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다가 정말 사소한걸로 말다툼 생기면 입 꼭다물고 집에가버리는게 특기입니다.
그러고는 프사고 상태메세지고 다 내려버립니다.
제가 미안하다 먼저 카톡보내도 읽고 답장도 안합니다.
(서로 잘못한 상황이거나 걔가 잘못한 상황에도 얘가 맨 삐져버리니까 제가 늘 먼저 사과합니다.)
며칠 잠수타고 나타나서는 저를 세상 죄인마냥 취급하구요.
제가 "그래 내가 잘못했다 그만하자" 하면 말돌리다가 결국 못이기는 척 내가 이번만 봐준다 이런분위기가 되서 흐지부지 됩니다.
5년을 만났는데 아직도 걔는 저 만날때 부모님한테 친구만난다 그러고 나오구요.
제 사진 폰 배경화면으로 해놓다가 집에만 가면 부모님 눈치보느라 바꿔져있습니다.
걔네 부모님은 저를 잘 알지도 못하시는 분들이 저를 욕하고 싫어하신다나 봅니다.
와 얘가 나이가 그리 적은 편도 아닌데 왜이리 찌질하고 쫌생이같은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래만나서 정도 많이들었고 많이 사랑하는데 위에 언급한 내용 빼고는 저랑 정말 잘 맞고 잘해주기도 하고 최고의 남친입니다.
근데 싸울때 집가고 잠수타는거랑 부모님 문제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어요.
친구들한테 상담하면 다 헤어지라 그러는데 진짜 얘랑 저랑은 제가 계속 참고살지 않는 이상 답이 없을까요..
이런남자랑 연애를 어떻게해야 잘할 수 있을까요
그러고는 프사고 상태메세지고 다 내려버립니다.
제가 미안하다 먼저 카톡보내도 읽고 답장도 안합니다.
(서로 잘못한 상황이거나 걔가 잘못한 상황에도 얘가 맨 삐져버리니까 제가 늘 먼저 사과합니다.)
며칠 잠수타고 나타나서는 저를 세상 죄인마냥 취급하구요.
제가 "그래 내가 잘못했다 그만하자" 하면 말돌리다가 결국 못이기는 척 내가 이번만 봐준다 이런분위기가 되서 흐지부지 됩니다.
5년을 만났는데 아직도 걔는 저 만날때 부모님한테 친구만난다 그러고 나오구요.
제 사진 폰 배경화면으로 해놓다가 집에만 가면 부모님 눈치보느라 바꿔져있습니다.
걔네 부모님은 저를 잘 알지도 못하시는 분들이 저를 욕하고 싫어하신다나 봅니다.
와 얘가 나이가 그리 적은 편도 아닌데 왜이리 찌질하고 쫌생이같은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래만나서 정도 많이들었고 많이 사랑하는데 위에 언급한 내용 빼고는 저랑 정말 잘 맞고 잘해주기도 하고 최고의 남친입니다.
근데 싸울때 집가고 잠수타는거랑 부모님 문제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어요.
친구들한테 상담하면 다 헤어지라 그러는데 진짜 얘랑 저랑은 제가 계속 참고살지 않는 이상 답이 없을까요..