다며
그냥 자는 남자친구
이건 무슨 심리인거에요?
뭐그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지만
그런쪽으론 쫌 멀어진것같다 생각이 들던
찰나에 놀러가서도 아무일이 없으니,
아 내가 여자로 느껴지지 않나
그런 걱정스런맘에 글올려봅니다.
사랑해주지만 스킨십이 줄어든
800일차 커플..
이젠 놀러가서 잘때도 서로 등돌리고자는게
편해져버린..ㅠㅡㅠ
제가 너무 편한모습만 보여줬나 싶고
이런걸로 뭘 걱정하냐는 분도 계실수있지만
조심스레 글 올려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절 사랑해주지만 스킨십이 줄어든 이남자친구
왜그러는걸까요?
튕겨좀 보고싶습니다!!!ㅠㅠ 튕길 기회도 안줘요
아 글쓰다보니 서럽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