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넉넉하지 않은 살림으로 말그대로 흙수저
아버지는 계시지만 거의 돈을 집에 갔다주시지 않으시고
혼자 살림과 일을 지금 까지 하고 계십니다.
물론 저도 어렸을적부터 저희집안 수준에서 보통회사에 보통 월급을 받으며 내 앞가림만 잘하자 그게 효도인거다 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으며 불안정적인 삶
대한민국의 모든 30대분들 공감하시나요..
그렇지 않으신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항상 남들에게 피해 안주시고60이 되가는 나이에도 힘든일을 하고 계십니다.
어머니가 지금나이에도 고생 하시며 성실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을보며 하루빨리 효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은 힘들기에.. 다른 것 들로라도 대신 합니다..
제 수준에서 최대한 할수있는 맛있는거 사드리기
영화보여드리기 옷이나 신발 사드리기등등
여러분들이 부모님들에게 하고 계시는 모든 행동을 저도 똑같이 하고 있을겁니다. 시간이 될때 여행을 간다거나..
최대한 어머님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하는데..
문제는 같이 밥을 먹을때
어머님의 너무 고생하신 얼굴모습 눈밑까지 퉁퉁부은 모습
울상에 힘들어 하는게 눈에 보이는 울상인상
음식을 맛으로 먹기보다 살려고 입에 다 때려넣는 것 같은 모습
진짜 못되먹은거라고 생각이 드는게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슬퍼지고 60이 되가는 나이에도
어머니에게 힘들일을 그만두시라고 자신있게 말 못하는
제자신이 못난놈같고
가슴이 먹먹해지고 쓰려오고 다 자식들 때문에 고생하시며 얼굴에 새겨진 주름들도훈장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데.. 그 모습이 너무 싫고
반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진짜 자극적이게 올렸는데요..서른초반 입니다..
어렸을적부터 넉넉하지 않은 살림으로 말그대로 흙수저
아버지는 계시지만 거의 돈을 집에 갔다주시지 않으시고
혼자 살림과 일을 지금 까지 하고 계십니다.
물론 저도 어렸을적부터 저희집안 수준에서 보통회사에 보통 월급을 받으며 내 앞가림만 잘하자 그게 효도인거다 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으며 불안정적인 삶
대한민국의 모든 30대분들 공감하시나요..
그렇지 않으신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항상 남들에게 피해 안주시고60이 되가는 나이에도 힘든일을 하고 계십니다.
어머니가 지금나이에도 고생 하시며 성실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을보며 하루빨리 효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은 힘들기에.. 다른 것 들로라도 대신 합니다..
제 수준에서 최대한 할수있는 맛있는거 사드리기
영화보여드리기 옷이나 신발 사드리기등등
여러분들이 부모님들에게 하고 계시는 모든 행동을 저도 똑같이 하고 있을겁니다. 시간이 될때 여행을 간다거나..
최대한 어머님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하는데..
문제는 같이 밥을 먹을때
어머님의 너무 고생하신 얼굴모습 눈밑까지 퉁퉁부은 모습
울상에 힘들어 하는게 눈에 보이는 울상인상
음식을 맛으로 먹기보다 살려고 입에 다 때려넣는 것 같은 모습
진짜 못되먹은거라고 생각이 드는게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슬퍼지고 60이 되가는 나이에도
어머니에게 힘들일을 그만두시라고 자신있게 말 못하는
제자신이 못난놈같고
가슴이 먹먹해지고 쓰려오고 다 자식들 때문에 고생하시며 얼굴에 새겨진 주름들도훈장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데.. 그 모습이 너무 싫고
내자신이참 못난놈 빌어먹을놈 못되쳐먹은놈 후라질놈..
진짜 병신 같습니다
진짜 왜이러는 걸까요
쓰디쓴 욕이라도 감사히 조언이라 듣겠습니다글을 쓰면서도 울컥합니다..
저같은 분 계시나요?어머니한테도 참 죄송스럽습니다아..
그냥 가시지만 마시고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